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데이트고 결혼이고 자식이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3-02-22 23:39:23
돈 없으면 숨만 쉬세요

여기 데이트 비용 반반 요구

결혼비용 반반요구

자식 케어 여자가

살림도 여자가

맞벌이 필수

그냥 여자 갈아서 사는 거

군대 보내주면 군대 갈게요

제발 여기 엄마들 아들 돈 안쓰니까

데이트 안해도 되고 결혼 안하니까

앞으로 반반 요구 하지 마요

이런글 아주 지긋지긋

그러니 도미노로 모든게 다 무너지지

아들 돈 쓸까봐서 벌벌 떠면서 편드는 글 여기 82에서

아주 지긋지긋하게 봤으니

그만하세요

IP : 14.47.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23.2.23 7:34 AM (125.243.xxx.216)

    아들이 돈쓰는거 아까우면 데이트도 반대해야하는데
    데이트는 안막는 사람많아요 ㅋㅋㅋ

  • 2. 찰떡
    '23.2.23 7:38 AM (39.120.xxx.143)

    그냥 남자를 만나지 마라ᆢ


    여자라는 족속은

    남자가 돈 안쓰면

    거품을 무는

    구나 ᆢ

  • 3. ..
    '23.2.23 8:44 A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찰떡
    '23.2.23 7:38 AM (39.120.xxx.143)
    그냥 남자를 만나지 마라ᆢ


    여자라는 족속은

    남자가 돈 안쓰면

    거품을 무는

    구나 ᆢ




    그래서 안만난다구 했잖아 ㄲㅈ

  • 4.
    '23.2.23 8:53 AM (175.223.xxx.47)

    위에 여자에요 남자에요?

    남자라면 너랑은 돈 한푼 드는 일 안하니까 거품 물지말고

    혼자 숨만 쉬고 살다 죽어

    여자라면 아들 편 들고 살다

    나중에 아들한테 똥오줌 수발 받아요

    엄한 여자 고생시키지 말고

    알겠죠?

  • 5. 아들
    '23.2.23 9:38 AM (211.36.xxx.93)

    여친은 미국 좋은 학교에서 같이 공부한 아이인데
    제 아이가 아무리 자기가 더 내려고 해도 꼭 자기
    몫을 내려고 한답니다. 한 쪽에만 부담시키는건
    옳지 않다고 한대요.
    우리 아이가 얼른 먼저 지불하면 다음엔 자기가
    꼭 사구요. 그런 마인드가 기특하네요.
    전 아들에게 네가 더 내라고 합니다만 이런 글은 좀 찌질해보이네요.

  • 6. ..
    '23.2.23 10:28 AM (175.223.xxx.47)

    데이트 비용 반반 문제만이라면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해요

    나머지 문제에 대한 것들도 여자 갈아서 하려는게 문제라는거에요

    여기서 본질이 뭔지를 잘 못보고 찌질하다고요?

    아들이 사귀는 여자 친구한테 조금 더 사주고 덜 사주고

    또는 더 얻어먹고 덜 얻어먹고의 문제가 아니니

    나는 내 아들한테 돈 더내라고 하는데 하면서 빽 거릴게

    아니라구요 단순하시네

  • 7. ㅇㅇ
    '23.2.23 11:31 AM (59.6.xxx.68)

    세상 일을 남녀 대결 구도로 보면 살기 힘들어요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봐야죠
    문제라면 사람이 문제인거지 여자라서 남자라서가 아니거든요
    이런 시각으로 좁혀진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 8.
    '23.2.23 1:11 PM (61.77.xxx.72)

    님처럼 생각하는데 정상이죠 저도 동의하구요

    그러나 82 아들맘들 아들 편에서 무조건 반반 외치니

    하는 말이잖아요

    82에서 그만 봤으면 해서 글 썼으니까요

    이렇게까지 썼는데도 이해 못하고 시각이 좁네 안까깝네

    남 폄하 하지말고 글 읽는 문해력을 좀 키워요

  • 9. ㅉㅉ
    '23.2.25 2:24 PM (117.111.xxx.44)

    본인이 단순하면서 남 단순하다고 하고
    댓글 읽고도 제대로 이해도 못해 들을 줄도 몰라
    본인 문해력 떨어지는 줄은 전혀 모르죠.
    본인은 여자 편에서 무조건 반반 싫다고 빽.
    무조건 여자만 희생자인양 하는 거보니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불쌍한 인생이네.

