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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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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우미들

.. 조회수 : 7,584
작성일 : 2023-02-18 21:27:58
청소 도우미 이모님을
당신의집사에서 부르다가
한국 도우미라고 해서
소개 받고 ㅅㅅ파출부에서 불렀어요

4시간 7만원에 수수료 만원
점심 밥값 새우볶음밥 12000원 해서
92000원 들었네요
밥 먹는데 30분 소요~

간식이나 좀 드릴려고 고구마 굽고
떡하고 과일 드시라고 했더만
본인은 그런거 안먹는다고 밥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식후에 고구마 과일 다 드시더라는
커피도 스타벅스 주고 ㅋㅋ
일이나 잘했으면 괜츈한데 일도 그닥였어요
IP : 223.38.xxx.23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8 9:32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왜 그러셨어요?

  • 2. ...
    '23.2.18 9:34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도우미 처음 쓰는 분도 아닌 거 같은데 왜?

  • 3. ...
    '23.2.18 9:34 PM (112.153.xxx.88)

    혹시 몇 평이고 청소 외에 다른 일도 한건가요?

  • 4.
    '23.2.18 9:34 PM (220.117.xxx.26)

    4시간이면 점심제공 안하는데요
    저보다 잘먹네요

  • 5. ...
    '23.2.18 9:36 PM (112.153.xxx.88)

    식대, 간식, 커피 제외해도
    수수료 포함 8만원이면
    대형 평수인지 궁금해서요
    도우미 시급이 그렇게 오른건가요?

  • 6. ..
    '23.2.18 9:36 PM (116.39.xxx.162)

    일 못한 도우미도 이상하지만
    원글님도 이상해요.
    새우볶음밥에 커피는 왜 줘서...

  • 7.
    '23.2.18 9:39 PM (116.37.xxx.13) - 삭제된댓글

    도우미 웃기네
    본인은 그런거 안먹는다니 ..

  • 8.
    '23.2.18 9:49 PM (180.69.xxx.55)

    무슨새우볶음밥에 스벅커피인가요ㅜㅜ
    그 도우미분도 너무 이상해요. 보통 남의집에서 먹고마시는거 불편하다고 일 후딱끝내고 가려고 하시던데요.
    저는 오래된 이모님이라 가끔씩 원두도 사드리고 먹거리도 나누고 그래요. 드시래도 워낙 안드시고 가셔서요.

  • 9.
    '23.2.18 9:50 PM (180.69.xxx.55)

    역시 82에 올라오는 도우미 글이 제일 이상해요. 좋으신 이모님도 많은데 온통 갑질이모님에 상전이모님 ..현실은 아니랍니다. 주변 다른집 이모님들도 저런경우 못봤네요.

  • 10. 손님 치르세요?
    '23.2.18 9:50 PM (1.238.xxx.39)

    떡하고 과일에 고구마는 왜 굽고
    아줌마가 밥달라 헛소리하면
    식사제공 아닌데 요기하라 간식드린건데
    안드시면 치우겠다 해야죠.
    식사는 일 마치고 개인적으로 해결하시라 해야죠.
    새우볶음밥을 왜 시켜줘요??

  • 11. 저희는
    '23.2.18 9:51 PM (14.32.xxx.215)

    3시에 온다길래 밥먹고 있었더니 2시반에 왔더라구요
    예의상 밥 먹었냐니까 달라고ㅡㅡ
    김선생 김밥 힌즐반 먹고 가는 시간은 6시반
    방 치우라니까 쓰던 화장품 먿건 귤까지 다 버렸어요
    주방도 쓰던 양념병 다 버렸더라구요
    어쩐지 깨끗하더라 ...

  • 12. ker
    '23.2.18 10:01 PM (180.69.xxx.74)

    밥을 달래요?
    끝나고 알아서 먹는대요
    전문 도우미는 한번도 그런적없어요

  • 13. 전문 도우미란
    '23.2.18 10:10 PM (14.32.xxx.215)

    말이 웃긴게
    저런 업체들 진입 쉽고 아무 기술없이 그냥 헤요
    사전 교육은 시키겠지만 일 잘하면 바로 고정으로 투입되겠죠

  • 14. ..
    '23.2.18 10:15 PM (118.35.xxx.5)

    손님대접할거면 그냥 도우미 부르지말고 직접 하지 그랬어요

  • 15. ...
    '23.2.18 10:38 PM (218.156.xxx.164)

    4시간에 무슨 밥이고 간식이에요.

  • 16. 이사업체도
    '23.2.18 11:16 PM (220.120.xxx.170)

    이사업체 여자도우미도 그런사람 있더라구요
    아침에 현관 들어오자마자 자기네는 험한일 하는사람들이라 뭘 먹고 시작해야하니 든든한거부터 달라고ㅎㅎ 별사람들 다있어요.

