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약속에 관해 여쭙니다

익명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3-02-19 14:17:01
동네지인과 동네카페에서 만나야할 일이 생겼어요
급한 일은 아니고 만나긴 만나야 일이 있긴 있는 상황이구요

그 지인이 오전에 보자는걸 제가 친정갔다가 5시 넘어야 올것 같다고 했어요.
만나는 장소는 항상 그카페에서 만났었어요.

이런 경우 

1. 5시에 카페에 나가 기다린다.
2.  5시 이후에 나갈 생각을 하고 정확한 시간약속이 될때 까지 다음 연락을 집에서 기다린다.

어느 쪽이세요?
IP : 14.46.xxx.2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3.2.19 2:1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2번이죠.....

  • 2. ..
    '23.2.19 2:20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2번이.

  • 3. 함께해요
    '23.2.19 2:23 PM (220.120.xxx.16)

    당연 2번.

  • 4. ,,,
    '23.2.19 2:23 PM (68.1.xxx.117)

    서로 그 전에 문자도 안 보내나요? 작은 일에 신경전 벌이는 듯 해서요.

  • 5. ..2
    '23.2.19 2: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2번인데 먼저 시간을 바꾼건 원글님이니 먼저 문자 보내야하지 않나요
    나 찬정 다녀왔다
    5시쯤 나갈건데 어때? 라던가

  • 6. z22
    '23.2.19 2:2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2번인데 먼저 시간을 바꾼건 원글님이니 먼저 문자 보내야하지 않나요
    나 친정 다녀왔다
    5시쯤 나갈건데 어때? 라던가

  • 7. ...
    '23.2.19 2:29 PM (175.197.xxx.121)

    1,2번 전부 지인입장이구요

    5시이후로 미루신분이 확답을 주셔야죠
    연락을 기다리실게 아니라요

  • 8. .....
    '23.2.19 2:30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5시 넘어야 올것 같으면 출발할떄쯤 몇시 도착할것 같다고 미리 말을 해디줬어야죠.
    5시 다되도록 연락없는 사람이 잘못했네요.

  • 9. 원글
    '23.2.19 2:36 PM (14.46.xxx.24)

    5시 넘아야 시간될거 같다고 하니
    괜찮아요~
    라는 답이 왔어요.

    그래서 저는 5시 이후 시간을 비워두겠다 로 받아 들였는데 그분은 5시에 카페에 나가 기댜렸어요.

  • 10. 저라면
    '23.2.19 2:42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4시쯤 문자를 해줍니다
    구체적인 도착 가능 시간을 말해줘요.
    그분이 일찍 나왔고 님은 예상보다 더 늦고
    그분이 뭐라 한 소리 했나본데

    지인이 준비할 시간 범위가 넓으니
    님이 미리 말해줬어야 한다고 봐요.

  • 11. ...
    '23.2.19 2:42 PM (175.197.xxx.121)

    5시에 카페에 간건 그분 사정이고 원글님도 만날 마음 있었다면 마냥 기다리지 않도록 연락을 미리 하셨어야죠

  • 12. zz
    '23.2.19 2:4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제가 지인이라면 나가 기다리진 않죠
    언제 올 줄 알고..

  • 13. 뭐래
    '23.2.19 2:47 PM (221.140.xxx.139)

    댓글들 원글 억까가 도를 넘네요.
    5시 넘어 온다했는데 뭔 5시에 나가서 기다려요?

    백 번 생각해도 2번이고
    아무리 양보해도 5시 땡 할 때까지 연락을 안준 게 아쉬울지는 몰라도.

  • 14. 원글
    '23.2.19 2:54 PM (14.46.xxx.24)

    제가 약속을 깬건 아니예요.
    오전에 시간되느냐 묻길래 5시 넘어야 될거 같다로 답했고
    괜찮다고 대답이 돌아온거죠.
    그래서 5시 이후 시간을 비워놓겠다로 알아들은거고.

  • 15. 그럼
    '23.2.19 2:58 PM (218.155.xxx.188)

    원글님은 연락을 언제 하셨어요.
    5시 이후 아무때나 내가 부르면 그분이 나올 거라 생각하신 건 아니죠?
    약속 시간은 언제 연락해서 정하셨어요?

  • 16. ...
    '23.2.19 2:58 PM (175.197.xxx.121)

    그니까 5시 카페에 간건 그분 사정이고 기다리는분 배려해서 님도 확인차 연락한번 줬어야죠
    그냥 이번만남에 적극성이 없는걸로 보여요

  • 17. 뭐래
    '23.2.19 3:03 PM (221.140.xxx.139)

    넷사세 82.

    현실에서 5시 넘어서 올 것 같단 말에
    5시 나가서 기다리며 연락 안했다 타박하면
    바보 취급 당해요.

  • 18. 보통
    '23.2.19 3:03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그러면
    집에 도착하는대로 다시 연락할게요. 하든지
    5시30분에 봐요. 하고 다시 연락을 주든지하지
    5시가 넘도록 늦는다는 사람이 연락을 안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만나기 싫은 사람인거 표나네요.

  • 19. 원글
    '23.2.19 3:05 PM (14.46.xxx.24)

    윗분 말씀이 딱 와닿네요.
    제가 적극성이 없었던거.....그 분이 저한테 배울게 있었거든요.
    전화로 사진자료로 여러차례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고 만나서 가르쳐 달라고 한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분은 5시에 카페에 나와있었던거구 저는 제 스케줄에 그분이 맞춰줄거라고 당연히 생각한거.
    제 기분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 20. 뭐래
    '23.2.19 3:07 PM (221.140.xxx.139)

    5시 넘어야될 것 같다는 말은
    너도 5시까지는 니 볼일 보고 정확한 시간은
    그 이후 정하자는 말이에요.
    먼 거리도 아니고 같은 동네에 가볍게 약속 잡는데.

