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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에게 편견이 생기려고 합니다.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3-02-22 17:36:37
성인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요
모두가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저도 나이가 인생 중반부를 넘어가는 사람이라 사람을 쉽게 대하지 않아요.

보험설계사일을 하시는 분들은 말을 너무 쉽게 내뱉는다고 해야할까요?
자기일 아니라고 무례한 언행으로 주변 분위기 흐리시고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는 분들도 있고..
헤어지면 다시는 안볼사람마냥 수강후기 같은 경우 읽는 혼자만 사람 놀라게 적나라하하게(?) 무서운 글들을 적으시고...


정말 직업에 편견없이 대하고 지냈는데..
요즘엔 설계일 한다고 하시면 제가 한걸을 뒤로 멈칫 하게 됩니다..





IP : 125.191.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껏
    '23.2.22 5:44 PM (121.137.xxx.231)

    만나본 보험 설계사 중에 정말 깔끔하게 일 잘하는 사람
    만난 적이 없어요
    어떻게든 자기들 수당 올리려고 별별 과한 설계가 뽑는다던지
    쓸데없이 보험 리모델링 한다던지
    새로 보험들도록 끈질기게 영업한다던지..

    그래놓고 관리 제대로 하는 사람도 못 봤고요.
    보험에만 발 들이면 욕심이 생겨 다른건 안보이는지...

  • 2. ....
    '23.2.22 5:51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직업에 대한 편견 있이 봐야할 직업군
    보험설계사.
    원래그랬던 사람들이 가는 직종인지... 가면 개조시키는지 돈에 환장한사람들 같아요.
    어떤 고객이 암에걸려 5천받아갔다고 운좋았다해서 소름끼쳤어요. 아무리 그래도 암걸렸다는데 운이좋다니요.

  • 3. ....
    '23.2.22 7:26 PM (114.93.xxx.135)

    그 보험 설계사가 친척이면 그 스트레스가 말도 못해요.
    얼굴 볼때마다 극적으로 보험금 타간 사연만 줄줄줄.
    보험 아니었음 큰일날뻔했는데 보험이 사람을 살렸다, 가정을 살렸다.
    그러니 좋은거 새로 나왔는데 가입해달라.
    거절하면 그러고도 가족이냐. 지랄지랄

  • 4. ...
    '23.2.22 9:18 PM (58.231.xxx.145)

    정말 좋은, 동네 착한언니라고 생각해서 보험쪽은 믿고
    맡겨두고 늘 상담했었는데.
    3번 뒤통수 당하고나서야..깨달았어요.
    이제 씁쓸히 마음을 거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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