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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키우는데 엄마 안하는 분?

ㅇㅇ 조회수 : 6,766
작성일 : 2023-02-19 22:03:39
그동안 저를 엄마라 지칭했는데
엄마안하고 그냥 주인?아줌마하려구요
고양이에요
IP : 118.235.xxx.14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편
    '23.2.19 10:04 PM (125.178.xxx.170)

    저는 엄마라 하는데
    자기는 형님이라고 해요. 개한테 ㅎ

  • 2. ㅇㅇ
    '23.2.19 10:05 PM (118.235.xxx.147)

    남편은 주인아저씨 하려구요 ㅋ

  • 3.
    '23.2.19 10:05 PM (118.32.xxx.104)

    전 언니..

  • 4. ..
    '23.2.19 10:0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왜요 집사님 삐지셨어요?^^

  • 5. ....
    '23.2.19 10:05 PM (222.236.xxx.19)

    전 동물 안키우지만... 자식키우는 감정으로 키우게 되니 저절로 엄마가 이런 호칭을 쓰게 되지 않을까요
    어린 친구들은 언니나 누나가 이거 해줄께 하면서 뭐 챙겨줄것 같구요..

  • 6. ..
    '23.2.19 10:05 PM (68.1.xxx.117)

    엄마라는 게 더 이상해요.
    저는 애키워도 누구맘이라 이름 짓는 것도 별로.

  • 7. ..
    '23.2.19 10:05 PM (73.195.xxx.124)

    저는 언니라 해요. ㅎㅎ

  • 8. 달콤한도시0
    '23.2.19 10:06 PM (1.230.xxx.227)

    형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 9. 강쥐 키울때
    '23.2.19 10:08 PM (118.235.xxx.131)

    누나였어요

  • 10. ...
    '23.2.19 10:09 PM (211.48.xxx.252)

    저는 저를 언니라고 지칭해요.
    우리강아지는 입양한 내 동생이죠

  • 11. ker
    '23.2.19 10:09 PM (180.69.xxx.74)

    언니하긴 나이가 너무 많아서요 ㅎㅎ

  • 12. 우리
    '23.2.19 10:09 PM (223.62.xxx.200)

    집안에
    어떤집은 개한테 자기를 아줌마라 해요
    아줌마한테 이리와 하더라고요

  • 13. ㅇㅇ
    '23.2.19 10:10 PM (118.235.xxx.71)

    전 그냥 혈육관계는 안하려구요
    동물은 동물일뿐…

  • 14. ㅋㅋ
    '23.2.19 10:10 PM (99.228.xxx.15)

    강아지유튜브 보는데 초딩 남자아이가 그 강아지 이뻐하면서 아저씨 멋있지? 랬나? ㅋㅋㅋ
    자막에 우리개랑 나이 차 별로 안나보임. 이라고 ㅋㅋㅋ

  • 15. ㄷ ㄷ
    '23.2.19 10:11 PM (58.127.xxx.56)

    저도 아줌마.
    너무 사랑하지만 낳지는 않았으므로……

  • 16. ㅇㅇ
    '23.2.19 10:11 PM (220.71.xxx.148)

    전 아줌마라고 저를 지칭해요

  • 17. ㅇㅇ
    '23.2.19 10:12 PM (124.58.xxx.229)

    전 누나예요 저희 부모님이 엄마 아빠라서 ㅎㅎ

  • 18. ....
    '23.2.19 10:13 PM (39.7.xxx.107)

    그럼 집사?ㅎㅎㅎ

  • 19. 저는
    '23.2.19 10:15 PM (220.117.xxx.61)

    우리 고양이 제가 낳은 애긴데요 ㅎㅎㅎ

  • 20. ..
    '23.2.19 10:16 PM (210.123.xxx.252)

    저도 아줌마라고 지칭해요.

