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춘의덫 다시 해주네요

옛드라마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23-02-21 12:46:32
지금 드라마랑 다르게
비지엠도 심심하고 화면도 다큐 같지만
배우들 연기도 ㅎㄷㄷ하고
대사도 좋고 슬프고 ㅜㅜ
나이 들고 보니 제일 나쁜건 이종원보다
이종원 부모같아요
IP : 175.212.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1 1:23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전 몇년전 방영때 유호정을 다시 봤어요
    다들 연기가 후들들하죠
    이종원이 나쁜놈이긴하지만 그 선택뒤의 부모들이 양의 털을 뒤집어 쓴 여우다 싶었어요
    진짜 나쁜사람은 그부모들이라고 생각했죠

  • 2. ㅇㅇ
    '23.2.21 1:29 PM (118.235.xxx.141)

    김수현 작가가 그렇게 그린 의도가 있고 거기에
    나름의 맺음도 정확히 한거같아요.(다양한 인간군상과
    남녀관계가 아니어도 그 외 사람간의 의리 등)
    영주는 직선적이지만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죠.
    이종원 부모의 양심없는 행동은 결과를 통해 후회하고
    (이종원 망하고 나서인가? 되돌이켜보며 반성하는 장면 나왔던거같아요. 기억이 가물하네요.)
    동생인 허영란 통해서도 짚어줬던거같아요.
    (우리 식구들 양심없는거 안다 면목이 없다 등)
    이 모든게 인간사의 충분히 벌어지는 일이라는게….ㅎㅎ

  • 3. ㅇㅇ
    '23.2.21 1:31 PM (118.235.xxx.119)

    당장 우리 시어머니, 우리 엄마 둘다 무난하고 괜찮은 시어머니인데요,
    같은일이 일어나서 내자식이 오래사귄 여자 여차저차 해서
    더 좋은 조건의 여자(어마무시한 조건)로 환승하게 되면
    처음엔 그러는거 아니다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엔 그래? 하고 솔깃할거같습니다…ㅠ
    무난하고 괜찮으신 두분 다요.

  • 4. 이종원 부모들이
    '23.2.21 1:59 PM (175.212.xxx.104)

    나쁜건 양심도 없이 아들 여자친구한테
    생활비 꼬박꼬박 받고 없는 살림에 자식은 많이 낳아서
    공부도 못시키고 자식만 보면 어디아푸다 징징징
    재벌딸 유호정하고 결혼시키고서도 며느리도리 얼굴보고 싶다고
    양심없이 굴어요

  • 5. 원글님
    '23.2.21 3:46 PM (203.243.xxx.56)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 6. once라는 채널
    '23.2.21 5:05 PM (175.212.xxx.104)

    올레티비고 88번이예요

  • 7. ㅡㅡ
    '23.2.21 7:25 PM (61.74.xxx.154)

    대사랑 내용은 너무 올드하고 촌스러워요
    심은하 미모랑 연기보는것 외엔 딱 싫어하는 김수현 스타일

  • 8. 원글님
    '23.2.21 7:26 PM (203.243.xxx.56)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092 시부모님이 집에 오신다는데.. 8 ... 2023/03/07 5,009
1435091 동화같이 살 줄 알았어요 14 fairyt.. 2023/03/07 5,696
1435090 나이 50에 지방전문대 간호과 만학도로 들어 갔다가 자퇴 했는데.. 12 ㅇㅇ 2023/03/07 6,906
1435089 저 오늘 첨으로 불트 시청하다가 깜놀 4 어라 2023/03/07 2,957
1435088 1년간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하신일 2 쯧쯔 2023/03/07 1,853
1435087 삶은 계란 어울리는 소스 23 .. 2023/03/07 4,205
1435086 회사 오래다녀도 승진안하면 그만둬야하는걸까요 1 안개 2023/03/07 1,859
1435085 77세 운전 30 2023/03/07 5,237
1435084 인생에서 현금 10억보다 더 소중한 것 5 ..... 2023/03/07 5,681
1435083 장동민, 국제 포커 대회 우승 상금 5000만원 7 ㅇㅇ 2023/03/07 6,315
1435082 오늘따라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지겹네요. 6 힘들다 2023/03/07 3,647
1435081 1인당 국민소득 7.7프로 하락... 5 나옹 2023/03/07 1,453
1435080 수학잘하는 여자가 최고라고.. 41 .. 2023/03/07 15,053
1435079 엠팍은 국힘? 쪽이 작업하고있음이 확실하네요. 11 .. 2023/03/07 1,850
1435078 이번 대학 신입생 아이들 학교 잘 다니나요 14 123 2023/03/07 3,209
1435077 압력밥솥이 왜그럴까요? 5 밥맛 2023/03/07 1,480
1435076 "피해자 의견 존중한 결과"라더니…외교부 &q.. 2 또,거짓말 .. 2023/03/07 1,191
1435075 초등학교 저학년때 공부잘하는아이 8 흠흠 2023/03/07 2,249
1435074 스도쿠, 가로세로 낱말퍼즐 10 아침의 낙 2023/03/07 1,465
1435073 뭉뜬리턴즈보는데 8 ㅁㅈㅁㅊ 2023/03/07 2,716
1435072 요즘처럼 우리 아이들이 걱정되는 때가 없네요 5 답답 2023/03/07 1,804
1435071 불안 초조 아무데서나 눈물보이는 저. . 1 갱년기 2023/03/07 1,161
1435070 강아지 울타리 추천해주세요. 5 강아지 2023/03/07 465
1435069 어리디 어린 독립투사들의 얼굴 9 .... 2023/03/07 1,776
1435068 제 2의 IMF 준비하세요.jpg 35 대중국무역 .. 2023/03/07 2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