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도연한테 반찬 냄새 날 것 같다고 한 사람 누구세요

ㅇ ㅣ 조회수 : 6,438
작성일 : 2023-02-20 17:57:15
며칠 전 댓글에서
정경호랑 전도연 껴안았을 때
전도연한테서 반찬 냄새 났을 거라는 댓글 봤는데

그후로 둘이 애정씬 나오는데 자꾸 그 댓글이 생각나요

심지어 어제는 둘이 같이 잤는데
머리카락에서, 옷에서, 살에서 냄새났으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음.... ㅠㅠ
샤워했겠지...이러고 있음

집중이 안 되잖아요. 책임져요 ㅠㅠ
IP : 221.141.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0 5:58 PM (116.39.xxx.71)

    ㅋㅋㅋㅋㅋ
    그 분 적나라하게 현실적이시네요.

  • 2. 괜찮겠죠
    '23.2.20 5:59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 정경호가 그 반찬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3. 정경호의
    '23.2.20 6:01 PM (112.152.xxx.66)

    로맨스 핀을뽑은건
    바로 그 반찬이죠

    무엇보다 치명적이고 향기로울겁니다

  • 4. ㅋㅋㅋㅋㅋ
    '23.2.20 6:02 PM (223.38.xxx.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요.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ㅇㅇ
    '23.2.20 6:06 PM (122.128.xxx.132)

    전도연 너무 매력적이고 섹시한데 반찬냄새라니...너무 한다 너무해

  • 6. .......
    '23.2.20 6:14 PM (182.211.xxx.105)

    정경호가 반찬때문에 좋아하는거잖아요.

  • 7. 223.38님
    '23.2.20 6:20 PM (128.134.xxx.89)

    왜 그러셨어요 ㅋㅋㅋㅋㅋ

  • 8. ㅋㅋㅋㅋ
    '23.2.20 6:24 PM (58.234.xxx.27)

    무슨 말씀인지 너무 잘 알아요.ㅋㅋㅋ

    저 그 드라마 어쩌다 가끔만 보는 사람인데 어제 그 침실 장면 보고 저도 그 생각 들었어요.

    외출할 일 있을 때, 반찬 해놓을 일 있으면 다 하고나서 머리감고 샤워하고 옷 갈아입어야지, 어쩌다 순서가 거꾸로 되어서 머리부터 감고, 깜빡 잊고 있었던 거 뭐 한 가지 얼른 해놔야지 하면 망해요.

    김치 담그거나 하고나서 샤워하고 입었던 옷 냄새 맡아보면 젓갈냄새, 양념 냄새 많이 나잖아요.
    지하철이나 버스에 아주머니들 앉으시면 반찬냄새 나요. 어떤 때는 참을 만한데, 어떤 때는 정말 역해요.

  • 9. 잘될거야
    '23.2.20 6:42 PM (39.118.xxx.146)

    제가 그래서 외출 직전 샤워해요
    요리냄새 풍기기 싫어서 ㅠ

  • 10. ㅋㅋㅋ
    '23.2.20 8:05 PM (124.53.xxx.169)

    저도 남편이랑 보면서 그말 했거등요.
    근데 글은 안썼어용~

  • 11. 왜요
    '23.2.20 10:01 PM (211.206.xxx.191)

    침실에서 남행선 이쁘기만 하던데요.
    일타가 반찬 때문에 행선이에게 마음이 간건데.

  • 12. 저는
    '23.2.21 12:02 A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예전에 여기서 본 댓글 중에 샤워하고 수건으로 닦을때 때밀린다는 글이 있었는데
    아 진짜;; 매일 샤워하고 나올때마다 생각나요ㅠ 그분은 다시 샤워를 했을까 그냥 나왔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306 김치만두 터져서 그냥 확 볶아버렸어요~ 5 ㅎㅎ 2023/02/21 1,647
1434305 한국 경제 큰 위기 입니다. 21 ........ 2023/02/21 4,636
1434304 먹는 거에 자책감..(소식좌를 부러워하는 대식좌에요) 9 ... 2023/02/21 1,668
1434303 공감능력이 뭔가요? 3 ... 2023/02/21 1,108
1434302 예금 이율은 계속 떨어지겠죠? 7 2023/02/21 2,449
1434301 한 번도 못해봤어요 절절한 사랑 14 ㄴㄴ 2023/02/21 3,580
1434300 거실창가에 놓으면 잘자라는 나무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23/02/21 1,741
1434299 법무사에게 상속등기를 맡겼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요. 4 원글 2023/02/21 1,720
1434298 유동규,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출연 예고 9 ... 2023/02/21 1,382
1434297 친정엄마가 공감력이 떨어지고 비난투의 말투라 7 ㅇㅇ 2023/02/21 3,209
1434296 분실한 폰 찾았는데 보따리 내놓으라던 글 삭튀하셨네 14 2023/02/21 3,153
1434295 MRI 결과만보고 치매 판정 내릴 수 있나요? 9 ... 2023/02/21 1,946
1434294 오전부터 1 2023/02/21 341
1434293 나중에 1억은 진짜 얼마 안되는돈일까요? 1 어제 2023/02/21 2,669
1434292 우체국 실비 보험료 2 nn 2023/02/21 1,830
1434291 이탈리아 북부여행 9 데렘 2023/02/21 1,831
1434290 압구정현대 작년 58억 거래 취소 10 ㅇㅇ 2023/02/21 5,927
1434289 3월이 제일 싫어요.. 8 싫타 2023/02/21 4,859
1434288 혹시 건조기 전기 많이 먹나요 8 song 2023/02/21 2,764
1434287 82에서 웃겼던 게시글 7 ... 2023/02/21 1,876
1434286 머리가 5센치 이상 안자라는 것 같아요 1 에고 2023/02/21 906
1434285 '학폭 신고' 안 먹히자 칼 빼든 엄마, "한 번만 더.. 3 ㅇㅇ 2023/02/21 4,500
1434284 빈혈수치 어느정도 정상인가요? 13 빈혈 2023/02/21 1,933
1434283 지금봐도 사랑과 야망은 대작이에요. 김수현작가 진짜 대단 12 오홍 2023/02/21 1,851
1434282 신형핸폰 분실 파손보험 다 들어야 할까요 5 핸폰 보험범.. 2023/02/21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