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깔끔하게 살림하는 분들~ 하루 입은 옷 정리 어떻게 하세요?

봄비 조회수 : 7,703
작성일 : 2023-02-22 22:31:10
맨날 침대에, 의자에 옷이 쌓여요.ㅠ
하루 입었지만 딱히 뭐 묻진 않았고
그렇다고 바로 옷장에 넣기는 찝찝한 옷들
대체 어떻게 해야 벙이 깔끔해 보일까요?
드레스룸 따로 없이 안방에 장롱 있는 집이에요
바로바로 정리가 답일까요?
IP : 61.79.xxx.2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ㅌ
    '23.2.22 10:32 PM (118.235.xxx.157)

    저 극강의 미니멀리스트인데
    옷가짓수가 적으면..
    모든 곳이 깨끗하고
    옷이 쌓일 것도 곳도 없어요 ㅋㅋ

  • 2. ㅇㅇ
    '23.2.22 10:34 PM (223.45.xxx.231) - 삭제된댓글

    장농 한칸은 입던옷 걸어두는 용도로 써요

  • 3. ..
    '23.2.22 10:35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옷장 옆에 폭 40센티 정도 빈 공간이 있어서
    행거와 바구니를 두고 입은 옷은 걸거나 바구니에 둬요.
    그 앞에는 커텐을 쳐서 문 열고 들어오면 안보여요

  • 4. ...
    '23.2.22 10:37 PM (175.123.xxx.105)

    좀 먼지 많았던곳이면 욕실에서 털고 행거에 걸어둡니다

  • 5. 그래서
    '23.2.22 10:40 PM (211.234.xxx.223)

    그런 용도로 쓰는 조그만 나무행거가 있어요
    일반 행거의 크기가 아니고 딱 이틀치(?) 정도의 의류양을
    걸수 있는 미니 행거요

  • 6. 저는
    '23.2.22 10:46 PM (122.37.xxx.146)

    방문 위에 거는 옷걸이 방마다 걸어놓고 바지나 집에서 입는옷은 거기다 걸어놔요. 외투나 니트는 바로 벗어서 옷걸이에 걸구요

  • 7. 어제
    '23.2.22 10:48 PM (183.97.xxx.102) - 삭제된댓글

    저도 장롱 한칸은 입던 옷 걸어놓는 칸으로 써요.
    옷도 많지 않고, 이불도 많지 않으니 여유 공간이 있더라고요.

  • 8. 한번 입으면
    '23.2.22 10:49 PM (59.6.xxx.41) - 삭제된댓글

    세탁기
    행거 없어요.
    잠옷도 이틀 안입어요.

  • 9. 거실 붙박이장 창곺
    '23.2.22 10:50 PM (125.132.xxx.203)

    옷장처럼 써요.

  • 10. 어제
    '23.2.22 10:50 PM (183.97.xxx.102)

    저도 장롱 한칸은 입던 옷 걸어놓는 칸으로 써요.
    옷도 적은건 아닌데, 건조기 사용하면서 이불도 세탁한 날 저녁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니 쌓아놓는 이불이 줄어들고 여유 공간이 있더라고요.

  • 11. 쓰니
    '23.2.22 11:02 PM (61.79.xxx.246)

    다양한 아이디어들 나눠주서서 감사합니다~~
    이 문제땜에 스타일러 고민을 잠시 했는데ㅋㅋ
    저희 집 상황에 맞게 잘 응용해 볼게요

  • 12. ..
    '23.2.22 11:05 PM (223.38.xxx.127)

    정리가 안되어서 옷무덤입니다
    있는옷도 못찾아 입어요ㅜㅜ
    도우미 함씩 불러서 정리하는데
    내가 둔곳 아니라
    옷 하나 찾을려면 다 헤집어야해서
    정돈해논게 며칠 안갑니다

  • 13. 12
    '23.2.22 11:11 PM (110.70.xxx.239)

    행거 두고 걸어 놓아요.

  • 14. song
    '23.2.23 1:33 AM (175.203.xxx.198)

    겉옷은 베란다에 일반 옷은 이단 행거에 걸어둬요

  • 15.
    '23.2.23 7:23 AM (203.243.xxx.56)

    세탁해야 하는건 빨래통으로, 냄새만 빼야하면 베란다 행거로..
    그 외엔 무조건 옷장이나 서랍에 정리합니다.
    무엇이든 제자리에 두기를 원칙으로 해야지
    예외를 두는 순간 정리정돈의 흐름이 깨지게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051 남자 육아휴직의 현실 31 가투리 2023/02/23 7,196
1435050 생일이라 꽃다발을 받았는데요 2 꽃향기 2023/02/23 1,721
1435049 언니랑 연락 당분간 안하려고요 7 ㅇㅇ 2023/02/23 4,634
1435048 유튜브로 월30~40 수익내기 어려울까요? 6 요즘 2023/02/23 5,682
1435047 법의그늘아래서 마구마구 사람을 죽이는정권 5 법이면다되는.. 2023/02/23 534
1435046 헌정역사상 초유의 야당대표 구속영장 16 이게나라냐 2023/02/23 2,153
1435045 한국에서 애낳고 키우기 싫을만도 해요 58 .. 2023/02/23 5,746
1435044 이게 말로만 듣던 스캠 문자인가요? 어리둥절 2023/02/23 968
1435043 여인의 향기 (스포일러 있습니다) 3 영화 2023/02/23 1,644
1435042 자궁근종에 안 좋은 것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18 .. 2023/02/23 5,556
1435041 학대받고 사랑받지 못한 어린시절이 계속 괴롭히는 분 3 ... 2023/02/23 1,959
1435040 파마머리에 뭐 바르시나요 7 이쁘고싶다 2023/02/23 1,812
1435039 립스틱 추천좀 해주세요 6 궁금이 2023/02/23 1,542
1435038 윤석열 진짜 너무 추해요 20 말걸음표정 2023/02/23 4,004
1435037 식기세척기 관리해주시는 분이 구연산을 넣고 그냥 가셨어요 푸른달빛 2023/02/23 2,019
1435036 남편 미운 마음, 남의 집 가장인 남편(냉무) 8 맘 다스리기.. 2023/02/23 2,500
1435035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0 고뇌 2023/02/23 4,076
1435034 이재명 진짜 너무 추해요 31 .. 2023/02/23 2,799
1435033 시모 기억나는 일화 ㅎㅎ 10 ㅡㅡ 2023/02/23 3,588
1435032 이재명 방탄 외치는거 볼때마다 13 ㅂㅁㅈㄴ 2023/02/23 1,140
1435031 이 정부의 놀이가 압색이예요 5 심심하면 2023/02/23 643
1435030 성격좋은 인싸중에 키작은 사람이 많지않나요? 10 ㅇㅇ 2023/02/23 1,667
1435029 무릎 수술 경비가 어느정도나 들까요 14 ㅇㅇ 2023/02/23 1,972
1435028 실외러닝이랑 러닝머신이랑 운동량 차이가 많이 나나요? 8 궁금 2023/02/23 1,560
1435027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힌 농어에서 세슘이 검출된 이유 3 가져옵니다 2023/02/23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