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장 5억 마련해야" 을이 된 집주인 발동동…2년 만에 역전세

... 조회수 : 7,027
작성일 : 2023-02-20 08:11:25
https://v.daum.net/v/20230220054001139

갭투자자 분들 올려받은 전세금이 자기 수입이라고 착각하시던데 전세금은 수입이 아니라 빚이라고요!
IP : 125.143.xxx.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세금으로
    '23.2.20 8:13 AM (211.36.xxx.3)

    받은 돈은 어쩌고 발동동?
    내 돈으로 착각하고 써 재꼈으면 망해도 싸지요.

  • 2. ...
    '23.2.20 8:18 AM (106.101.xxx.8)

    시류에 휩쓸려 객투자한사람들은 어쩌나 싶지만
    완전 꾼들은 전혀 안타까운마음 없네요

    그 부동산 강의해주고
    돈받고 강의해주고

    여기저기 다니며 집값 올리고 다녔던 사람들

  • 3. ㅇㅇ ㅇ
    '23.2.20 8:19 AM (175.223.xxx.228)

    전세금을 쓴게 아니라 껴서 차액만 내고 집을 산 갭투자죠 이제 돌려줄려니 대출도 어렵고

  • 4. ...
    '23.2.20 8:21 AM (218.48.xxx.114)

    갭투자도 투기죠!
    그런게 투기입니다. 도박보다 안전했던~
    그렇게 집값 올리고 버티는데 도움을 줬죠. 들어가 살지도 못할집을..

  • 5. 이제
    '23.2.20 8:26 AM (175.208.xxx.235)

    앞으로 전세제도는 사라질거라고 봐요.

  • 6. 투기꾼들
    '23.2.20 8:27 AM (125.186.xxx.89)

    2주택부터 다주택 중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서도 재테크 어쩌구 하는데 한정된 집 가지고 남의 눈물 빼지는 맙시다
    양심 없는 투기꾼들한텐 제발 철퇴를!!!

  • 7. 갭투자가
    '23.2.20 8:27 AM (211.36.xxx.244)

    투기 아닌가요?
    자기 돈은 거의 없이 전세금 안고 집 산 건데...
    꾼들 당황하는거 꼬시네요.

  • 8. ㅎㅎ
    '23.2.20 8:28 A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입주가 줄줄이라 역전세 심화된다는데 .
    분양도 계속임. 경기 인천은 폭탄급에요.
    인구절벽에 경기둔화. 어린이집1/4이문닫았다고 뉴스나오네요.

  • 9. ㅎㅎ
    '23.2.20 8:31 A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오늘기사)한 집 건너’ 불 꺼진 인천 새 아파트… 미입주 공포

    완판된곳들이라는데 완판되도 세입자 못구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상가는 텅텅 마피도 속출이래요.

  • 10. ㅎㅎ
    '23.2.20 8:33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오늘기사)한 집 건너’ 불 꺼진 인천 새 아파트… 미입주 공포

    완판된곳들이라는데 완판되도 분양취소도 있고 세입자 못구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상가는 텅텅 마피도 속출이래요.

  • 11. ㅎㅎ
    '23.2.20 8:33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오늘기사)한 집 건너’ 불 꺼진 인천 새 아파트… 미입주 공포

    완판된곳들이라는데 완판되도 분양 취소도 있고 세입자 못구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상가는 텅텅 마이너스피도 속출이래요.

  • 12. ㅎㅎ
    '23.2.20 8:35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오늘기사)한 집 건너’ 불 꺼진 인천 새 아파트… 미입주 공포
    50%이상 공실

    완판된곳들이라는데 완판되도 분양 취소도 있고 세입자 못구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상가는 텅텅 마이너스피도 속출이래요.

  • 13. 윗님
    '23.2.20 8:39 AM (115.21.xxx.164)

    인천만 그런게 아니라 흑석동 신축도 그래요

  • 14. IMF때도
    '23.2.20 8:40 AM (223.38.xxx.216)

    역전세난에 난리가 났었죠

  • 15. 그러니
    '23.2.20 8:48 AM (211.218.xxx.160)

    자기 살집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거지
    욕심들이 과해서 두채세채 막 갭으로 사놓고
    집값오르니 시댁에서 큰소리 치고 산다던 그 투기아줌마 어디갔나???
    잠실아줌마는 홍콩봐라 잠실도 백억간다고 바람 빵빵 넣더니
    이사갔나???
    2가구부터는 세금 빵빵하게 먹여
    다시는 집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없게 해야해요.

