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 이사가는데 12자 장롱 가지고갈까요?

..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23-02-20 00:12:59
1인 살림이고
빈 작은방에 12자 장롱 두고 창고처럼 쓰려고요
드레스룸 있어서 드레스룸은 용도에 맞게 쓰고
12자 장롱은 작은방에 두고 이것저것 쑤셔밖아놓거나
애매한것들 보관하는 창고처럼 쓰려는데 어떨까요?
장롱은 10년 넘어 색이 좀 누렇고 예쁘진 않아요


IP : 118.235.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0 12:17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 이불 넣을 장이 부족하니 불편하고 지저분하네요..

  • 2. ..
    '23.2.20 12:19 AM (118.235.xxx.192)

    저는 1인가구라 짐이 많지는 않은데
    이것저것 쑤셔넣어둘 창고가 아쉬워서요..
    드레스룸은 창문 있어서 아무래도 먼지 좀 쌓일테고..

    근데 누렇고 큰 장롱 새집까지 끌고가야하나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 3. ..
    '23.2.20 12:24 AM (39.119.xxx.49)

    작은방에 옷장이 없나요?
    새집이니 저라면 용도에 맞게 붙박이장을 짜넣을거같아요.

  • 4. ..
    '23.2.20 12:30 AM (118.235.xxx.192)

    붙박이장은 작은방에 있어요.
    안방에 드레스룸 있고.. 근데 작은방1에만 붙밬이장이 있고 나머지방 1개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거기다 두고 창고겸으로 쓸까하구요.. 작은방에 있는 붙밖이장은 아무래도 좀 작아서 딱 학생들 옷 몇개 넣어둘 크기이고
    지금 쓰는 12자 옷장이 크니까 그거 빈방에 넣어두고
    이것저것 넣어두고싶어서요.
    7년전 떠난 반려견 용품 버리질 못했는데 그게 한짐인데 다 가저가려구요. 그거 12자 옷장에 넣어둘 생각

  • 5. 동이마미
    '23.2.20 12:32 AM (182.212.xxx.17)

    방3개를 1인이 쓰는 거니 뭐ㅡ 맘껏 활용하심 되지요ㅡ

  • 6. 아니
    '23.2.20 12:33 AM (188.149.xxx.254)

    반려견용품 버리시거나 나눔을 하시고 없애기를 바래요.
    개 또 키울건가요? 그럼 가져가구요.
    그런걸 왜 붙들고 있나요. 그러는거 아닙니다.

    안방에 붙박이장 새로 설치하고 이불이고 뭐고 때려박으시고요.

    작은 방 아무것도 없는 방은 나중에 들어가서 살면서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7. ..
    '23.2.20 1:12 AM (39.119.xxx.49)

    1인가구인데 새집이 몇평인지 정보가 없어서
    펜트리부터 새집은 비교적 수납장이 많은데
    드레스룸, 작은방 옷장, 펜트리로 감당 못하시는지

  • 8. 새날
    '23.2.20 1:14 AM (59.9.xxx.174)

    아이고 7년ㅠ
    좋게 보내주세요.
    그래야 좋은 곳 갑니다.
    반려견 용품 다 정리해서 버리던지 나눔하세요.
    이렇게 이승에서 잡고 있으면 안되요.

  • 9. . ...
    '23.2.20 1:36 AM (222.234.xxx.41)

    새집이면 갖고가지마세요

  • 10. .....
    '23.2.20 10:08 AM (223.38.xxx.34)

    그 집에 얼마나 오래 사실 건가요?
    몇 평인가요?
    경제적 여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만약에 그 집에 최소 5년 이상 살 가능성이 있고, 경제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면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빌트인 장롱 넣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만약 2~3년 내로 결혼, 이사, 유학 등이 예정되어 있다면,
    또는 경제적 여력이 없다면,
    그냥 12자 가져가셔서 빈 방에 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반려견 용품은 창고에 넣으실 꺼면 그냥 나눔하세요..
    거실 한 켠에 두고 계속 보실 게 아니라면.. 그냥 사진으로 추억하시는 게...
    전부 사진 찍고 나눔하거나 당근하세요..
    아니면 동물 구조단체 같은 데에 기부하시거나요..
    그걸 더 필요로할 안스러운 버림받은 강아지들에게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귀여운 아가도 무지개다리너머에서 그걸 더 바랄 듯요.
    정 아쉬우시면 강아지가 제일 좋아했던 제일 작은 장난감 하나 정도만 남겨시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254 영등포 신세계 뒷편이 아직도 9 영등포 2023/04/01 4,182
1443253 부산 경남 유품 소각장 문의 2 소각장 찾아.. 2023/04/01 1,959
1443252 공부를 못하는/안해본 사람일수록요 15 ㅇㅇ 2023/04/01 6,588
1443251 넷플릭스 재밌는거.. 재밌는거..(feat.원지) 6 2023/04/01 4,389
1443250 길복순은 어떤가요 12 네프 2023/04/01 4,541
1443249 헬스용 가정용 자전거 추천바랍니다 3 다요뜨 2023/04/01 780
1443248 아래 족저근막염 글에 슬리퍼 신고 족욕으로 고치셨다는 분.. 9 .. 2023/04/01 2,761
1443247 머리 숱을 심은 듯 한 차화연 8 정확한 내 .. 2023/04/01 6,923
1443246 택시들이 개를 안태워주려하네요 22 저기 2023/04/01 5,366
1443245 마이애미에 110년 된 식당 2 마이애미 2023/04/01 2,223
1443244 전우원 심정을 잘 알수 있는 인터뷰에요 5 정말정말 2023/04/01 3,677
1443243 가죽운동화 늘려서 사이즈업 될까요? 6 ㅇㅇ 2023/04/01 1,189
1443242 대학 졸업 선물 뭐해주셨어요? 7 이제라도 2023/04/01 1,740
1443241 이만보 걸었어요 4 ma 2023/04/01 3,044
1443240 삼채 아세요? 3 냠냠 2023/04/01 2,060
1443239 시골남자들은 그냥 들개들 이네요 53 &^.. 2023/04/01 24,972
1443238 성신여대가 많이 큰듯요 23 ㅇㅇ 2023/04/01 8,506
1443237 尹 '깜짝 시구'…김여사와 함께 신은 운동화의 '놀라운 가격' 13 ㄱㄴ 2023/04/01 5,047
1443236 일반회사 좀 다니다 그만둔다면 이후 노년은 뭘로 살죠? 5 ..... 2023/04/01 2,774
1443235 태어난 시를 정확히 모르는데 사주 볼 수 있나요? 11 . 2023/04/01 3,655
1443234 숭실대 성신여대 글 보고 느낀점 9 ㅇㅇ 2023/04/01 4,765
1443233 대상포진전 근육통이 전신으로도 오나요? 1 ㅁㅁㅁ 2023/04/01 1,217
1443232 청첩장 직접 받았는데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7 .. 2023/04/01 1,953
1443231 대통령실 사진 보세요 ㅋㅋㅋ 94 ddd 2023/04/01 25,161
1443230 전업주부 알바하시는 분들 질문요 7 궁금 2023/04/01 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