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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죽어라 일만 했어요

eee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23-02-22 16:23:14
본업하랴 부업하랴 
잘 놀지도 못하고 그러다 오늘 갑자기 뭔 생각에선지 
인터넷에서 급 10만원 정도 옷을 샀어요....
저 괜찮죠? 괜찮다고해주세요 ㅠㅠ 

급 갑자기 돈을 많이 써서 혼자 
자괴감에 빠져서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어요 ㅠㅠ 

괜찮다고 통닥통닥좀 해주세요 ㅠㅠ
IP : 106.243.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만원
    '23.2.22 4:24 PM (1.238.xxx.39)

    콩닥거릴 액수가 아니예요.
    봄이 오면 그렇게 입을 옷이 없더라고요.
    이쁘게 잘 입으세요.
    괜찮아요. 토닥~토닥~

  • 2. ㅎㅎㅎ
    '23.2.22 4:29 PM (124.53.xxx.23)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통닥통닥에 웃었어요 ㅎㅎ
    잘하셨어요~~ 대빵 잘하셨어요~~~

  • 3. 뱃살러
    '23.2.22 4:31 PM (210.94.xxx.89)

    통닥통닥 아주 잘하셨어욧~

    자 이제 통닭으로 마무리

  • 4. 뱃살러님
    '23.2.22 4:34 PM (222.108.xxx.3)

    웃겨요 ㅋㅋ
    통닥통닥 해주고
    통닭으로 마무리하라니

    근데 통닥통닥은 신조어인가요??

  • 5.
    '23.2.22 4:37 PM (210.99.xxx.82)

    10만원요? 싼티하나 싸구려 바지하나 사면 끝일듯. 10만원옷사도 토닥해드릴 정도로 수입이 ? 한달 본업에 알바까지 했는데요?

  • 6.
    '23.2.22 4:39 PM (210.99.xxx.82)

    더 많이 쓰세요 고생한 날 위해 맛난것도 사먹고 좋은옷도 보너스로 사주고 돈벌어 어디쓰시려고 10만원도 위로를 받으시려는지

  • 7. ....
    '23.2.22 4:42 PM (223.38.xxx.172)

    0 하나 빼먹은것 아니죠?
    10만원...

  • 8. ㅁㅁ
    '23.2.22 4:4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이런분은 누군가의 관심이 엄청 필요한분인듯
    꼴랑 10을 쓰고 콩닥통닥 해달라니 ㅠㅠ

  • 9.
    '23.2.22 5:01 PM (183.105.xxx.185)

    22222

  • 10. 통닭 통닭?
    '23.2.22 5:40 PM (220.88.xxx.156)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가끔은 기쁜 선물을 해줘야줘.
    잘 했습니다. 우리가 일하고 돈 버는 이유가 뭐겠어요?
    행복하기 위해서라구요.
    그 행복감 만끽하시고 다시 달려야죠^^

  • 11.
    '23.2.22 6:18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10만원 안썼으면 나중에 더 큰 지출했을거예요
    내가 써야 진짜 내돈인거고요 돈버는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다잖아요. 아주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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