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놀이 싫어하는 초등 아이..
1. 음
'23.2.22 6:25 AM (220.117.xxx.26)사회성 있으면 됐어요
지금은 모르지만 초등학교 때
미술은 자신감
그래서 일부러 미술 보내는 엄마도 있어요
쟤는 미술 잘하는 애
이미지 주려고2. ㄱㄴㄷ
'23.2.22 6:42 AM (14.5.xxx.100) - 삭제된댓글그림 잘 그려요..
학원에서 상도 몇번 받았네요.
미술 잘하는 쎈 아이만 졸졸 따라다니다가
역할 놀이 포함 다른 놀이 못하니 그 아이에게 꾸사리 듣더니 스트레스 받아하네요..3. 원글
'23.2.22 7:06 AM (14.5.xxx.100) - 삭제된댓글미술은 상 받을 정도로 잘 하긴해요..
선생님 말로는 립서비스인지 뭔지 저희 아이 주위에는 항상 아이들이 많다고는 하는데..정작 저희 아이는 자기는 인기 없다 그러고..
미술도 잘하고 다른 놀이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아이를 바라는건 욕심인건 아는데 같은반에 그런 아이가 있어서..아이가 빛을 못보네요4. 안함
'23.2.22 7:52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초등은 그런 거 안해요.
5. 아이고
'23.2.22 7:52 AM (1.235.xxx.12)역할놀이 좋아하는 애들보다 안좋아하는 애들이 더 많을걸요? 더구나 초등생이라면요..
다행히 붙임성이 있으니 자기랑 비슷한 성향 아이 찾아서 잘놀겁니다.6. 안함
'23.2.22 7:53 AM (124.5.xxx.61)초등은 역할놀이 안하고
미술잘하면 더 유리해요.
아는 아이가 말도 없고 종이로 뭐든 접는 아이인데 인기폭발.
친구야 개구리 접어줘 어떻게 접는거니? 이러면서 쫒아다니는 애들만 많음.7. ....
'23.2.22 9:27 AM (223.38.xxx.58)초등 가면 무리가 해체되고 같은 반 안에서 새로 무리가 형성됩니다.
보통은 같은 반 안에서 남자아이는 축구팀, 여자아이는 인라인팀이나 생활체육팀 이런 게 결성되는데요.
스케쥴 조정을 해서라도 꼭 들어가세요.
수업을 평일 저녁이나 토욜 오전으로 잡아서
가서 애 수업하는 거 매주 보시면 애가 같이 잘 노는 친구가 있습니다.
여왕벌 스타일 말고,
아이랑 성격이 비슷하면서 넉넉하고 푸근한 아이, 비슷한 친구..
그러면서 원글님네 아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아이..
같이 노는 걸 즐거워하는 아이..
그런 친구 2~3명을 알아보시고
그 친구들을 1:1로 주말에 그 엄마랑 그 아이를 원글님네 집에 초대해서 같이 놀리세요.
1:1 초대했을 때 우리 애랑 잘 맞는지 잘 보세요..
대략 4명 정도의 그룹으로 엮어서 미술학원 같은 반으로 보내셔도 좋고
수영 같은 반으로 엮어주셔도 좋고요.
홀수는 곤란합니다 ㅠ
여아 홀수는 분란 ㅠ
이 친구들과 1년 동안 1:1 로 서로 원글님도 초대하고 그 어머님도 원글님 초대하고
애들 생일에는 같이 키즈까페도 가시고..
이걸 반복하다보면
이제 2학년이나 3학년 즈음에는
엄마 누구네 집에 놀러갈께
그러면 애만 보낼 수 있거든요^^~
그 어머님에게 카톡 하시면 되고^^;
다음에는 그 아이 우리집에 아이만 초대할 수 있고요 ㅎㅎ
직장맘이시면 1:1 초대는 토요일 이용하세요~~
저도 직장맘인데 애가 내성적이고 미술 좋아하는 아이라서..
너무 걱정되어서 제가 나서서 인라인팀 조직하고
인라인팀장 맡고
그랬네요 ㅠ
토요일 오후마다 애 친구 초대하고..