    원글 억까하는 거라면 적당히들 하고,
    진짜 5시부터 앉아서 기다리는 거였다면
    이 기회에 좀 배우시길.

  • 21. 마싯능거
    '23.2.19 3:08 PM (14.45.xxx.15)

    원글님이 무슨 잘못이에요.
    82는 왜 무조건 원글 뭐라고 하나요.

    5시 넘는다고 처음부터 이야기 했잖아요.
    그분이 5시에 나갔으면
    저 카페 와있어요, 천천히 오세요 라고
    문자 한통 했으면 됐을걸.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상황..

  • 22. 원글까는사람은
    '23.2.19 3:21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문해력부족. 맘대로 시간을 미뤘다고 생각을 하는지.....
    그분이 괜찮다고 할때 원글님이 집으로 출발하면서 지금 춘팔하면 몇시 도착예정 또는 집에 도착한후 문자하겠다 이런 언급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3. ...
    '23.2.19 4:14 PM (210.96.xxx.10)

    괜찮아요~그러면
    집에 도착하는대로 다시 연락할게요. 하든지
    5시30분에 봐요. 하고 다시 연락을 주든지하지22222

  • 24. ...
    '23.2.19 4:22 PM (211.36.xxx.166)

    보통 저럴경우 동네카페이니
    상대방은 5시 이후로 오게되면 연락달라고 하거나
    다시 시간 알려달라하죠
    본인은 5시 이후 도착하게 되면 연락해도 괜찮냐고 물어보거나
    다시 정확한 시간 알려줄게요 하죠
    대체 어떤 사이길래 저렇게 의사소통이 안된건지...

  • 25. 아니
    '23.2.19 5:26 PM (121.166.xxx.251)

    다섯시 이후에 집에 도착하니 언제쯤 시간이 될지 다시 조정해야죠 무슨 혼자 지레짐작하고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무턱대고 다섯시부터 기다리나요

  • 26. .....
    '23.2.19 5:49 PM (106.102.xxx.190) - 삭제된댓글

    보통 괜찮아요~그러면
    집에 도착하는대로 다시 연락할게요. 하든지
    5시30분에 봐요. 하고 다시 연락을 주든지하지
    5시가 넘도록 늦는다는 사람이 연락을 안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만나기 싫은 사람인거 표나네요.22222

  • 27. ..
    '23.2.19 8:13 PM (39.119.xxx.170)

    5시 넘어 시간된다고 원글이 얘기 했었고
    오늘 안에 만나긴 할꺼고(확실하게)
    그러면 원글이 미리 전화를 했어야죠.
    5시 이후 언제인지 약속시간을 박아서..문자라도.
    원글은 진짜 만나기 귀찮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268 대선때 그수많은 댓글알바들 29 ..... 2023/03/17 1,659
1438267 버켄스탁 아리조나 신으시는분 사이즈 질문이요 4 버켄스탁 2023/03/17 958
1438266 혐한 조장 글들이 많아지네요... 16 ... 2023/03/17 1,614
1438265 딸래미 흰머리가 생겼네요 6 고2 2023/03/17 3,122
1438264 대나무 그림이 있는 식당에서 술먹음 5 ... 2023/03/17 1,817
1438263 탁현민 “尹, 일장기 경례 의전실수”?...실제론 외국 정상 다.. 51 ??? 2023/03/17 6,245
1438262 청와대 안보실장이 ㅎㅎ 6 ㄱㅂㄴ 2023/03/17 3,001
1438261 중3 아이 의견 들어줘야할까요 1 2023/03/17 1,317
1438260 4세 여아 집단 성폭행한 러軍 2명, 근황 공개 3 ㅇㅇ 2023/03/17 4,745
1438259 키엘수분크림 너무 따가워요 방법 있을까요? 17 키엘 2023/03/17 3,633
1438258 숙박업소 운영하려는 데 조언 부탁드려요. 13 창업 2023/03/17 2,969
1438257 천벌을 받을 8 하늘 2023/03/17 1,965
1438256 저 어릴 때 박상아 좋아했었어요 19 아니 2023/03/17 6,662
1438255 고등학교 공개수업도 가시나요? 11 ㅇㅇ 2023/03/17 1,979
1438254 100년 이내로 다시 오겠다고 선언한 일본의 꿈이 실현되어 가고.. 6 ㅇㅇ 2023/03/17 2,175
1438253 신천지 '탈출자'가 본 「나는 신이다」, 이게 아쉽다 6 ㅇㅇ 2023/03/17 4,194
1438252 화가들은 얼굴 한번 보면 초상화 그릴수 있나요? 2 ㅡㅡ 2023/03/17 894
1438251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있는데 5 ㅇㅇ 2023/03/17 2,716
1438250 박근혜 보다도 못하네요 현정부 최악입니다 12 열받네 2023/03/17 2,928
1438249 한국살기 싫어요 ㅠㅠ 21 ... 2023/03/17 7,081
1438248 수년전 다이어트성공이야기입니다::비만에서해방되고싶어요 8 다이어트 2023/03/17 5,660
1438247 전두환 손자 라이브 방송 하고 있는데 85 ㅇㅎ 2023/03/17 21,874
1438246 친구사이 밥값내는 얘기 40 저 위에 2023/03/17 14,228
1438245 식기세척기 2 3인가족 2023/03/17 1,360
1438244 요즘도 생선회 먹고 식중독 걸리나요 2 그러게요 2023/03/1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