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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등 닭가슴살 건조해서 강아지 주는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3-02-18 16:36:09
믿을만한 수제간식 집에서 
닭가슴살 건조된 거 오래 사 먹였는데요. 

문득 하림 등 닭고기 사서 
에어프라이어에 그냥 건조시킨 후 주면 어떨까 싶어서요. 

집에서 건조시켜 주는 분들은 
건조기 사서 하시는 걸까요. 
그냥 얇게 잘라 에어프라이어에서 해도 될까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8 4:38 PM (116.42.xxx.47)

    건조기 작은거 하나 당근에서 사세요
    하림몰에서 냉동 닭가슴살 안심 근위 닭발 사서
    만들어 먹였어요
    고구마도 말리고 우유 스틱 등등

  • 2. 그럼
    '23.2.18 4:44 PM (125.178.xxx.170)

    에어프라이어는 영 불편하고 별로일까요.

  • 3. 간식
    '23.2.18 4:47 PM (210.178.xxx.242)

    강아지. 간식용 생고기 파는 곳에서
    말고기. 오리고기. 오리고기 똥꼬.캥거루 고기 사다가 건조시켜서 줘요.
    건조기가 속터지게 느려
    오븐에서 100도 열풍 건조하는데
    빨라서 좋아요.
    에어후라이기도 잘 될거예요.
    닭고기로 눈.턱 더 빨개지는 경우도 있어
    대용으로 오리고기 추천해요^^

  • 4. 맞아요
    '23.2.18 4:50 PM (125.178.xxx.170)

    오리고기도 좋다는데
    늘 닭고기만 사봤네요.

    근데 얘는 피부가 좋아서 닭고기도 괜찮고요.

    닭고기 사서 잘게 길게 잘라
    에어프라이어에 한번 해볼까봐요.

  • 5. 건조기
    '23.2.18 5:19 PM (219.248.xxx.53)

    찾아보시면 개간식 레시피 많아요.
    리큊 건조기 주요고객이 애견인입니다.
    처음엔 건조했는데, 전 요즘엔 그냥 압력솥에 익혀줘요.
    마무리만 에프로 해줘도 좋을 듯.

  • 6. . .
    '23.2.18 7:30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반려동물간식 수업도 듣고
    생육재료와 건조기 사서 건조간식 열심히 만들고
    소량은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어봤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도 돼요.
    닭가슴살 정도는 웹에서 정보 찾아가며 조금씩 만들면서 나만의 요령 찾을 수도 있고 괜찮아요.

    건조기는 40도에서 70도나 75도까지 온도조절되는데
    이게 저온이기 때문에 생고기를 30프로 식초물에 20분 이상 담갔다가 3회정도 헹구어 사용해야하고요
    건조기 바람은 아래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러 단이면 단 위치도 바꿔줘야히고 건조재료도 뒤집어주거나 해야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저도 권유받아 리큅 샀는데 리큅 많이 쓰는 이유는 타회사 건조기보다 성능이나 원료플라스틱이 낫기 때문인 것 같고요,
    건조기 사용하는 이유는 건조기만의 설정온도대가 주는 장점과 여러 단을 사용해서 한번에 대량생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인데
    집에서 소량씩 생기는 재료로 건조간식 만들어줄거면 일부러 건조기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육재료 냉동으로 대개 1키로 단위로 파는데(요즘 소분해서 판매하는 곳을 못 찾아서)
    사다보면 욕심나서 한번에 두세종류 구입하고 그거 한번 해동하면 빨리 손질해서 건조시켜야하는데 1종류만 건조간식 만든다고해도 대량으로 나오니 건조후에도 냉동보관해야하고 보관기간도 사실 1달이내가 좋거든요.. 그럼 매일 주거나 이웃 나눠주거나.. 그런데 또 단백질 과잉섭취될까봐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냉동실도 복잡해지고..
    다견 가정이거나 손 빠르고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건조기 좋은데요,
    조금씩 만들어볼 요량이시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도 괜찮아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00도씨 이하 온도 있으면 70도 정도에서 근데 저온일수록 시간 오래 걸리니까 암튼 건조기로 할 때의 시간 검색해서 말려주시면 되고
    고온에서 건조하게되면 요령껏 시도해보시면 돼요. 다만 고온일 경우 얇거나 가늘면 부분적으로 타거나 너무 딱딱하게 응고되기가 쉬워요.

    좀 다른 말이지만, 닭가슴살이나 안심일 경우
    소시지나 테린을 에프에 하는 것이 찜기 사용보다 편했어요 치울거리가 덜 나와서.

  • 7. . .
    '23.2.18 7:42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반려동물간식 수업도 듣고
    생육재료와 건조기 사서 건조간식 열심히 만들고
    소량은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어봤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도 돼요.
    닭가슴살 정도는 웹에서 정보 찾아가며 조금씩 만들면서 나만의 요령 찾을 수도 있고 괜찮아요.