  • 21. 저요
    '23.2.19 10:17 PM (124.50.xxx.178)

    아줌마,아저씨로 해요.
    입에 붙어서 엄마..하면 어색해요

  • 22. ㅇㅇㅇ
    '23.2.19 10:17 PM (211.248.xxx.231)

    전 동물안좋아하는데 초등이었던 딸이 너무 원해서 키운거라 아줌마로 했어요
    그게 13년전.
    갑자기 호칭을 바꿀수도 없고.
    우리 가족같은 존재고 절 젤 좋아하지만..
    주변 애견인들이 엄마라고 안한다고 냉정하지만 다정한 사람이래요

  • 23.
    '23.2.19 10:18 PM (122.202.xxx.162)

    걍 엄마 할래요 ㅋㅋㅋ
    형님 넘넘 웃겨요

  • 24. ㅡㅡ
    '23.2.19 10:19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는 엄마는 엄마인데ㅡ애가 엄마로 아니 어쩔수 없이ㅡ계모요. 남편은 아저씨, 아들은 형.

  • 25. ...
    '23.2.19 10:22 PM (218.156.xxx.164)

    전 엄마, 딸은 누나인데 남편은 아저씨에요.
    아저씨랑 제일 안침함.

  • 26.
    '23.2.19 10:23 PM (118.32.xxx.104)

    형아도 아니고 형님 ㅋㅋㅋㅋㅋㅋ

  • 27. 넘 웃기죠?
    '23.2.19 10:25 PM (125.178.xxx.170)

    맨날
    형님이랑 같이 방에 들어가서 잘까?
    이럼서 데리고 들어가요. ㅎ

  • 28.
    '23.2.19 10:26 PM (223.38.xxx.193)

    저 강아지두마리키우는데 첫째에겐 누나 ㅋㅋ
    둘째는 엄마 ㅋㅋㅋ 개족보임 ㅋㅋㅋㅋ
    둘이 나이차가 나서 제가 느끼는 감정이 바뀐듯요 ㅋ

  • 29. ….
    '23.2.19 10:27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

    저 잉꼬 키우는데 저는 언니라고 지칭 하고
    남편은 아빠로 ㅎㅎㅎㅎ

  • 30. 저는
    '23.2.19 10:28 PM (222.107.xxx.17)

    아줌마, 남편은 아찌라고 했어요.
    강아지 키울 때..

  • 31.
    '23.2.19 10:44 PM (61.254.xxx.115)

    강아지 키우는데 진짜 자식같은 생각 들어요 애들이 다 성인이라그런지 몰라도.막둥이같고 자식같고 그래요~~^^

  • 32. ..
    '23.2.19 10:47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저는 저에대한 호칭 없이 키웠어요
    그렇게 부를만한 일도 없었구요.
    그런데 아프니까 자연스레 엄마가~ 소리가
    절로 나더라구요
    13년 키우고 보냈는데
    엄마 만나자~잘 기다리고 있어~

  • 33. 전 아줌마요
    '23.2.19 10:48 PM (125.244.xxx.62)

    엄마는.. 내가 개가 된것같아서.. 그냥 아줌마라고해요.
    다른사람들 엄마아빠라고 하는거 아직도
    이상하게 들려요.
    개를 키우는데도 그 호칭은 적응이 안되네요.

  • 34. 우리집막둥이
    '23.2.19 10:54 PM (220.94.xxx.25)

    아빠가 데려온 멍뭉이니까
    엄마가 엄마
    아빠가 아빠
    저는 언니.

    근데
    그동안
    엄마아빠 다 돌아가시고
    멍이랑 저만 남았네요.

    사랑하는 우리 멍이는
    언니랑 오래오래 살자..

  • 35. ...
    '23.2.19 10:54 P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

    딸은 언니,남편은 아빠
    저는 호칭이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집사나 보호자정도로요.
    제가 제일 열심히 돌보긴 합니다.

  • 36. ...
    '23.2.19 10:55 P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딸이 괴롭히면 애기한테 왜 그러냐고 하긴 하네요.

