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재산 무조건 N분의1도 불공평해요

... 조회수 : 4,277
작성일 : 2023-02-20 13:05:06
여기는 부모 재산 무조건 N분의 1하라고들 하는데요
전 그것이 오히려 역차별 같아요.
평소에 부모한테도 잘하고 부모 재산에 기여한 자녀가 있는 반면.,..수시로 돈 사고 쳐서 부모가 돈갚아준 자식도 있잖아요.

집살때 도움하나도 못받은 자녀도 있고
집사면서 거액 받아간 자식도 있고요.
사업자금이다 뭐다 수시로 돈받아간 자녀도 있잖아요
저는 무조건 N분의 1이 더 역차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같은 경우도 한 여자형제가 어릴때부터 돈사고 쳐서 그돈 갚아주느라 재산 엄청 축나고..집 사면서도 부모님한테 거액 손벌리고요..
이제는 부모님 재산은 무조건 N분의 1 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기가막혀요

IP : 175.223.xxx.1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0 1:06 PM (68.1.xxx.117)

    법적으로 보장되는 1/n이 최소한의 권리구나 합니다. 어차피 차별하는 부모들 널렸기때문에.

  • 2. ...
    '23.2.20 1:07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평소 수시로 또는 결혼할 때 왕창 떼어간 자식들일수록 나중에 남은 재산 n분의 1 해야 된다고 난리칩니다.

  • 3. 제말이요
    '23.2.20 1:08 PM (124.54.xxx.37)

    부모재산 날라가지않게 막아줬어도 맨날 돈가져가는 자식은 부모재산 날릴뻔한 자식..그자식이 지금 1/n 주장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 4. ...
    '23.2.20 1:15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보장되는 게 n분의 1이 아니에요. 그놈의 n분의1 엔분의 1 노양심들이 앵무새처럼 떠드는 거 지겨워요. 결혼자금, 유학자금, 사업자금 기타 현금이나 부동산 이전 등 모든 사전 증여를 계산해서 자기 몫보다 더 받아간 사람은 상속에서 제외돼요. 이걸 모르거나 알아도 형제간에 어떻게 소송하냐 체념하는 마음 약한 사람들만 바보되는 거예요. 최근 십여년 사이 상속관련 분쟁이 현저하게 증가해왔어요. 자기 권리를 포기하지 마세요. 자기 자식을 위해서요.

  • 5. 그러니
    '23.2.20 1:20 PM (221.143.xxx.13)

    부모가 잘 판단하고 공정해야 하는 거죠

  • 6. 말도 마요.
    '23.2.20 1:25 PM (124.53.xxx.169)

    종손 장남 역활은 그대로 기대하면서
    결정적일땐 부모 형제 다 무조건 장님 찿으면서.
    제사나 산소 문제도 세상이 달라졌다고
    장남 의무가 없어 지는것도 아니고
    산소로 간다 해도 도는 절에 모신다 해도
    누군가가 총대매야 하는데
    다른 형제가 안하는건 그려러니 하면서
    장남이 안하면 완전 인간도 아닌것이 되고요.
    불합리 해요.

  • 7. ㅎㅎ
    '23.2.20 1:46 PM (211.55.xxx.180)

    돈은 똑같이 나눠야 하고

    의무 도리이야기할땐 장남 타령..

    지긋지긋해요

  • 8. 저기요
    '23.2.20 1:51 PM (119.193.xxx.121)

    이젠 장남타령 할거도 없어요. 세상에 한가정에 애 많이봐야 셋이고. 그런집은 많지도 않으니까. 과도기세대는 뭐 부모가 안바뀌는걸 뭐..법이 맞아요.

  • 9. ㅁㅇㅁㅁ
    '23.2.20 1:52 PM (125.178.xxx.53)

    그래서 유산분배가 진짜 어려워요..
    각자의 입장이 다 달라서..

  • 10. ㅎㅎㅎ
    '23.2.20 1:56 PM (211.55.xxx.180) - 삭제된댓글

    20년 넘게 경조사 다 챙기고
    집안 행사에 돈대고 생활비보탰어요.
    20년 넘게 큰아들 큰며느리 도리 타령을 온 가족 친척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왔어요

    이제와서

    공평부르짖는 시댁보고 참 양심없다 생각합니다.

  • 11. ㅎㅎㅎ
    '23.2.20 1:57 PM (211.55.xxx.180)

    20년 넘게 경조사 다 챙기고
    집안 행사에 돈대고 생활비보탰고
    20년 넘게 큰아들 큰며느리 도리 타령을 온 가족 친척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왔어요

    이제와서

    공평부르짖는 시댁보고 참 양심없다 생각합니다.

  • 12. ...
    '23.2.20 2:05 PM (223.62.xxx.214)

    종손 장남 역활은 그대로 기대하면서
    결정적일땐 부모 형제 다 무조건 장님 찿으면서.
    제사나 산소 문제도 세상이 달라졌다고
    장남 의무가 없어 지는것도 아니고
    산소로 간다 해도 도는 절에 모신다 해도
    누군가가 총대매야 하는데
    다른 형제가 안하는건 그려러니 하면서
    장남이 안하면 완전 인간도 아닌것이 되고요.
    불합리 해요.222222
    장남들 너무 억울하죠

  • 13. 그게
    '23.2.20 2:06 PM (112.153.xxx.249)

    그게 또 다들 자기가 제일 부모에게 잘했다고 주장해요
    난 돈 많이 부쳤다, 난 자주 들여다보고 챙겼다,
    나도 돈 받았지만 그 때 물가 고려하면 너가 더 많이 받았다 등등
    각자 다 자기 위주로 손해본 듯 생각들을 하더라고요.

