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뭐 드셨어요?
딱딱해서 이만 아파요
바삭한거 원하심 비에이치씨 포테킹 콤보가 제일이에요
1. ㅇㅇ
'23.2.18 6:49 PM (211.209.xxx.130)보쌈 만들어 먹고
지금은 과일요2. 점심에
'23.2.18 6:54 PM (221.144.xxx.81)김밥을 왕창 싸서 저녁까지 먹었네요..
남편은 라면까지 끓이고요3. ᆢ
'23.2.18 6:55 PM (58.231.xxx.119)만두 구워 먹고 끝냈어요
외식하려다 돈 아끼려고4. ..
'23.2.18 6:59 PM (58.235.xxx.5)아점 수제비 외식 후
점저로 맛집에서 요거트 사먹고 와서
안먹으려구요(?).5. ㅇㅇ
'23.2.18 7:01 PM (107.181.xxx.136) - 삭제된댓글지금 참치 미역국 먹어요. 아까는 삼겹살 볶음김치 상추 먹었음.
저탄 3일차 되니까 몸도 가볍고 입맛도 떨어지네요. 먹는 게 노동임.
살빼야 하는데 탄수 음식이랑 간식에 대한 식욕 너무 살아서 힘든 분들
일단 저탄고지식 식단 며칠해서 식욕이랑 탄수에 대한 미련 좀 떨구고 가벼운 몸 좀 느껴서 감 좀 잡고
(최소 3~4일?)
일반식 간헐적 단식으로 돌리길 추천함. 2일차인 어제 꽤 먹었는데도 자려고 누으니 뱃살이 붙는 느낌
(느낌만 그렇지 몸무게는 아직 변동없음) .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은 이 느낌이 들어야 진짜 시작이란 것을 알 것임.6. ㅇㅇ
'23.2.18 7:02 PM (107.181.xxx.136) - 삭제된댓글지금 참치 미역국 먹어요. 아까는 삼겹살 (삼겹살 구은 후라이팬 닦고)구김치 상추 먹었음.
저탄 3일차 되니까 몸도 가볍고 입맛도 떨어지네요. 먹는 게 노동임.
살빼야 하는데 탄수 음식이랑 간식에 대한 식욕 너무 살아서 힘든 분들
일단 저탄고지식 식단 며칠해서 식욕이랑 탄수에 대한 미련 좀 떨구고 가벼운 몸 좀 느껴서 감 좀 잡고
(최소 3~4일?)
일반식 간헐적 단식으로 돌리길 추천함. 2일차인 어제 꽤 먹었는데도 자려고 누으니 뱃살이 붙는 느낌
(느낌만 그렇지 몸무게는 아직 변동없음) .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은 이 느낌이 들어야 진짜 시작이란 것을 알 것임.7. ㅇㅇ
'23.2.18 7:02 PM (107.181.xxx.136) - 삭제된댓글지금 참치 미역국 먹어요. 아까는 삼겹살 (삼겹살 구은 후라이팬 닦고)구운김치 상추 먹었음.
저탄 3일차 되니까 몸도 가볍고 입맛도 떨어지네요. 먹는 게 노동임.
살빼야 하는데 탄수 음식이랑 간식에 대한 식욕 너무 살아서 힘든 분들
일단 저탄고지식 식단 며칠해서 식욕이랑 탄수에 대한 미련 좀 떨구고 가벼운 몸 좀 느껴서 감 좀 잡고
(최소 3~4일?)
일반식 간헐적 단식으로 돌리길 추천함. 2일차인 어제 꽤 먹었는데도 자려고 누으니 뱃살이 붙는 느낌
(느낌만 그렇지 몸무게는 아직 변동없음) .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은 이 느낌이 들어야 진짜 시작이란 것을 알 것임.8. 우동이랑
'23.2.18 7:08 PM (223.62.xxx.70)파인애플이요
9. ... ..
'23.2.18 7:26 PM (58.123.xxx.102)남은 반찬에 밥먹고 중간중간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천혜향 바나나 나눠 먹었어요.
밥보다 과일을 더 먹네요ㅠ10. ..
'23.2.18 7:36 PM (106.101.xxx.15)크크크가 이가아프도록 딱딱하다구요?
그동네 매장에서 잘못 튀긴거네요
절대 딱딱하지않고 바삭해요11. ᆢ
'23.2.18 7:52 PM (58.231.xxx.12)삼겹살사서 구워먹을라다가
고등어김치찜과 계란찜 버터밥해서먹었어요 버터가 어찌나고소한지 한그릇순삭12. ㅇㅇ
'23.2.18 8:33 PM (180.230.xxx.96)점심때쯤 아점겸 뷔페가서 먹었는데
중간에 커피숍까지 수다떨고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배가 안꺼지네요 ㅎ
저녁은 패쓰~ 했어요13. ㄴㄷ
'23.2.18 8:47 PM (118.220.xxx.61)이트가서 피자사와서
먹음14. ㅋㅋㅋㅋ
'23.2.18 9:27 PM (211.187.xxx.18)크크크 엄청 바삭하고 맛있던데
큰애가 크크크 또 시켜먹고 남긴거 네조각 먹고 둘째는 어제 편스토랑 류수영 갈비치킨 해주고 남긴거 한조각 먹고 밥 남은거 반공기에 무채생채랑 김자반 들기름 넣고 비벼 먹었어요 배 부르네요15. 순대국
'23.2.18 10:06 PM (223.38.xxx.113)저는 신촌에서 순대국 혼밥이요
어머니가 세브란스 입원하셔서 보호자로 몇일째 있거든요
맛이 없었지만 허기만 달랬습니다 ㅠㅠ
다들 맛있는것들 드셨다니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