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많은집과 딸 많은집
1. ....
'23.2.20 1:3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분위기는 자기 식구끼리나 좋겠죠...
2. 원글
'23.2.20 1:31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아 그쵸
딸 많은집 외며느린 힘들겠죠3. zzz
'23.2.20 1:34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아들이고 딸이고..성인이 된 자식..특히 결혼을 다 했다면
일단 한다리 건너다 생각하고 사는 게 맘 편해요.
왜 분위기 좋다 안 좋다..그것을 자식의 성별여부에 따라 생각을 하는지..
요즘 아들 많은 집..딸 많은 집이 얼마나 되겠어요.
많이 나와야 셋이고 대부분 외동이나 둘인데..4. zzz
'23.2.20 1:34 PM (119.70.xxx.175)아들이고 딸이고..성인이 된 자식..특히 결혼을 다 했다면
일단 한다리 건너다 생각하고 사는 게 맘 편해요.
왜 분위기 좋다 안 좋다..그것을 자식의 성별여부에 따라 생각을 하는지..
요즘 아들 많은 집..딸 많은 집이 얼마나 되겠어요.
많이 낳아야 셋이고 대부분 외동이나 둘인데..5. 요즘
'23.2.20 1:35 PM (76.22.xxx.166)시골 아니고서야 아들 낳으려고 딸 여럿 낳는집 없고
딸 여럿 인 집도 드물어요 다들 하나 둘 인 시대6. ....
'23.2.20 1:3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딸은 남편없이 혼자도 친정 자주가고, 언니동생이랑 반찬도 나누고 등등 아들은...부인 자식 데리고 총출동해서 가족모임 하려고 하니, 모두가 힘들죠.
7. ker
'23.2.20 1:36 PM (222.101.xxx.97)자기들끼리나 좋고
늙으니 그 안에서도 싸워요8. 아들 많은집
'23.2.20 1:3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은 더 좋아요.
단합잘되는 집은
아들.딸을 안가려요.9. ker
'23.2.20 1:38 PM (222.101.xxx.97)결혼하고 단합이니 뭉치는거 솔직히 별로
각자 자기 가족 위주로 사는게 맞음10. 케바케
'23.2.20 1:38 PM (112.158.xxx.254)사람 나름이에요.
1남3녀인 우리집은...그동안 화목한 줄 았았어요.
자매끼리도 잘 뭉치고 그러다가
자매중 1명이 갑자기 너무나 이기적이고 탐욕적이고
남을 조정하는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을 드러내면서
와해되었답니다.
아직 부모님도 살아계신데, 나중에 상속 관련해서 얽히면
얼마나 또 복잡해질 지 생각만 해도 싫어요.
내가 욕심 버리면 되지 않냐...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태껏 좋은 게 좋은거지 싶어서 많이 배려해주고
양보해줬는데 그동안 이용 당한 거 생각하면 치도 떨리고
순순히 다 내어주고 싶진 않답니다.11. 장
'23.2.20 1:43 P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딸많은집인데 거의 개인주의성향이라
다 함께 모이는거인좋아해요12. 시기 질투
'23.2.20 1:44 PM (118.235.xxx.25)어릴때는 단합잘됏는데 서로 사는형편 달라지고 자식들 뒤쳐지는애 앞서는애 각각 다르니 매사 서로 시기질투하고 험담하고 그래요. 남처럼 나랑 안맞는 성향이라고 쉽게 끊어내지도 못하고..
13. 아니요
'23.2.20 1:56 PM (119.193.xxx.121)집집마다 달라요.
14. 저
'23.2.20 1:59 PM (223.62.xxx.200)엄청시리 많은 딸집 장녀인데요
딸 많은집 생태를 너무 잘알아요
다른사람들이 볼때는 딸들끼리 단합이 잘되는것처럼 보입니다 근데 속을 들여다 보면 갈등도 많습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제식구들(각자 남편과 자녀 ) 챙기기에 바쁩니다15. 경험
'23.2.20 2:08 PM (220.125.xxx.93)아들 많고 딸 많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부모에게 잘하는 형편좋은 자식 하나만 있으면 괜찮습니다.16. 건강
'23.2.20 2:12 PM (61.100.xxx.206)아들 많은 집은 며느리들이 힘들고
딸 많은 집은 사위와 며느리가 같이
힘들겠지요17. ᆢ
'23.2.20 2:13 PM (218.155.xxx.211)저희 시댁 3남2녀인데요.
딸많은 친정보다 시댁이 더 단합잘되고 저도 시댁모임이 더 좋아요.
다 캐바캐18. ..
'23.2.20 3:06 PM (211.36.xxx.12) - 삭제된댓글딸 많은집
따로국밥 성향인데
올케 흉볼땐 대동단결 하더라구요19. …
'23.2.20 3:17 PM (61.77.xxx.72)남맨데요 남보다 못해요
20. 집집마다
'23.2.20 4:37 PM (116.126.xxx.23)다른데
친척은 아들만 넷인데 며느리들이 정말 너무 좋아서
얼마나 잘 뭉치고 우애 좋은지 몰라요
보통은 딸이 많아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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