  • 14.
    '23.2.20 2:06 PM (1.253.xxx.224)

    제 집에도 결혼전부터 돈사고치고 부모님이 갚아주고 결혼비용도 한푼없어 모두 부모님이 해주고 결혼하고 자기남편 빚있는것도 친정 부모님돈으로 해주고 이제와 유산분배도 똑같이 n분의 1로 나누자고 하는 여동생 한명있네요.

  • 15. ..
    '23.2.20 2:07 PM (182.231.xxx.124)

    이것만 봐도 형제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요
    외로울까봐 동생 낳아준단소리 제발 하지 말길

  • 16. ..
    '23.2.20 2:13 PM (165.232.xxx.49)

    원래 더받아가는놈이 있기마련이에요.. 그것까지 따지고들긴 참 야박하고 그렇죠.. 부모들이 알아서 공평해야하는데 우는아이 젓줌.

  • 17. 그러게요
    '23.2.20 2:28 PM (122.38.xxx.221)

    오빠니까 참으라고 참으라고…
    며느리에게는 출가외인이니 너는 내 식구니 참아라.. ㅋㅋ
    그러고는 유산은 똑같이 ㅋㅋ미쳐요.. 노년에 외로우실 예정

  • 18. 무자식상팔자
    '23.2.20 2:29 PM (175.207.xxx.112)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부모재산에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
    무자식이 상팔자 맞는듯해요.

  • 19. ...
    '23.2.20 3:52 PM (223.33.xxx.26)

    유산은 십원 한장 차이 안나게 똑같이 나눠줄거라면서
    돈 필요할 때는 맏이 찾는 부모 짜증나요.

  • 20. ㅎㅅ
    '23.2.20 5:06 PM (180.70.xxx.42)

    부모노릇도 참 힘들겠어요.
    돈없어 죽겠다는 자식 모른척할수도 없고 잘 사는 다른 자식 눈치보이고 종래엔 유산분배로 자식들 연끊어질판에..
    차라리 부모 봉양 독박 쓰더라도 대신 유산도 다 받는 외동이 젤 속편하겠어요.

  • 21. 빠꼼이
    '23.2.20 5:30 PM (180.69.xxx.109)

    거기다 물가상승률도 참작해야 공평해요
    먼저받은사람 뒤에받은사람 차이나니까요

  • 22. 장남이라고
    '23.2.20 10:13 PM (182.219.xxx.35)

    20년을 매주 불려다니고 제사 도맡아 하고
    온갖 잡다한 일 다 시키고 장남장남 찾아대셨는데
    결국 n분1한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031 전도연한테 반찬 냄새 날 것 같다고 한 사람 누구세요 10 ㅇ ㅣ 2023/02/20 6,438
1434030 대학교 기숙사 입소할때 온라인으로도 입소처리 가능한가요? 1 ㅇㅇㅇ 2023/02/20 903
1434029 딸아빠 중에 디씨 하면서 여성 비하하는 남자가 있어요 7 .. 2023/02/20 1,118
1434028 결혼식 때 혼주반지 꼭 껴야 할까요? 14 ㅇㅇ 2023/02/20 4,767
1434027 아들 군제대 우리집 에너지 ㅠㅠㅠ 13 .. 2023/02/20 5,597
1434026 제주도 여행하기에 제일 좋은 때는 몇월인가요? 10 여행 2023/02/20 3,924
1434025 주택연금 말고 대안은 없나요? 14 dd 2023/02/20 4,157
1434024 아직도 피코탄이 예뻐보여요 7 2023/02/20 3,043
1434023 날씬한 배를 꿈에서 봤어요 2 ㅇㅇ 2023/02/20 1,293
1434022 55세 되니 ㅠㅠ 60되는게 넘 싫어요 ㅠ 10 55 2023/02/20 6,659
1434021 도이치 모녀스.jpg 8 살짜꿍 데이.. 2023/02/20 2,165
1434020 여자들한테 끼를 부린다, 여지를 준다~이런말 좀 삼가했으면 해요.. 11 음.. 2023/02/20 2,714
1434019 패키지여행 혼자가면 민폐인가요? 21 여행가자 2023/02/20 8,670
1434018 마이너스 통장은 안 빼면 이자가 없는거죠? 2 ㅇㅇ 2023/02/20 1,989
1434017 지난달은 난방비 이번달은 전기세 7 ㅂㅁㄴㅌ 2023/02/20 1,722
1434016 냄비랑 스텐볼이 포개져서 안빠져요 ㅠㅠ ... 2023/02/20 744
1434015 전주에서 목포)이사 업체는 어느쪽에서 불러야할까요 3 후추 2023/02/20 484
1434014 올드 싱글 부끄러운 일일까요? 13 50 2023/02/20 4,156
1434013 이제부터 식단을 바꾼다!!!!! 52 한다!!!!.. 2023/02/20 7,077
1434012 딸이 월 천만원을 버니 직장다니기가 싫어지네요.^^;;; 82 ... 2023/02/20 37,959
1434011 Skt otb 아시는분 1 바코드 2023/02/20 1,338
1434010 거실에서 TV 보거나 음악에 심취한 남편을 보기가 힘들어요 2 바바라 2023/02/20 1,524
1434009 남편 외모... 흔적뿐이네요 저는 4 허허 2023/02/20 3,865
1434008 50대 검정색 새치용 염색약 추천 3 코스모스 2023/02/20 2,226
1434007 78세 어머니, 집을 사도 될까요 13 2023/02/20 5,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