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에서 머리 브러싱

..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3-02-18 12:22:27
여직원이 한번씩 자기 자리에 앉아서
긴머리를 브러쉬로 벅벅 브러싱을해요.

맞은편에 앉아서 다들리거든요.

은근 비위가 상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마치 사무실에서 손톱깎는것처럼 매너없는 행동같아요.

평소에도 좀 별로인 사람이라
제가 삐딱하게 보는걸까요?
IP : 106.102.xxx.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8 12:23 PM (211.208.xxx.199)

    그녀가 개념이 없는겁니다.

  • 2.
    '23.2.18 12:26 PM (218.237.xxx.185)

    브러싱만 하면 다행이게요
    브러싱하고 빠진 머리카락을 바닥에 그냥 버리기까지 할걸요
    예전 직장에서 그런 사람있었어요. 여기저기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흔적이 남았죠. 그런데 그게 민폐인줄 모르더라구요.

  • 3. 원글
    '23.2.18 12:26 PM (106.102.xxx.62)

    그렇죠?
    소리가 들릴때마다 머리가 간지러운가 ?비듬날리는거 아냐?
    별생각이 다나서요..

  • 4.
    '23.2.18 12:28 PM (218.237.xxx.185)

    브러싱이야 어쩌다 한 번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자주 하는건 머리카락이나 비듬이 주변에 흩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죠. 떨어진 머리카락 같은건 잘 주워서 휴지에 감싸서 버리던지 해야지… 머리만 빗고 내버려 두면 도대체 누구더러 치우라는 건지…

  • 5. 원글
    '23.2.18 12:32 PM (106.102.xxx.62)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서요.
    당연히 그 머리카락 빗어 떨어진걸 주워버릴 사람도 아니예요.
    그 책상주위를 보면.. 물건이 산더미 뒤죽박죽 @@

  • 6. 화장실 가서
    '23.2.18 12:36 PM (1.238.xxx.39)

    빗으라고 하세요.
    사무실이 자기 방도 아니고
    어쩜 그렇게 개념이 없을까요?

  • 7.
    '23.2.18 12:37 PM (211.223.xxx.123)

    자주가 아니라면 빗을 수는 있겠지만(되도록 화장실가면 좋은데)
    벅벅 흩트러트리며 빗지말고 살짝 얌젼히 빗고 머리카락은 손으로 뽑아서 쓰레기통에. 까지가 맞는데..

  • 8. 매너꽝
    '23.2.18 12:41 PM (117.111.xxx.97)

    화장실 가서 빗어야지
    공공장소에서 무슨일

  • 9. 혹시
    '23.2.18 12:51 PM (125.204.xxx.129)

    위생이나 청결 개념이 부족한 사람인가요.
    책상위도 엉망이라면 머리도 매일 안감고 와서 브러싱을....;;;;

  • 10. 직장에서
    '23.2.18 12:54 PM (222.234.xxx.222)

    머리를 왜 빗을까요?
    집에서 빗고 출근하면 끝이지..
    지하철에 앉아서 계속 손으로 머리 빗질하는 사람이나.. 똑같네요.
    더러워요;;;

  • 11. ㅡㅡㅡ
    '23.2.18 1:02 PM (122.45.xxx.55) - 삭제된댓글

    긴 머리 터는 사람, 버스 의자 뒤로 넘기는 사람 으으 넘 싫은

  • 12. 전 괜찮다고
    '23.2.18 1:09 PM (124.111.xxx.216)

    생각하는데요.
    물론 저는 사무실에서 빗질을 하지는 않습니다.
    청결문제야 빗질하면서 긴머리니 머리카락 잡고 빗질하면서 빠지는 머리카락 정리하고 주변에 떨어진 머리카락 치우면 위생상으로도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되구요.
    소리? 가 거슬릴 순 있는데 머리빗는데 길어야 2분? 정도이지 않을까..싶은데..그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생각되구요..
    자기 자리가 있을껀데 자기자리에서 머리 빗질하는게 개념없는거라곤 생각되지않습니다. 그렇게 머리카락 관리하는 사람이면 비듬도 없을 듯하고..산발한 머리보다는 정리된 모습이 더 전 좋아요.