  • 10.
    '23.2.25 3:43 PM (175.223.xxx.140)

    ㅇㅇ ㄱㅅㄹ 그만하고 남자편에 서서 ㅈㄹ 마 ㅋㅋㅋ

    어디 맘에 드는 남자 잘 찾아서 게이로 사는 거 추천 ㅋㅋ

    서로 반반하고 사돈끼리 의견 잘 맞고 좋지? ㅋㅋㅋ

    노후에 양부모 병수발 들고?

    행복하게 살아 ㅋㅋㅋ

    ㅂㅅ아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614 김밥먹고 라면의 유혹 이겨냈어요 9 ㅇㅇ 2023/03/27 1,619
1441613 한동훈 거짓말 들통후 행동 ㅋㅋㅋ 27 한천지한깐족.. 2023/03/27 6,865
1441612 아끼다 똥되는 경우가 많은 저.. 조언좀해주세요.. 18 니트 2023/03/27 5,569
1441611 나이드신분에게 맡겨지는 강아지는 좀 불행한것같아요 27 ㅇㅇ 2023/03/27 4,287
1441610 명절 당일 왜 꼭 가족끼리 모여야 하나요? 34 .... 2023/03/27 5,718
1441609 너무 사랑하지 않는것도 복이네요 8 ㅇㄴ 2023/03/27 4,434
1441608 혹시 예쁜꽃병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4 ㅇㅇ 2023/03/27 896
1441607 내일 하동가요... 4 아카시아 2023/03/27 1,172
1441606 이제는 '방통위원장 내정설' 이동관 아들 학폭·은폐 논란 11 ㅇㅇ 2023/03/27 1,562
1441605 북한이 반일감정 자극 지시했다고요? 3 ㅋㄴ 2023/03/27 501
1441604 가방은 아닌데 옷에 브랜드이름 적혀있으면 왜 싫을까요? 8 ㅇㅇ 2023/03/27 1,905
1441603 요즘 어떤 과일이 맛있나요 12 별별 2023/03/27 3,232
1441602 일상 속의 작은 기쁨의 순간들 나눠주세요. 20 찐이다 2023/03/27 3,531
1441601 성형미인은 너무 인조같아서 별로 이쁜지 모르겠어요 10 ... 2023/03/27 3,222
1441600 패키지여행 선택관광은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9 .. 2023/03/27 2,557
1441599 영어 "말해보카" 해보신분 8 영어 2023/03/27 1,831
1441598 눈꺼풀위 노란지방 안검황색종 치료해보신분 1 안검황색종 2023/03/27 679
1441597 출근이나 외출하신 분들 어떻게 입고 나오셨나요 얘기해봐요 5 오늘 2023/03/27 1,102
1441596 비싼미용실가는건... 21 .... 2023/03/27 3,793
1441595 이재명 “尹, 후쿠시마산 수입 불가 공개 천명해야”/펌 18 저녁숲 2023/03/27 1,193
1441594 내 자식은 얼마나 예쁜 건가요...?? 36 ㅇㅇ 2023/03/27 5,499
1441593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 힘들다고 하는말 정말일까요? 6 ... 2023/03/27 2,165
1441592 나쏠) 13기 순자는 왜 인기가 없을까요? 15 ㄹㄹㅇ 2023/03/27 4,360
1441591 아파트 공시지가 얼마 떨어졌나요? 4 ... 2023/03/27 1,360
1441590 사랑이 끝나가는 징조 9 .... 2023/03/27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