    건조기는 40도에서 70도나 75도까지 온도조절되는데
    이게 저온이기 때문에 생고기를 30프로 식초물에 20분 이상 담갔다가 3회정도 헹구어 사용해야하고요
    건조기 바람은 아래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러 단이면 단 위치도 바꿔줘야히고 건조재료도 뒤집어주거나 해야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저도 권유받아 리큅 샀는데 리큅 많이 쓰는 이유는 타회사 건조기보다 성능이나 원료플라스틱이 낫기 때문인 것 같고요,
    건조기 사용하는 이유는 건조기만의 설정온도대가 주는 장점과 여러 단을 사용해서 한번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인데
    집에서 소량씩 생기는 재료로 건조간식 만들어줄거면 일부러 건조기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육재료 냉동으로 대개 1키로 단위로 파는데(요즘 소분해서 판매하는 곳을 못 찾아서)
    사다보면 욕심나서 한번에 두세종류 구입하고 그거 한번 해동하면 빨리 손질해서 건조시켜야하는데 1종류만 건조간식 만든다고해도 대량으로 나오니 건조후에도 소분해서 냉동보관해야하고 보관기간도 사실 1달이내가 좋거든요.. 그럼 매일 주거나 이웃 나눠주거나.. 그런데 또 단백질 과잉섭취될까봐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냉동실도 복잡해지고 잘못 보관하면 건조간식에 성에 끼고..
    다견 가정이거나 손 빠르고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건조기 좋은데요,
    조금씩 만들어볼 요량이시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도 괜찮아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00도씨 이하 온도 있으면 70도 정도에서 근데 저온일수록 시간 오래 걸리니까 암튼 건조기로 할 때의 시간 검색해서 말려주시면 되고
    고온에서 건조하게되면 요령껏 시도해보시면 돼요. 다만 고온일 경우 얇거나 가늘면 부분적으로 타거나 너무 딱딱하게 응고되기가 쉬워요.
    건조기는 수분을 없애주는 원리라서 더 고온으로 조리되는 겨우에는 완성품의 질감이 달라질수밖에없어요.
    그리고 오븐형 선반 여럿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아니라면 한번에 닭가슴살 스틱 몇개 못 만들어요. 원형 소형건조기도 표면적이 단점이고.. 리큅직시각형 건조기는 최소 4단부터 시작이었는데 바스킷형이나 위로 오픈하는 에프는 1단이니 많은 차이가 있죠.

    좀 다른 말이지만, 닭가슴살이나 안심일 경우
    소시지나 테린을 에프에 하는 것이 찜기 사용보다 편했어요 치울거리가 덜 나와서.

  • 8. . .
    '23.2.18 7:55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반려동물간식 수업도 듣고
    생육재료와 건조기 사서 건조간식 열심히 만들고
    소량은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어봤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도 돼요.
    닭가슴살 정도는 웹에서 정보 찾아가며 조금씩 만들면서 나만의 요령 찾을 수도 있고 괜찮아요.

    건조기는 40도에서 70도나 75도까지 온도조절되는데
    이게 저온이기 때문에 생고기를 30프로 식초물에 20분 이상 담갔다가 3회정도 헹구어 사용해야하고요
    건조기 바람은 아래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러 단이면 단 위치도 바꿔줘야히고 건조재료도 뒤집어주거나 해야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저도 권유받아 리큅 샀는데 리큅 많이 쓰는 이유는 타회사 건조기보다 성능이나 원료플라스틱이 낫기 때문인 것 같고요,
    건조기 사용하는 이유는 건조기만의 설정온도대가 주는 장점과 여러 단을 사용해서 한번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인데
    집에서 소량씩 생기는 재료로 건조간식 만들어줄거면 일부러 건조기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육재료 냉동으로 대개 1키로 단위로 파는데(요즘 소분해서 판매하는 곳을 못 찾아서)
    사다보면 욕심나서 한번에 두세종류 구입하고 그거 한번 해동하면 빨리 손질해서 건조시켜야하는데 1종류만 건조간식 만든다고해도 대량으로 나오니 건조후에도 소분해서 냉동보관해야하고 보관기간도 사실 1달이내가 좋거든요.. 그럼 매일 주거나 이웃 나눠주거나.. 그런데 또 단백질 과잉섭취될까봐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냉동실도 복잡해지고 잘못 보관하면 건조간식에 성에 끼고..
    다견 가정이거나 손 빠르고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건조기 좋은데요,
    조금씩 만들어볼 요량이시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도 괜찮아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00도씨 이하 온도 있으면 70도 정도에서 근데 저온일수록 시간 오래 걸리니까 암튼 건조기로 할 때의 시간 검색해서 말려주시면 되고
    고온에서 건조하게되면 요령껏 시도해보시면 돼요. 다만 고온일 경우 얇거나 가늘면 부분적으로 타거나 너무 딱딱하게 응고되기가 쉬워요.
    건조기는 수분을 없애주는 원리라서 더 고온으로 조리되는 겨우에는 완성품의 질감이 달라질수밖에없어요. 타거나 딱딱해지지않더라도 수제간식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는 다르고 따라서 강아지가 먹는데 걸리는 시간도 달라지고요.
    그리고 오븐형 선반 여럿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아니라면 한번에 닭가슴살 스틱 몇개 못 만들어요. 원형 소형건조기도 표면적이 단점이고.. 리큅직사각형 건조기는 최소 4단부터 시작이었는데 바스킷형이나 위로 오픈하는 에프는 1단이니 많은 차이가 있죠.

