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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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근데 연끊은거 아닌담에야 전화 일년에 한통도 안할수가 있나요?
1. 253689
'23.2.22 6:01 PM (121.138.xxx.95)그런 성정이니까 며느리가 디어서 전화를 일년동안 안하는거예요.
2. 주변에
'23.2.22 6:02 PM (175.223.xxx.167)안하는 사람 많아요. 제친구 시가가 멀어서 일년 명절 1번 간다던대요. 결혼 15년차 15번도 안봤대요 그러니 전화도 안하죠. 남편도 안한다던데
3. 평범
'23.2.22 6:08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하지가 않은 거예요 직장, 친정에 다 전화하는 콘트롤프릭 기어머니인가보죠 자기가 한짓은 생각안하고 며느리가 전화 일년에 한번도 안한다 결과만 말하면 사람들이 며느리가 어케 그래 하는 거죠
4. ..
'23.2.22 6:08 PM (122.32.xxx.167) - 삭제된댓글저도 특별한 일 없음 안해요.
시모가 감정이 너무 들쑥날쑥이라 기분 좋을때는 한시간도 넘게 통화해서 기 빨리고
기분 나쁘면 완전 쌀쌀맞게 뭐라하셔서
겁나서 전화를 못하겠더라고요.
고부 관계의 소중함보다 제 감정을 지키기 위해서 안하는거에요.5. 평범하지가 않은
'23.2.22 6:11 PM (115.21.xxx.164)시어머니 인거죠 일년에 전화 한번 안하는 며느리 저예요. 직장, 친정에 전화하고 친정엄마 불러내서 며느리가 이렇게 해줬음 좋겠는데 하며 본인 이상 말해서 울 엄마 속 뒤집어 놓더군요 며느리를 콘트롤 하려고 해서 연락 끊고 안가요 본인이 한 행동은 말 안하고 며느리가 일년에 한번도 전화 안해요 함 며느리 욕하는 거죠
6. 저는
'23.2.22 6:14 PM (211.114.xxx.77)아프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안해요. 같이 아파지는것 같아서요..
7. ㅇㅇ
'23.2.22 6:14 P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저도요 전화 절대 안하는 며느리.
절대 원하는대로 살갑고 싹싹한 며느리 해주기 싫어요.
그런 관계가 됐네요.8. 노인네
'23.2.22 6:24 PM (58.123.xxx.69)저도 시모 전화효도에 아주 질렸어요.
전화하면 퉁명스럽게 받고.
어머~ 며느님이세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지요~~
요지랄해서 이주에 한 번씩 하다가 이젠 안해요.
자기복 자기가 차는 멍청이 시모.
뭐든 이유가 있는건데 부족한 시모들은 꼭 조따위로 말해요~9. .....
'23.2.22 6:34 PM (221.157.xxx.127)전화안하는데요 찾아뵙긴합니다만
10. ...
'23.2.22 7:06 PM (58.140.xxx.63)며느리가 똘아이여서 안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남편이 가만 놔두지도 않구요
시모가 똘아이여서 안하게 된거겠죠
상하관계상 며느리가 그냥 안하는 경우는
신입사원이 부장 들이받는 경우만큼 드물음11. 윗사람
'23.2.22 7:4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즉 시어머니가 아랫사람을
얼마나 위하고 챙기느냐에 따라
전화횟수가 달라집니다.12. ..
'23.2.22 8:32 PM (116.40.xxx.27)87세 시어머니 주위사람 욕을 돌아가며합니다. 주위에 사람이없어요. 자식들욕도 돌아가면서.. 신혼초부터 그랬으니 치매는아닌듯., 남욕하면서 생기가도는 스타일같아요.
13. ..
'23.2.22 8:34 PM (125.244.xxx.5)처음부터 그랬겠어요?
그럴만한 분이니까 연락도 안하는거에요
자업자득입니다14. 저도
'23.2.22 8:45 PM (175.223.xxx.207)지금은 안 합니다.
잘 지내세요?
식사하셧어요? 외에 할 말이 없어서.ㅠ
남편이 하고
우리집은 내가 하고15. ker
'23.2.22 8:55 PM (180.69.xxx.74)그동안 사연도 많을거고 아들이 허겠죠
16. ker
'23.2.22 8:55 PM (180.69.xxx.74)그리고 그 할머니 말이 다 맞는것도 아닐거고요
17. 맞벌이
'23.2.22 9:32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맨날 뭐 먹었냐 소리가 그리 듣기 싫어요
자기 아들 뭐해줬냐 소리라...
며느리가 전화 안하는 이유가 있죠
저 분도 남의 충도도 안 듣는 노인네잖아요18. 제가
'23.2.22 11:21 PM (99.228.xxx.15)그 싸가지없는 며느리인데요. 왜 전화를 해야하죠? 내엄마도 아닌데. 백날 부들부들대봐야 할매들 지팔지꼰. 저러다 며느리한테 직접 댓거리 하는순간 연 끊기는거죠. 뭔 빚쟁이야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