  • 16. 평생
    '23.2.20 8:55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전월세 사는 사람들이 댓글 쓰나?
    갭투가 어니라 미리 사놨다 들어가려 한사람들도 많아요.
    문재인 정책에 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전세값 집값 떨어지니 집값 떨어지니 더 떨굴줄 알고 안사니
    안팔려 이사를 못갔겠지 무슨 2채를 투기래?
    2채 들고 돈번 사람 난 못들어 봤어요.
    운이 맞아 양도세도 내고 팔고 이사갔음 재수좋은 사람들이었고요.

  • 17. 평생
    '23.2.20 8:59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전월세 사는 사람들이 댓글 쓰나?
    갭투가 어니라 미리 사놨다 들어가려 한사람들도 많아요.
    문재인 정책에 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전세값 집값 떨어지니 집값 떨어지니 더 떨굴줄 알고 안사니
    안팔려 이사를 못갔겠지 무슨 2채를 투기래?
    2채 들고 돈번 사람 난 못들어 봤어요.
    내집 운이 맞아 양도세도 내고 팔고 이사갔음 재수좋은 사람들이었고요.

  • 18. 평생
    '23.2.20 9:03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전월세 사는 사람들이 댓글 쓰나?
    갭투가 어니라 미리 사놨다 들어가려 한사람들도 많아요.
    문재인 정책에 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전세값 집값 떨어지니 더 떨굴줄 알고 안사니
    안팔려 이사를 못갔겠지 무슨 2채를 투기래?
    먼저 샀어도 지금보다 비싸게 샀으니 억지로 1채를 떨어진 집값에 전세주며 손해보고 몇년씩 들고 갈텐데 무슨 가자미인가 한쪽만ㅋ 보고 갭투거리며 아무나 투기로 몰고 지롤입니까?
    2채 들고 돈번 사람 난 못들어 봤어요.
    내집 운이 맞아 양도세도 내고 팔고 이사갔음 재수좋은 사람들이었고요

  • 19. ..
    '23.2.20 9:10 AM (39.7.xxx.247) - 삭제된댓글

    경매로 넘겨도 전세금 다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 임대인 급여라든가 다른 재산 가압류 걸 수 있나요?

  • 20. 여기보니
    '23.2.20 9:12 AM (1.232.xxx.29)

    노후 준비 됐다면서 집 2채 인 사람 많던데 뭘

  • 21.
    '23.2.20 9:15 AM (160.238.xxx.192)

    미리 사놓는 것도 투기에요.
    오를 걸로 생각해서 사놓지 떨어질거 확실하면 사놓겠어요?
    오를지 떨어질지 확실하지 않은 것에 대한 도박.
    그야말로 투기죠.
    투기한 사람들은 집값이 더 오를 줄 알고 무리해서 전세 끼고 사놓은거고 현실은 그런 사람들이 모여 결국 집값 전세값 떨어지니 난리인거고.
    무리해서 하면 안되는데 가진 돈 꼴랑 6억 있는 사람이 17억짜리 집을 사더라고요. 전세끼고 신용대출 받고 영끌해서요.
    전세 9억은 받는다고 해서 억지로 금액 맞춰놨는데 2021년 꼭대기 찍고 떨어지는 초입이라 전세 안 나가서 고생하다 친척들한테 돈 꾸고 겨우 샀더라고요. 그때 포기했어야 했는데…
    그 집이 지금 전세 9억이라더니 6억에도 안 나가고 집값도 14억에도 안 팔려요.
    집 살 때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코웃음 치면서 전세값 떨어지는거 봤냐며…공급부족이라 집값은 절대 안 떨어진다며..
    아휴 ㅠㅠ
    경험도 없는 젊은 애들이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라고요.

  • 22. 별로
    '23.2.20 9:16 AM (211.212.xxx.185)

    동정이 안가요.
    본인은 투자라고 하겠지만 투자든 투기든 본인 책임이지 그걸 또 국가가 어줍잖게 도와준다 나서지 말아야죠.

  • 23. .....
    '23.2.20 9:16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5억 마련하려고 발 동동 구를 때는, 4년치 미리 받아야 한다며 콧대 높지 않았던가요?

    전세보증금은 그야말로 사채인데, 세입자한테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죠.

  • 24. .....
    '23.2.20 9:1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118.235
    갭투 아니었어도, 비정상적으로 전세 비싸게 받은 게 사실이잖아요?
    서울에 아무리 심해도 2년에 1억 인상이었는데, 2년전에 2~5억씩 올려받았잖아요?
    아무리 정책 하자라도, 2년 후 돌려줄 거 생각했었어야죠?
    어떤 투자든, 최악의 경우도 고려해야 하는 겁니다.
    전세금 마냥 오를 줄 알고 방심한 본인들 탓은 왜 안 하죠?

  • 25. .....
    '23.2.20 9:19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집값이고, 전세값이고 상승에 베팅해 놓고

    이제 와서 무슨 나는 투기가 아니었다 타령들인지...................