    좀 다른 말이지만, 닭가슴살이나 안심일 경우
    소시지나 테린을 에프에 하는 것이 찜기 사용보다 편했어요 치울거리가 덜 나와서.

  • 9. . .
    '23.2.18 8:07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반려동물간식 수업도 듣고
    생육재료와 건조기 사서 건조간식 열심히 만들고
    소량은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어봤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도 돼요.
    닭가슴살 정도는 웹에서 정보 찾아가며 조금씩 만들면서 나만의 요령 찾을 수도 있고 괜찮아요.

    건조기는 40도에서 70도나 75도까지 온도조절되는데
    이게 저온이기 때문에 생고기를 일정비율의 식초물에 20분 이상 담갔다가 3회정도 헹구어 사용해야하고요
    건조기 바람은 아래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러 단이면 단 위치도 바꿔줘야하고 건조재료도 뒤집어주거나 해야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저도 권유받아 리큅 샀는데 리큅 많이 쓰는 이유는 타회사 건조기보다 성능이나 원료플라스틱이 낫기 때문인 것 같고요,
    건조기 사용하는 이유는 건조기만의 설정온도대가 주는 장점과 여러 단을 사용해서 한번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인데
    집에서 소량씩 생기는 재료로 건조간식 만들어줄거면 일부러 건조기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육재료 냉동으로 대개 1키로 단위로 판매하고(요즘 소분해서 판매하는 곳을 못 찾아서)
    사다보면 욕심나서 한번에 두세종류 구입하고
    그거 한번 해동하면 빨리 손질해서 건조시켜야하는데 1종류만 건조간식 만든다고해도 대량으로 나오니 건조후에도 소분해서 냉동보관해야하고 보관기간도 사실 1달이내가 좋거든요.. 그럼 매일 주거나 이웃 나눠주거나.. 그런데 또 단백질 과잉섭취될까봐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냉동실도 복잡해지고 잘못 보관하면 건조간식에 성에 끼고..
    다견 가정이거나 손 빠르고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건조기 좋은데요,
    (닭가슴살이야 지방 떼어내는 것 외에 손질거리가 별로 없지만 다른 재료는 손 가는 것이 더 많아요.)
    조금씩 만들어볼 요량이시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도 괜찮아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00도씨 이하 온도 있으면 식초물 소독하고 70도 정도에서 근데 저온일수록 시간 오래 걸리니까 암튼 건조기로 할 때의 시간 검색해서 말려주시면 되고
    고온에서 건조하게되면 요령껏 시도해보시면 돼요. 다만 고온일 경우 얇거나 가늘면 부분적으로 타거나 너무 딱딱하게 응고되기가 쉬워요.
    건조기는 수분을 없애주는 원리라서 더 고온으로 조리되는 겨우에는 완성품의 질감이 달라질수밖에없어요. 타거나 딱딱해지지않더라도 수제간식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는 다르고 따라서 강아지가 먹는데 걸리는 시간도 달라지고요.
    그리고 오븐형 선반 여럿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아니라면 한번에 닭가슴살 스틱 몇개 못 만들어요. 원형 소형건조기도 표면적이 단점이고.. 리큅직사각형 건조기는 최소 4단부터 시작이었는데 바스킷형이나 위로 오픈하는 에프는 1단이니 많은 차이가 있죠.

    좀 다른 말이지만, 닭가슴살이나 안심일 경우
    소시지나 테린을 에프에 하는 것이 찜기 사용보다 편했어요 치울거리가 덜 나와서.

  • 10. 참나
    '23.2.18 9:16 PM (118.42.xxx.171)

    꼭 건조해서 줘야 하나요?
    그냥 닭가슴살 삶아 주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 11. 저는
    '23.2.19 1:24 AM (61.254.xxx.115)

    굳이 건조해서 안주고 촉촉하게 익혀서 사료위에 토핑처럼 줘요

  • 12. 원글
    '23.2.19 1:35 AM (125.178.xxx.170)

    39님 팁 잘 보고 에어프라이어에 해볼게요.

    닭고기 말랑한 것도 주긴 하는데
    얘가 신나게 씹어 먹는 거라곤 오리목, 닭가슴살뿐이거든요.
    그래서 건조해서 먹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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