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많이 괴로울때 어떻게 위로하세요?

...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3-02-21 19:24:49
해결되지도 않는데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평생....
안고가야 하는 짐이 너무 버겁고 힘들고 해결기미는 없고.

어떻게 위로하세요? 스스로를...
IP : 121.175.xxx.1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1 7:27 PM (223.38.xxx.4)

    음악이랑 그림으로 힐링하고 내 마음 추스러요.

    견딘다고 봐야죠.

  • 2. ...
    '23.2.21 7:28 PM (121.151.xxx.18)

    지금보다 더나쁜 상황을생각하고 그게아닌게 다행이다..생각해요
    그런데 원글님 기약없다시는거보니
    이글도 주제넘는거아닌지..
    평안함이 함께하시길바라겠습니다

  • 3. ㅇㅇ
    '23.2.21 7:32 PM (125.179.xxx.236)

    그정도면 ..상담해요
    베테랑 상담사 시간당 20씩 써도 확실히 잘하긴 해요

  • 4.
    '23.2.21 7:37 PM (116.121.xxx.196)

    상담하고
    운동했어요

    트로스트 같은 상담앱 추천해요
    문자상담 도움되었어요

  • 5. ....
    '23.2.21 8:34 PM (118.235.xxx.247)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 6. 저는
    '23.2.21 8:47 PM (115.140.xxx.126)

    전남편 바람으로 마음이 힘들었어요. 제 마음이 남편을 기다리는게 1,2년도 길게 느껴지고 마음이 지옥같이 힘들어서 남편을 놓게 해달라고 기도했네요. 붙잡고 있으면 제가 죽을것 같아서요. 놓는 순간 편안해 졌고 제가 살수 있었고 하나님 바라보고 살게 되었어요.
    전 제 마음을 어찌할수 없었네요. 그래서 하나님 찾게 되었어요.

  • 7. ..
    '23.2.21 8:58 PM (61.254.xxx.115)

    몸쓰는일을 하면 견디기 쉬워요 가만히있음 우울해지니 일나가거나 산책하거나 운동후 샤워나 목욕하시구요 반려동물 들여서 매일 산책하는것도 도움되더라구요 얘도 행복해하고 날 따르고 사랑해주니 마음이 치유되더라구요

  • 8. 소리없이
    '23.2.21 9:08 PM (218.48.xxx.80)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22222

  • 9. 찬양 듣고
    '23.2.21 9:27 PM (175.209.xxx.111)

    기도해요.
    하나님께 맡기고 내려놓으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 10. ..
    '23.2.22 1:17 PM (5.31.xxx.16) - 삭제된댓글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참고합니다

  • 11. ..
    '23.2.22 1:18 PM (5.31.xxx.16)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244 요새 집값 하락기라고 느끼는 게 5 흠흠 2023/02/26 5,229
1436243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4 가설 2023/02/26 1,440
1436242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맛있는지 ㅋ 6 ㅋㅋㅋ 2023/02/26 3,693
1436241 맨손으로 고서 만지는 여사님입니다 8 ,, 2023/02/26 3,921
1436240 세입자인데 싱크대선반 일부가 제 실수로 칠이 벗겨졌어요 4 홀리 2023/02/26 1,714
1436239 불트에 신성은 왜 선수로 뛰는걸까요? 2 신성 2023/02/26 1,553
1436238 미스터트롯2 안성훈 응원해요. 8 심심이 2023/02/26 1,928
1436237 직장에서 잡담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3 ... 2023/02/26 2,289
1436236 3월초까지도 좀 추운걸로 예보가 뜨네요 8 ..... 2023/02/26 2,774
1436235 모범택시 시즌1을 봐야 2가 이해 되나요? 12 이제훈 2023/02/26 4,222
1436234 옷좀 봐주세요. 33 ㅎㅎ 2023/02/26 3,801
1436233 저 첨으로 닭다리 두개 먹어봤어요 7 치킨 2023/02/26 2,245
1436232 주 69시간 근무 +주휴수당 없애기 9 .... 2023/02/26 2,348
1436231 북유럽 4월 날씨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ooo 2023/02/26 2,106
1436230 새나 길고양이가 경계심 많은건 dna문제 5 궁금 2023/02/26 1,067
1436229 명품가방도 시간지나면 다 늙는구만요. 8 2023/02/26 4,601
1436228 강아지가 새우깡을 먹고나니 11 ㅇㅇ 2023/02/26 6,068
1436227 4인가족 기본가사만 해도 정말 바쁘네요. 8 .. 2023/02/26 3,209
1436226 정씨 아들 문제가 크긴 큰가보네요.... 15 2023/02/26 7,226
1436225 일본 고급 숙소, 온천물 1년에 2회만 바꿨다네요. 레지오넬라.. 13 .. 2023/02/26 2,870
1436224 당근 동네인증은 어떻게 하는거길래 4 캐롯 2023/02/26 1,739
1436223 대학생 장학금을 받으면 대기업 학비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9 궁금 2023/02/26 3,467
1436222 소화효소와 효소소화제 차이가 뭔가요? ㄴㄱㄷ 2023/02/26 977
1436221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동훈 발작버튼은 무능~일듯 15 ㅡㅡ 2023/02/26 2,517
1436220 저 기억하실려나요~ 25 어린 2023/02/26 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