  • 26. ~~
    '23.2.20 9:20 AM (118.235.xxx.14)

    전세집 빌려 잘 살아놓고 뭔 또 빚이래요. 전세제도가 그런거지.

  • 27. .....
    '23.2.20 9:26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전세는, 엄밀히 말하면 세입자-집주인 간 채권채무 관계입니다.

    세입자의 돈을 집주인이 빌리는 거고, 원칙대로라면,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이자를 내야 하지만,

    세입자가 이자를 받는 대신 그 집에서 (월세 안내고) 공짜로 사는 개념입니다.

  • 28. .......
    '23.2.20 9:2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전세는, 엄밀히 말하면 세입자-집주인 간 채권채무 관계입니다.

    세입자의 돈을 집주인이 빌리는 거고, 원칙대로라면,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이자를 내야 하지만,

    세입자가 이자를 받는 대신 그 집에서 임대료 안 내고 사는 개념입니다.


    전세값이 늘 오르니, 전세보증금이 다 남의 돈인 줄은 생각 안 하고들 사네요.

  • 29. 다들
    '23.2.20 9:32 AM (211.36.xxx.173) - 삭제된댓글

    앞날을 누가 알아요 투기라고 하던지 말던지
    각자 여윳돈으로
    은행이자도 거의 없다시피햐 당시에 집하나 더 사자고
    산 사람들 왜 욕해요
    나중에 노후대책이나 자녀 결혼할때 주고싶어 샀던 사람들이라면
    내가 내돈으로 집도 사고 옷도 사듯이 산건데
    왜 비난하는지
    지금 경기가 이러다보니 기사가 많지만
    이렇게 비방하고 헐뜯고 그들 탓해봤자
    앞날 아무도 몰라요
    근데 생각보다 빠듯하게 사는사람보다
    여유있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 신경안쓰는 집주인이 더 많다는..

  • 30. 다시
    '23.2.20 9:33 AM (211.36.xxx.173) - 삭제된댓글

    앞날을 누가 알아요 투기라고 하던지 말던지
    각자 여윳돈으로
    은행이자도 거의 없다시피한 당시에 집하나 더 사자고
    산 사람들 왜 욕해요
    나중에 노후대책이나 자녀 결혼할때 주고싶어 샀던 사람들이라면
    내가 내돈으로 집도 사고 옷도 사듯이 산건데
    왜 비난하는지
    지금 경기가 이러다보니 기사가 많지만
    이렇게 비방하고 헐뜯고 그들 탓해봤자
    앞날 아무도 몰라요
    근데 생각보다 빠듯하게 사는사람보다
    여유있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 신경안쓰는 집주인이 더 많다는..

  • 31. ....
    '23.2.20 9:34 AM (172.226.xxx.44)

    그니까 그 안 팔린게 누구 탓인데요?
    주식도 집도 다 개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정석대로면 내 집 팔고 다른집을 샀어야 하죠..안그래요?
    만약 그 잠깐 2주택이 상승세였담 팔려고 했을까요?득달같이 거둬들였겠죠!
    다 본인들의 몫입니다!!!
    돈이 없으면 남의 돈 갖고 집 사지 말았어야 해요
    그게 팩트이자 진실!

  • 32. ㅎㅎ
    '23.2.20 9:36 A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남의 전세금으로 저러니 문제죠
    제대로 내주면 됩니다. 어디서구하냐 저딴소리말고요.

  • 33. 172님
    '23.2.20 9:39 AM (21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아시니 지금 잘사시겠네요? 님같은분은
    >> 만약 그 잠깐 2주택이 상승세였담 팔려고 했을까요?득달같이 거둬들였겠죠!
    ㅡㅡㅡ
    이런상황이라면 그냥 팔았던 분이였군요~~

  • 34. .....
    '23.2.20 9:39 AM (117.111.xxx.100)

    갭투 투기꾼 사기꾼들 보면 양심이 없어요.
    돈도 없으면서 돈있는척 하고
    일베스러운 말만 함.

  • 35. 근데
    '23.2.20 9:42 AM (106.102.xxx.167) - 삭제된댓글

    117님 111님 그거아세요?
    갭투 투기꾼 사기꾼들 보면 양심이 없어요 라고 했던 분들이
    급매 나와 집사자마자 바로 반대로 돌아서서
    집값 반등해야 한다고 더 난리치더라구요

  • 36. 양심없는거 맞죠
    '23.2.20 9:48 A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남의 돈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집값이 마냥 오를거라고만 생각한다는게
    정상이 아님

  • 37. 웃겨진짜
    '23.2.20 9:49 AM (125.184.xxx.70)

    집값이고, 전세값이고 상승에 베팅해 놓고
    이제 와서 무슨 나는 투기가 아니었다 타령들인지.....22222

  • 38. 이해안가
    '23.2.20 10:21 AM (175.208.xxx.164)

    전세끼고 집사면서 전세값 집값 동반하락할 경우 어떻게 할건지 전혀 생각 안했다는게.. 여러경우의 수 고려해야지..

