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실한 폰 찾았는데 보따리 내놓으라던 글 삭튀하셨네
1. 그런
'23.2.21 3:06 PM (1.232.xxx.29)ㅏ가*가 있었어요?
2. 수리비
'23.2.21 3:06 PM (39.7.xxx.210)달란 글은 아니였던데요.
3. 네
'23.2.21 3:07 PM (211.51.xxx.23)방금 올라왔다가 욕먹고 금방 튀었어요.
마트 캐셔에게 따지러 가서 캐셔가 이 손님에게 욕만 먹었어요.
내가 다 황당4. 폰
'23.2.21 3:08 PM (211.51.xxx.23) - 삭제된댓글찾아줬는데 마트에 따질 일은 아니죠.
캐셔를 훈계하시던데. 캐셔가 뭔 잘못?5. 삭튀
'23.2.21 3:08 PM (124.50.xxx.70)그러니까요.
그 캐셔는 괜히 찾아주고 언성낮추라~는 같쟎은말 듣고..
진짜 어이상실.6. ㅇㅇ
'23.2.21 3:09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뭘 따지러 가고 욕을 먹어요
제가 본 글이랑 너무 다른데요?
잠깐 사이에 액정이 나갔으니 솔직히 궁금하지 않아요?
이해되던데 전..7. ...
'23.2.21 3:0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수리비 청구하려는 게 아니면 왜 굳이 경찰에 신고하고 씨씨티비 확인할지 말지 고민하겠나요. 내 폰이 왜 부서졌나 정말 상황파악만 하려고요?
저도 분실물 지갑부터 폰까지 주인 찾아준 적 세번 정도 있는데 그 원글같은 사람 만나지 않은 게 운 좋았던 거였나 싶어요.8. 수리비
'23.2.21 3:09 PM (211.51.xxx.23)수리비가 38만원 나왔다고, 마트 찾아가서 씨씨티비 보자는데, 상식 밖이죠.
찾아줬는데 마트에 따질 일도 아니고,
캐셔를 훈계하시던데. 캐셔가 뭔 잘못?9. ..
'23.2.21 3:10 PM (218.48.xxx.188)저런 진상 땜에 혹시라도 폰 잃어버렸을 경우 점점 더 찾기가 힘들어짐.
왜 저런 진상들 땜에 나까지 피해를 봐야하는가..10. ㅇ
'23.2.21 3:12 PM (218.48.xxx.188)일단은 본인이 잃어버린게 1차적 책임이고 지 불찰인데 그런 생각은 온데 간데 없는게 진짜 어이없음
11. 분실
'23.2.21 3:12 PM (211.51.xxx.23)분실은 본인 책임도 있는데, 수리비 많이 나왔다고
어따 정신 파느라 분실했는지 알아보자고 경찰을 부르나요?
상식 밖이라고 봅니다.12. 무서
'23.2.21 3:12 PM (58.123.xxx.102)무서워서 다음부터는 찾아주지 말아야겠네요
13. ㅎㅎ
'23.2.21 3:14 PM (218.48.xxx.188)저 위에 이해된다는 사람이 그 원글 쓴 분인가 봐요ㅎㅎㅎ
14. ᆢ
'23.2.21 3:15 PM (223.33.xxx.10)그래도 전 폰 잃어버린거 보면 찾아주고 싶고 저 또한 폰 찾아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답례한 적 있습니다~
15. ..
'23.2.21 3:1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따질 생각은 없지만 계산손님 응대해야 하는 캐셔 붙잡고 어떻게 된일인지 어느위치에서 주웠고 씨씨티비도 보고 어느애인지 그엄마 전번까지 알 수 있을까 기대는 했겠죠
16. ㅇㅇ
'23.2.21 3:18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저 위에 이해된다는 분이 원글 쓴 분인가봐요 ㅎㅎㅎ
이러고 비아냥거리고 사시는거세요?
남들 다 하는 아이피 확인조차 하실 능력은 안되시고?17. 저도
'23.2.21 3:19 PM (211.36.xxx.60)경험있어요. 찾아주고 오히려 도둑년취급.
자기한테 오는 전화 받지 말라고. 소리지름.
사람 엄청 다니는 곳에 잃어버렸던 폰.
담부터 절대 안 찾아 줄거에요.18. ㅇㅇ
'23.2.21 3:31 PM (211.193.xxx.69)이런 경험담이 올라올수록 세상은 더욱 각박해져가죠
이 글은 읽으면서 든 생각은
혹시나 누가 폰을 떨어뜨렸더라도 절대로 주워서 주인 찾아주려고 하지말자 싶네요19. 미미
'23.2.21 3:36 PM (211.51.xxx.116)저는 고속도로 휴계소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밖에서 문을 쾅쾅두드리고 "거기 휴대폰있죠?"하면서 난리난적이 있었어요. 그때 문을 열 상황이 아니어서 옆에 안보인다고 말했더니 "문열어~"이러면서막 두드리고 남이보면 제가 무슨 휴대폰 도둑질한줄 .
어휴..얼른 볼일보고 나오니 뒤쪽에 있었나봐요. "거봐 여기있자나!" 하고 큰 소리로 저랑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는데 가슴 벌렁거린적 있었어요. 진심 정신이 아픈사람 아닌가. 왜 나를 이리 불안하게 만드나하고 굉장히 불쾌했었어요.
이상한 사람 많네요.그 휴대폰을 만약 내가 만졌으면 없다고 또 얼마나 소리질렀을지. 만지지도 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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