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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시작

새출발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23-02-20 11:50:17
딸아이 오늘 재종학원 첫등교날
수능보고 3개월 실컷 놀아야 후회없다고 책한번 펼치지 못하고 갔는데 오늘 글을 읽을수나 있을지...
그렇다고 실컷 놀지도 못하고...
24시간도 자는애가 6시에 일어났는데 그래도 힘들지 않게 일어났어요 ㅜㅜ
하루종일 핸드폰 안되는데 잘하고 있겠지요
수능보자마자 재수 확정하고 엄마아빠 잔소리 눈치 한번 안줘서 너무 행복했다네요
IP : 116.122.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23.2.20 12:00 PM (220.121.xxx.32)

    울집도 오늘 시작이네요.
    2월에 그래도 친구들이랑 스키장 놀러가고 나름 놀았네요.
    급히 등록하고 잘 해야 될텐데 걱정 많이 됩니다.
    이번에는 아이를 전적으로 믿어보려고 하는데 어제도 늦장부려서 잔소리했네요.

  • 2. ㄴㅁㅋㄷ
    '23.2.20 12:08 PM (116.122.xxx.106)

    ㅋ학원이니까 첫등원이라해야 맞네요
    오늘 첫날이라 일찍 갔다고 해서 해도 안뜬 새벽이라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줬어요 ㅜㅜ

  • 3.
    '23.2.20 12:32 PM (211.250.xxx.224) - 삭제된댓글

    그냥 저냥 수시 인서울 했는데 아이 친구들 다 재수인데 아이는 친구들 할 때 하고 싶다고 했는데. 공부 적성 아니라서 그냥 이 정도로 하고 대학생활이나 잘 하자 했어요. 재수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배부른 투정이라고 하시겠지만 재수 필수인 세상인데 한번 정도 기회를 줬어야하나 조금은 심난해요.
    내년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4. ㅇㅇㅇ
    '23.2.20 12:38 PM (222.234.xxx.40)

    저희 아들은 인강 과외 2월 1일부터 시작했네요

    12~1월 신나게 놀았고요

    우리 힘내십시다

  • 5. ㅋㅋ
    '23.2.20 6:01 PM (116.123.xxx.107)

    글을 읽을 수 있냐는..ㅋㅋ 그 부분에 빵 터졌네요.
    저희 아이는 몇일 일찍 시작했는데..
    모두 모두 올해는 웃는 일 가득하시길!
    따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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