  • 39.
    '23.2.20 10:45 AM (121.160.xxx.11)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죠.
    본인의 투자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이익은 자기 것, 손해는 국가 정부가 메워 줘야 한다고 선동하는 온론들은 도대체 뭔가요?

  • 40. 저렇게
    '23.2.20 11:07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무책임하게 투기해놓고
    경매 넘어가기전에 편법으로 개인회생받고..
    세금탈루하고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코인충 영끌빚투충 갭투충들은
    세금 잡아먹는 버러지들입니다

  • 41. 저렇게
    '23.2.20 11:08 AM (223.38.xxx.173)

    무책임하게 투기해놓고
    경매 넘어가기전에 편법으로 개인회생받고..
    세금탈루하고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코인충 빚투충 갭투충들은
    세금 잡아먹는 버러지들입니다

  • 42. 제발
    '23.2.20 12:08 PM (115.139.xxx.155)

    투자든 투기든 본인이 책임져야 하고
    갈아타기 등 일시적 2주택 외에는 새금 가중하고
    부동산 공화국에서 탈출해야 나러가 발전합니다.

  • 43. ..
    '23.2.20 12:45 PM (59.12.xxx.60)

    6억이였던 전세가 미쳐서 9억에 들어왔는데 주인이 돈 없다고 집 빼면준다고해서 임차권등기준비중이예요.
    빌린돈인데 당당하게 못준다니?? 이런 집주인 너무 뻔뻔해요

  • 44. 자기들
    '23.2.20 3:22 PM (211.36.xxx.12) - 삭제된댓글

    입장들이 다 있어요
    연금빵빵한 교사 공무원 부부가
    집 두채중 한채로 월세받아 부족한 연금 메꾸는 집보고
    투기라 보긴 그렇죠
    주택 공급 부족할때 집제공에 세금 납부등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953 집에서 일할때 컴퓨터를 거실에 두고 하니 더 잘되요 1 2023/02/20 807
1433952 종신보험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도움좀 부탁드려요 4 보험 2023/02/20 1,500
1433951 당근에 명품 싸게 올렸다가 후회해요 21 joosh 2023/02/20 8,004
1433950 초저, 기초 영어 발음 쓰는거요 4 초등 2023/02/20 822
1433949 2찍들 바램은 이재명 잡아넣고 윤정권 독재를 바라는거에요? 49 ㅐㅐ 2023/02/20 1,419
1433948 운동화 장만 8 신발 2023/02/20 1,232
1433947 딸아이가 pt 하고나서 8 운동 2023/02/20 3,828
1433946 졸업식꽃다발(용인 죽전.보정) 3 ㄱㄴ 2023/02/20 901
1433945 [펌] 할머니가 100세 되셔서 대통령에게 선물을 받았는데 25 zzz 2023/02/20 4,461
1433944 아이를 어떻게 혼내나요? 1 훈육 2023/02/20 873
1433943 전자 담배 치울까? 놔둘까요? 5 ㅠ ㅠ 2023/02/20 1,405
1433942 오늘자 리얼미터 표집ㅋㅋㅋㅋㅋ보수 841 중도 933 진보 54.. 16 쑈우쑈우쑈 2023/02/20 2,253
1433941 마크제이콥스 가방 9 가방 2023/02/20 2,899
1433940 주고 받는 배려의 선물이 끝이 없어요. 11 감사함 2023/02/20 3,784
1433939 국짐당사앞 농성글 1 2023/02/20 458
1433938 샹송 배우는것 어때요? 2 질문 2023/02/20 497
1433937 고3은 3모 점수가 어느정도 척도가 되나요? 11 ... 2023/02/20 2,169
1433936 리얼미터도 국힘당 폭등 민주당 폭망 23 ... 2023/02/20 2,470
1433935 고민이 있으면 지인한테 말하지않으면 못베기는 성격 10 ㅇㅇ 2023/02/20 1,763
1433934 가성비좋은 40대 옷 어디서 사입으세요? 4 2023/02/20 3,900
1433933 집에 도둑이 털어간 꿈 꿨는데, 해몽 아시는분. . 4 살다보면 2023/02/20 1,019
1433932 에어프라이에 생선구이하면 5 2023/02/20 1,669
1433931 빨간풍선)공무원이 범죄저지르면 어찌돼요? 1 2023/02/20 1,873
1433930 국힘지지율이45프로래요 10 4ㄱㄷㅈ 2023/02/20 2,223
1433929 운동추천 6 ㅇㅇ 2023/02/20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