  • 17. 헐 황당해요
    '23.2.18 11:19 P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4시간 고용에 무슨 밥이랑 간식을 제공하나요?
    용역회사에 전화해서 따지세요.
    그리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갔으면 다시 와서 (돈 더 주지 말고) 마무리 제대로 하고 가라고 해야 맞지요.
    저희도 요즘 청소하는 분들이 청소를 제 눈에 차게 못 해서 다른 팀 보내 시도 해 보겠다고 한 참입니다.
    돈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집이 넓어서 한 번에 20만원 주고 있어요)

  • 18. 아니 진짜로
    '23.2.18 11:20 PM (108.41.xxx.17)

    도대체 음식을 요구하는 사람들 뭐죠?
    그건 본인들이 미리 먹고 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 많네요.

  • 19. 라랑
    '23.2.18 11:23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도우미 업체 82에 언급된 앱으로 불렀는데 가관이었어요. 재활용 버리러나가 안들어옴. 10여분 후 들어와 베란다 좀 닦아달라니 대걸레 자루들고 왔다갔다 10여회 힘 하나안들이고 그와중 화분 깨먹음 ㅎ 그냥 3시간만에 가시라 하고 3시간비용드리니 가는 길 전화해 악담퍼부음 진상

  • 20. 모르는
    '23.2.18 11:24 PM (14.32.xxx.215)

    사람이랑 밥먹기 싫어서 3시에 불렀는데 ㅠ
    그놈의 인정이 뭔지 ㅠ
    밥은 줄수 있는데 자기 밥먹은 시간까지 일한 시간으로 치는게 더 열받더라구요
    소개업체 쓰지 마시고
    계속 쓰실분들은 알음알음으로 하세요

  • 21. 그냥
    '23.2.18 11:38 PM (24.147.xxx.22)

    점심시간 안걸리게 오전만, 오후만..으로 쓸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의집와서 뭘 그리 악착같이 먹는걸 챙겨먹으려고 ..
    팔순 부모님 소화력 떨어지셔서 점심은 간단하게 고구마 반쪽, 호두과자 두알, 사과 한쪽 이렇게 드시는데..도우미 먹으라고 뭘 배달시켜줘야 하면 부담스러워서 도우미를 어떻게 쓸까 ..쩝

  • 22. ㅇㅇ
    '23.2.18 11:4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ㅁㅅ에서 가끔부르는데
    저런사람 한번도 없었어요.일을잘하니 못하니 떠나서
    오전 4시간.또는 오후4시간
    다 와서커피한잔 .10분?드시고 일하시던데요
    밥달라는분도 없었고
    저도 4시간 부르면서 뭐 줄 생각도 안합니다
    식탁위 귤 드시라 한번 말했나?
    4ㅅ간에 밥을 주고먹다니

  • 23. ....
    '23.2.18 11:55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4시간 여러업체에서 여러번 고용해봤지만
    이모님들 저런분 한분도 없었어요 모두 묵묵히 말씀도 안하시고 일만하시고 가심요

  • 24. ..
    '23.2.19 12:01 AM (39.119.xxx.170)

    ㅎㅎㅎㅎㅎ
    차라리 손님을 치르지 그러셨어요

  • 25. 엥?
    '23.2.19 12:51 AM (61.254.xxx.115)

    간식이나 점심제공은 안하는거에요 무슨 새우볶음밥요 라면도 안주셔도 되는데..게다가 일도 맘에 안드는데.식사를 왜 배달까지 시키셨음.프로들은 자기 먹을밥이랑 커피도 싸갖고 다님.
    7만원에 수슈로까지.8만원 줬다는 얘기세요?? 헐..밥값까지 9만2천요??

  • 26. 엥?
    '23.2.19 12:52 AM (61.254.xxx.115)

    친해지면 싸온밥을 먹는데 다들 십분이면 다먹고 가요

  • 27. 엥?
    '23.2.19 12:53 AM (61.254.xxx.115)

    저는 그래서 미소에 14-16시 오후 두시간만 신청해서 할때가 제일 낫더라고요 4시간이면 일하다 시간 남고 딴짓하고..일찍 가기 일쑤고..

  • 28. ..
    '23.2.19 12:54 AM (61.254.xxx.115)

    설사 고구마에 떡보다 밥이 좋다 하더라도 김에 김치나 계란후라이면 딨지.무슨 식사배달이요 머리털나고 처음듣네요~

  • 29. 왜그렇지
    '23.2.19 1:18 AM (182.219.xxx.219)

    4시간 일하면서 10분 커피마시는것도 웃김

  • 30.
    '23.2.19 9:31 AM (61.4.xxx.26)

    아줌마 처음 써보세요?
    꼭 이런식으로 오바 육바 하는 사람 있어서
    버릇 나빠지는 거임

  • 31. ..
    '23.2.19 4:08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도우미한테 자기손으로 식사에 간식까지 꼬박 대령해서
    읽는 사람들 고구마 멕이고
    이런식으로 도우미들 버릇 나쁘게 들여서
    딴집 가서도 저런짓하게 만들어서 도우미 쓸 다른 집들한테 민폐 끼쳐 놓고..
    요즘 도우미들 왜 저러냐고 여기 와서 물으면 어쩌란거예요?
    도우미보다 원글이 더 이상..
    거절이란 방법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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