  • 37. 저도 언니
    '23.2.19 11:02 PM (118.47.xxx.27)

    엄마하고 싶은데 우리 엄마가 할머니 하기 싫다고 해서 저는 언니, 엄마가 엄마입니다.
    그런데 막상 엄마처럼 케어는 제가 다 해요. 우리 엄마는 연로하셔서;;;;

  • 38. .....
    '23.2.19 11:09 PM (175.117.xxx.126)

    저희집 강아지는 제가 엄마이긴 한데..
    남편은 애써 부정하고 았어요 ㅎㅎ
    개 이름이 몽실인데, 박몽실! 하고 부르면 남편이 기겁해요 ㅎㅎ
    왜 내 성을 걔한테 주냐고..
    그럼 뭐 울 애들(사람인 애들^^;) 성은 내 성 따르냐고..

  • 39. ..
    '23.2.19 11:39 PM (175.195.xxx.145)

    제가 구름이 아줌마입니다만...
    저희 강아니 아줌마 아저씨 누나와 함께 사네요.

  • 40. ㅎㅎ
    '23.2.19 11:59 PM (220.153.xxx.203)

    저희 집도 아줌마,아저씨 ㅋㅋㅋ
    강아지는 넘 사랑하지만 호칭이 엄마 아빠는 좀 그래요

  • 41. ....
    '23.2.20 12:01 AM (39.115.xxx.14)

    전 저희집 냥이 밤새 몇 번씩 우윳병 물려서 키웠기때문에 엄마라고 지칭해요.
    지금은 노묘가 되어서 저하고 같이 다리관절도 안좋고.. 슬프네요.

  • 42. 저는 엄마
    '23.2.20 1:26 AM (119.202.xxx.55) - 삭제된댓글

    신랑은 아저씨...ㅋㅋㅋ
    성도 내성을 따서 양루비...유일하게 우리집에서 제성을 가졌어요.ㅋㅋㅋ...정말 울강아지는 애교도 1도 없는데...제가 궁디 팡팡하고 놀아요...제발 오늘만 같이 더 나이먹지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자.

  • 43.
    '23.2.20 2:48 AM (61.84.xxx.183)

    형님때문에 웃었네요 ㅋㅋㅋ
    저는 동물 안키우지만 댓글들 보니재밌네요

  • 44. 구글
    '23.2.20 5:43 AM (103.14.xxx.158)

    저도 고양이인데
    저는 아줌마 남편은 아저씨랑 하는데
    애들은 누나 형 그렇게 호칭이 되요 ㅋㅋ

  • 45. 구글
    '23.2.20 5:44 AM (103.14.xxx.158)

    그런데 이름은 남편성 붙여서 불러요 ㅋㅋ

  • 46. ㅋㅋ
    '23.2.20 6:31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저는 엄마 남편은 아저씨인데 성은 남편성 부름.
    성까지 부를때는 좋을 때는 아님ㅋ 주로 혼날 일.

  • 47. 저는
    '23.2.20 8:08 AM (211.49.xxx.99)

    우리 말티즈를 강아지로 안보고 자식으로 봐서
    엄마,아빠로 칭해요
    우리아들은 형~
    애가 하는짓보면 강아지같지가 않고 사람갇아서
    ㅎㅎ

  • 48. ㅁㅁ
    '23.2.20 10:21 AM (180.69.xxx.124)

    전 견주요ㅎ

  • 49. 근데
    '23.2.20 11:30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참, 저도 멍멍이 냥이 엄마하는 거 별로고 족보 엮이고 싶지는 않은데, 애가 딱 엄마처럼 여기고 애기처럼 구니
    어쩔수 없이, 엄마 소리가 덜로 나오더라구요.
    그러다, 가끔 열?받으면 한다는 소리가
    내가 계모라 잘하는 거지, 니 친엄마였으면 어림도 없다고
    냥이 버릇을 멍멈이판으로 길러서ㅜㅜ

  • 50.
    '23.2.20 4:48 PM (122.37.xxx.185)

    그동안 늘 누나 언니 누나 언니 누나로 왔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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