1학년때 저질 체력에 아주 죽어났네요..
저는 이사 못 간다고..
이사가서 이걸 다시 할 기력이 없다고 ㅠㅠ8. 음
'23.2.22 10:29 A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인라인 축구 운동팀 엄마들 따라다니는데
남아는 태권도 넣고
여아는 피아노 넣으면
너무 자주 가서
알아서 사회생활 시작합니다.9. 유리지
'23.2.22 10:32 AM (58.143.xxx.27)인라인 축구 운동팀 엄마들 따라다니는데
남아는 태권도 넣고
여아는 피아노 넣으면
너무 자주 가서
알아서 사회생활 시작합니다.
우리동네 보니 아이들이
남의 집에 함부로 가는 분위기 아니고
초1도 방과후나 학원이 바쁘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1362 | 명문대라니 서울대는 아닐거고 16 | 연진아 | 2023/02/25 | 7,981 |
| 1431361 | 굥정헌법이 나왔어요. 3 | 최민만평 | 2023/02/25 | 766 |
| 1431360 | 핸드폰 좋은 거 왜쓰나요? 51 | ㅇㅇ | 2023/02/25 | 5,403 |
| 1431359 | 정순신 아들... "구제역 걸리기전에 꺼져" 2 | .... | 2023/02/25 | 3,119 |
| 1431358 | 춘희막이 1 | .. | 2023/02/25 | 1,181 |
| 1431357 | 귀염둥이 6학년 아들 11 | ... | 2023/02/25 | 2,497 |
| 1431356 | 싫어할 정도로 잘못인가요? 15 | 흠 | 2023/02/25 | 3,856 |
| 1431355 | 정순신 국수본부장, ‘학폭 가해’ 아들 전학 막으려 ‘끝장 소송.. 14 | ㅇㅇ | 2023/02/25 | 3,973 |
| 1431354 | 배다른 동생에게 카톡 보냈어요. 76 | ,, | 2023/02/25 | 17,606 |
| 1431353 | 인구가 줄어들면.. 5 | … | 2023/02/25 | 1,494 |
| 1431352 | 인천3선 국회의원이 외할아버지네요 13 | 민사고 | 2023/02/25 | 4,312 |
| 1431351 | 광진구 아차산 쪽 거주 고려중인데 공기 좋을까요? 4 | .. | 2023/02/25 | 1,870 |
| 1431350 | 저는 제일 좋아하는게 케이크에요. 10 | ..... | 2023/02/25 | 4,041 |
| 1431349 | 이런일이 은행에서 있을수있는 일인가요?? 10 | 말세다 | 2023/02/25 | 4,353 |
| 1431348 | 13년 나이차이 24 | 속상 | 2023/02/25 | 6,137 |
| 1431347 | 정유미의 매력은 뭘까요? 80 | ㅇㅇ | 2023/02/25 | 18,135 |
| 1431346 | 당시 학폭 기사인가봐요 24 | 아아 | 2023/02/25 | 5,276 |
| 1431345 | 아이 키울 만큼 돈 주면 좋겠어요 30 | 인구문제 | 2023/02/25 | 4,342 |
| 1431344 | 상사가 자기 자식 중간정도 하는데 중대 갈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7 | ,, | 2023/02/25 | 2,387 |
| 1431343 | 전세집 주인(임대인)이 해외 거주시 20 | 이사 | 2023/02/25 | 2,560 |
| 1431342 | 누렇게 변색된 스텐레스는.. 7 | .. | 2023/02/25 | 2,221 |
| 1431341 | Kbs 정순신, 학폭 가해자 아들 소송에 가처분까지 17 | 보세요 | 2023/02/25 | 4,550 |
| 1431340 | 어떻게 그와중에 10원도 안받았냐? 8 | ㅋㅋㅋ | 2023/02/25 | 1,975 |
| 1431339 | 학폭가해자.. 11 | … | 2023/02/25 | 2,795 |
| 1431338 | 옛날 과자 있잖아요? 센베 이런거. 16 | ..... | 2023/02/25 | 3,7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