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리굴비 처음 쪄봐요 물에 꼭 불려야 하나요?

ㅇㅁ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3-02-20 15:21:14
보리굴비가 선물로 들어와서 강제보리굴비 해먹어야하는 상황이네요
걱정되서 82검색 해봤는데 냄새가 많이 나서
쌀뜨물에 담그라네요
어제 밥해서 쌀뜨물 없는데...
쌀뜨물이든 그냥 물이든 담그는 과정이 꼭 필요한가요
이게 말린생선이라 불려야되서 그런건가요?
아님 녹차티백넣은물에 찜 채반 올리고 그냥 쪄도 될까요?
IP : 125.182.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0 3:22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안불리고 그냥 쪄요

  • 2. 잠깐 불리고
    '23.2.20 3:24 PM (59.6.xxx.41) - 삭제된댓글

    내장 싹 긁어내고 찌면 꼬릿한 냄새 덜해요.

  • 3. ㄴㄴㄴ
    '23.2.20 3:24 PM (106.102.xxx.43)

    저는 한 이틀 소주.식초에 담갔다가 쪄요
    안 담가두면 엄청 질길텐데요 냄새도 많이 나고

  • 4. ㅇㅁ
    '23.2.20 3:25 PM (125.182.xxx.58)

    아 내장을 긁어야 하는군요 ㅠㅜ 내장도 건조상태일까요 ㅠㅜ

  • 5. ㅇㅁ
    '23.2.20 3:29 PM (125.182.xxx.58)

    이틀이나요? 지금부터 담가둬야겠네요 에고. 물에다 소주식초섞어서 담그면 될까요 암튼 해봐야겠네요 식초 근데 애플사이더인가 밖에없는데 이게 걍 사과식초겠죠 왠지 이상할것같기도 하고 암튼감사합니다

  • 6. 엥?
    '23.2.20 3:35 PM (116.120.xxx.27)

    10마리 몽땅
    맹물에 삼십분쯤 담궈놨다가
    가위로 비늘 내장 제거하고
    찜통에 쪄요

    김냉보관하면서
    먹을때마다 에프에 돌려먹어요

  • 7. 보리굴비 요리 장인
    '23.2.20 3:46 PM (223.39.xxx.58)

    1. 굴비는 불리지 않고 물에 살짝 씻어(내장 안 빼고...크면 반 잘라서) 2. 압력 밥솥에 채반 아래까지 물넣고 3. 추가 울리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4.추가 울리기 시작한 시간부터 40분동안 찌세요
    가시까지 씹어먹을 수 있을정도가 되면 다른반찬 필요없어요.
    꼬릿해야 맛있더라구요.(싫으시면 굴비에 술 약간 바르고 찌세요)

  • 8.
    '23.2.20 3:55 PM (223.33.xxx.10)

    그저께 해먹었는데요.
    살뜨물에 이십분 담갔다가 내장 빼고 머리 떼고 찜통에 이십 분 찌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 9. ㄷㅈㅅ
    '23.2.20 4:00 PM (106.102.xxx.43)

    식초 두숟가락만 넣고 소주반 물 반 소금 반숟가락 넣어서 이틀 불렸는데 소금 안 넣으니까 싱겁더라구용
    윗님들 말씀 참고해서 불리는 시간을 각각 달리해서 쪄보세요

  • 10. ㄷㅈㅅ
    '23.2.20 4:01 PM (211.36.xxx.89)

    내장.머리 떼고 불려야 해요 불릴 때는 베란다에 뒀어요
    실내에 두면 상할까봐서요

  • 11. 밀가루 풀어서
    '23.2.20 4:05 PM (222.98.xxx.31)

    30분 정도 담갔다가
    내장 살살 긁어내고 찌세요.
    너무 오래 담그면
    싱거워 맛없어요.

  • 12. 맛있는 녀석들
    '23.2.20 5:15 PM (175.194.xxx.92)

    맛있는 녀석들에서 전문점 나왔을 때, 찜통에 찔 때 참기름 발라서 하더라고요. 굴비 전체에다가요.

  • 13. 카라멜
    '23.2.20 8:33 PM (125.176.xxx.46)

    아 보리굴비 먹고 싶어요

  • 14. ..
    '23.2.20 9:43 PM (211.206.xxx.191)

    보리굴비 장인님
    압력솥에 내장 그대로 찌면 녹아 나오지 않나요?

  • 15. 보리굴비 장인
    '23.3.18 2:59 PM (210.95.xxx.179)

    찌고 난 채반 바닥에 남은 물을 보면 기름기 띈 검은 물이 나오긴 해요. 제가 산 굴비들은 꾸덕꾸덕 말린 굴비라그런지... 압력솥에서 40분 정도쪄도 형태가 있고, 가시까지 물렁해져서 먹기좋고 내장때문인지 꼬릿한 냄새가 나서 더 맛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111 수면유도제 안먹고, 왜 프로포폴을 맞을까요? 20 궁금 2023/02/21 6,966
1434110 남편의 과도한 취미 생활 66 지겹다 2023/02/21 23,933
1434109 요즘 제 취미는 82 옛날글 발굴하기에요 11 ㄷㄹㅂㄹ 2023/02/21 2,458
1434108 그냥 다 올랐어요. 저같은 부류가 느낄정도 23 후니와거니 2023/02/21 7,271
1434107 토끼가 뱀 이김 11 ..... 2023/02/21 3,633
1434106 24평에 tv 77인치 너무 크죠? 20 휴우.. 2023/02/21 4,298
1434105 신병훈련소 가는 아들에게 편지 쓰는게 오글거리는 일입니까? 23 ..... 2023/02/21 3,720
1434104 월세로 6년 거주했어요 [후기] 조언을 구해요. 14 ... 2023/02/21 7,056
1434103 남자에겐 사랑인란 그 글좀 찾아주세요 13 . 2023/02/21 3,190
1434102 생리컵 세척은 어떤 비누 쓰나요? 2 ㅅㄹㅋ 2023/02/21 1,822
1434101 하이라이트 사용 가능 냄비는 1 ... 2023/02/21 2,044
1434100 AI가 눈부시게 발전하는데 5 ㅇㅇ 2023/02/21 1,992
1434099 물가 올랐어요. 느끼지 못하시는 분께 102 지나다 2023/02/21 21,339
1434098 맛있는 콜라비 사고싶어요. 4 콜라비사랑 2023/02/20 1,390
1434097 예전에 새교과서 받으면 예쁜 포장지와 비닐로 36 ... 2023/02/20 5,075
1434096 우리나라 인구 밀도 3D 지도 7 ㅇㅇ 2023/02/20 2,149
1434095 반려견 행동사? 누구에요? 16 2023/02/20 5,604
1434094 84세 아버지가 넘어지셔서 얼굴뼈들이 골절되셨다는데 4 도움좀 2023/02/20 4,310
1434093 박수홍씨 부인 43 .. 2023/02/20 32,106
1434092 이십년만에 부산여행 2 모르겠다 2023/02/20 2,041
1434091 카페 이용시 1인1주문이 불쾌하고 기분 나쁜가요??? 154 휴휴 2023/02/20 21,253
1434090 사랑과 야망 김용림. 정애리 역할 엄마 7 ㅇㅇ 2023/02/20 2,509
1434089 정호연과 케이트블란쳇 투샷 (영국 BAFTA 시상식) 28 ㅇㅇ 2023/02/20 11,001
1434088 35년만에 로라장 ??다녀왔어요 ^^ 4 로라장? 2023/02/20 2,067
1434087 전기세 올랐어요? 9 ㅇㅇㅇ 2023/02/20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