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남은 5년 바쁘게 즐겨야
1. 근데
'23.2.20 6:16 PM (1.227.xxx.55)어드벤쳐러스는 인자
-> 무슨 말인지요?
그리고 무슨 운동 하시나요? 가르쳐 주세요.2. 아
'23.2.20 6:22 PM (1.249.xxx.197)익스트림 스포츠를 통해 모험과 스릴을 느꼈다는 뜻이에요.
자전거 타기 하는데 자전거를 타고 산에 가서 돌아다녀요. 또는 산에 나 있는 도로를 타고
쭉 내려 오는 거에요.3. 아
'23.2.20 6:23 PM (1.249.xxx.197) - 삭제된댓글옷도 젊게 입으려고 합니다.
키는 작아 볼품은 없지만 몸무게를 감량하고 55 사이즈로 만들어
타이트하게 입으니 훨 젊어 보여요.4. 아
'23.2.20 6:26 PM (1.249.xxx.197)아래 글을 읽어보니 저도 급 용기를 가지고 남아있는 나날을 즐겨야 겠다는 사명감이 듭니다.
5. 갱년기
'23.2.20 6:3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증상은 없으신가봐요.
힘든거 없이 완경을 즐기는 분은 처음봐요 ㅎㅎ6. 친구야ㅎㅎ
'23.2.20 6:32 PM (182.210.xxx.178)저도 아직 건강하지만,
원글님은 익스트림 스포츠까지 하시니 대단하시네요!
마음은 더 젊은데, 사람들은 완전 나이 많게 보는 거 같아 주눅 들더라구요.
같이 화이팅 해요^^7. ..
'23.2.20 6:37 PM (223.38.xxx.38)왜 남은 5년이라고 하세요?
70까지도 아니, 그 이상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즐기시겠는데요?8. ㅎㅎ
'23.2.20 6:46 PM (58.148.xxx.110)그러게 왜 5년이라고 하시는지
50초반인데 저도 완경증상 별로 없어요
운동은 10년이상 꾸준히 해왔고 익스트림 스포츠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구요
전 계속 건강관리 잘해서 60 넘어서도 계속 운동하는게 꿈입니다 ㅎㅎ9. 54세
'23.2.20 7:38 PM (58.123.xxx.102)아직 꼬박 꼬박 하고 있는데 완경되면 그리 편한가요?
완경하면 숨만 쉬어도 5키로 찐다는 소리 들어서 아주 걱정입니다. 살찌면 정말 무릎도 아프고 힘들거 같아요.10. 아
'23.2.20 7:42 PM (1.249.xxx.197)속썩이는 아들들이나 숫기없는 식물 남편 때문에 내면에 갈등도 심하고
어느날은 진짜 이대로 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다가, 가족을 위해 내 모든 커리어를
내려 놓을까 여러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유방암 검사하며 의사가 내 가슴위로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을때 덜컥 겁이 났어요. 이러나 유방암이라도 걸리면 가족이고 뭐고 중한 것이 없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짐만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차라리 가족 걱정 내려놓고 내 몸 건강히 유지하면서
옆에서 따뜻한 밥 지어주고 빨래 해 주고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나무처럼 서 있는 것이 가족이 다 잘 사는것임
을 깨달았어요.11. ㅇㅇ
'23.2.20 7:52 PM (73.86.xxx.42)2년뒤 50대되는 40대도 같은 심정인데 뭐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뭐 해야 40대를 알차게 마무리 할수 있을까요?
12. 공감
'23.2.20 8:16 PM (116.37.xxx.13)옆에서 따뜻한 밥 지어주고 빨래 해 주고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나무처럼 서 있는 것이 가족이 다 잘 사는것임//
곱씹어봅니다....13. 제발
'23.2.20 8:35 PM (211.211.xxx.184)자전거 타시는 분들 쫄쫄이 바지 위에 짧은 반바지라도 좀 입으세요
14. 아
'23.2.20 8:51 PM (1.249.xxx.197)쫄쫄이 바지 위에 뭐 입으면 거추장스러워 속도가 안나요. 최대한 자전거를 가볍게 해야 되고 공기 저항
안받을려면 몸에 걸치는 옷도 완전 밀착되어야 스피드가 납니다. 자전거도 나름 스피드 운동 이거든요.15. 오효횻
'23.2.20 9:23 PM (123.212.xxx.247)즐기시는건 좋은데요.
산에 바이크.금지 푯말 보고도 오르는 바이커들 보면 욕나와요.
자연을 보호합시다요.
나무들이(드러난 뿌리)아파요. 제발~!
자전거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만 타세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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