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 돈 자랑은 이렇게 합시다!!!

ㅎㅎㅎ 조회수 : 3,987
작성일 : 2023-02-22 16:23:45
https://v.daum.net/v/20230220145640824
"월 3천 버는 친구, 만날 때마다 돈 자랑"…반전 사연에 칭찬 봇물


친구들에게 매번 재력을 자랑하며 호의를 베풀었던 친구는 한 친구의 어머니 장례식에서 더 큰 호의로 친구를 감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자기는 사장이라 출근 안 해도 된다고 다른 친구들 놀리면서 (장례식장에) 3일 내내 있고 장지까지 다녀왔다"며 "그러면서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장례식 치를 돈이나 있냐며 부의금 500만원 했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A씨는 "오늘 그 친구 생일이라 다같이 밥 먹기로 했는데 생일선물로 명품 많이 받았다고 자랑해서 짜증난다"면서도 "기분 상해서 밥 안 먹을까 고민했는데 비싼 중식당 이미 예약했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간다 정말. 평생 가자 친구야"라고 덧붙였다.
IP : 112.147.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3.2.22 4:23 PM (112.147.xxx.62)

    https://v.daum.net/v/20230220145640824
    "월 3천 버는 친구, 만날 때마다 돈 자랑"…반전 사연에 칭찬 봇물

  • 2. ..
    '23.2.22 4:25 PM (175.223.xxx.241)

    저렇게 베풀면서 하는 자랑은 땡큐.

  • 3. 뱃살러
    '23.2.22 4:28 PM (210.94.xxx.89)

    찐친바이브~

  • 4. ..
    '23.2.22 4:29 PM (39.115.xxx.64)

    글도 센스있게 잘 썼네요.

  • 5. 어휴
    '23.2.22 4:36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나참 드러워서 진짜..
    굳이 그런소리 들어가면서 친구 해야죠. 암.

  • 6. 어휴
    '23.2.22 4:37 PM (125.190.xxx.212)

    나참 드러워서 진짜..
    굳이 그런소리 들어가면서 저런 인간이랑 친구 해야죠. 암.

  • 7. 귀에 못이 박히게
    '23.2.22 4:40 PM (211.36.xxx.21) - 삭제된댓글

    자랑해도 들어줄수 있다.
    ㅋㅋ

  • 8. ㅇㅇ
    '23.2.22 4:44 PM (58.234.xxx.21)

    근데 현실에서 돈자랑 하면서 잘 베푸는 사람은 잘 없던데ㅎㅎ
    저런 친구 돈자랑은 뭐 즐겁게 들어줄듯

  • 9. 머니머니
    '23.2.22 4:49 PM (124.49.xxx.186)

    돈은 저리 쓰는 것

  • 10. 아휴
    '23.2.22 5:31 PM (211.58.xxx.161)

    돈의 노예답네

    뭐 그렇게까지 친구해야해요 부럽네

  • 11. ..
    '23.2.22 6:06 PM (125.181.xxx.206)

    못먹고 못사는분들, 돈에 한맺힌 분들이 많은가봐요.

  • 12. ..
    '23.2.23 11:17 AM (39.115.xxx.64)

    저런 친구도 한 명있음 좋죠 매일 만나는 것도 아닌대요
    관종이어도 의리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025 비건 잡채 10 mo 2023/02/23 1,392
1430024 윤석열은 퇴진하라, 해외 촛불행동 시국 선언문 발표 4 light7.. 2023/02/23 1,026
1430023 낫또 주스 만들때요~ 변비인 2023/02/23 574
1430022 소파추천좀해주세요.. 4 ... 2023/02/23 1,608
1430021 통밀...새모이로 줄까요? 6 뭐야 2023/02/23 775
1430020 경매 잘 아시는분~ 6 경매 2023/02/23 1,274
1430019 2007년생 고딩 입학식도 꽃 들고 가야해요? 12 고딩 2023/02/23 1,562
1430018 영어질문 go to the hospital 21 ㄱㄴ 2023/02/23 2,800
1430017 무선 충전기 디자인 너무 귀엽네요. 클래식하구~ 3 ㅇㅇ 2023/02/23 1,206
1430016 첫 해외여행.. 10 .. 2023/02/23 2,296
1430015 크림색 실크 스카프 괜찮을까요? .. 2023/02/23 974
1430014 닭이 콩도 먹을까요? 2 닭모이 2023/02/23 1,520
1430013 갑자기 열받아서 써보는 이상한 집주인 만난 이야기(길고 두서없음.. 25 임차인 2023/02/23 5,049
1430012 2000년에 지은 아파트, 내진 설계 시공 제대로 했을까요 6 .. 2023/02/23 1,792
1430011 고소한 두부를 처음 먹어 봤는데요 고소한 이유가 뭘까요 13 ㄷㅈㅅ 2023/02/23 2,679
1430010 [참고] 골다공증 약 끊으라는 정형외과 의사의 글. 17 sowhat.. 2023/02/23 5,234
1430009 목례를 목을 숙이는 인사인 줄 아는 사람들 많네요 17 인사 2023/02/23 4,320
1430008 거래처 훈남 사장님이랑 즐겁게 일함 ㅋㅋ 4 ㅋㅋ 2023/02/23 2,377
1430007 피지컬100 저만 재미없나요 ㅠ 24 d 2023/02/23 3,916
1430006 주식은 심리다. 무슨뜻인가요 7 심리전? 2023/02/23 1,554
1430005 크림빵 장학금이 아니라네요 3 코로나 회복.. 2023/02/23 2,672
1430004 나의 해방일지. 9 좋은 날씨... 2023/02/23 2,454
1430003 이승기 결혼에 유재석 사회 어떻게 생각하세요 33 oo 2023/02/23 7,662
1430002 가슴에 생크림 핥아 먹는 소개팅을 본 10대들반응 5 ㅡㅡ 2023/02/23 3,274
1430001 고야드 실적있어야 사는백 19 명품백 2023/02/23 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