  • 13. 평소에
    '23.2.18 1:11 PM (222.234.xxx.222)

    주위가 지저분한 사람이니 머리카락 안 치울 것 같은데요?
    그러니 문제겠죠.
    치우기 싫음 화장실에서 빗든가 해야죠.

  • 14. 별산
    '23.2.18 1:19 PM (149.167.xxx.43)

    아름다운 우리말 빗다 가 있어요. 왜 불필요하게 영어단어를 이용해서 말을 해야 할까요?

  • 15.
    '23.2.18 2:35 PM (39.7.xxx.69) - 삭제된댓글

    헤어브러싱이 아닌게 어딘가요.
    혀어도 아니네요.
    헤드브러싱이군요

  • 16. ㅇㅇ
    '23.2.18 4:03 PM (211.234.xxx.178) - 삭제된댓글

    본인 자리 앉아 빗는 거 정도는 참아줄만함

    전 지하철 버스에서 긴머리 손가락으로 빗어내리거나 뒤로 휙 젖히는 여자들이 더 구역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042 45세 (위내시경,대장내시경,초음파(심장/유방) 3 검사 2023/03/10 1,440
1436041 jms에서 4 루루~ 2023/03/10 1,540
1436040 두 번 째 사진ㄷㄷㄷ“국민의례 뒤에 대통령 입장? 최악의 의전 .. 6 즘승 2023/03/10 4,183
1436039 윤검사는 jms... 9 윤대통 2023/03/10 2,470
1436038 장이 안 좋으면 뭘 먹어야 할까요 9 장트라블타 2023/03/10 1,704
1436037 노희경 작가가 사는 아파트 클라스 51 ... 2023/03/10 37,746
1436036 커피퍽 문제있으신분요 2 로즈땅 2023/03/10 1,110
1436035 엠자탈모부위가 2 탈모 2023/03/10 642
1436034 JMS 주님이랑 반신욕해요 이 부분도 세뇌인가요? 10 ..... 2023/03/10 4,122
1436033 짜증이 솟구치는데 어찌풀어야할까요 5 2023/03/10 1,286
1436032 힘겨운 회사생활 1 eee 2023/03/10 1,020
1436031 헬리코박터 윌 하루 지난거 먹어도 상관없나요? 5 .... 2023/03/10 3,066
1436030 남편한테 사랑 받는다고 느낄때 39 ㅇㅇ 2023/03/10 6,005
1436029 저는 여린편인데 종교에는 잘안넘어가요 22 ㄱㅂ 2023/03/10 2,635
1436028 사이비종교의 나라 4 부동산이종교.. 2023/03/10 633
1436027 대만에서 또 또 윤석열 선제 타격 feat. 징병공 배상 7 .. 2023/03/10 1,091
1436026 국민연금 의료보험이 제세공과금인가요? 2023/03/10 529
1436025 염력부려서 죽였냐? 6 하다하다 2023/03/10 1,172
1436024 자꾸 jms 옹호하고 피해자 비하 글 나오는데요. 26 지나다 2023/03/10 3,137
1436023 Jms 남자들은 그런거 다 알면서 방관했나요? 15 ㅇㅇ 2023/03/10 3,815
1436022 반포고 수준 다시 보이네요... 11 ㅁㄴㅇ 2023/03/10 4,343
1436021 친정엄마가 갑자기 소천하셨는데 차용증과 계를 여러군데 하셨는.. 4 이슬공주 2023/03/10 4,539
1436020 오늘이 1년전 대선 투표일 이라면? 10 ㄱㄴㅅ 2023/03/10 889
1436019 미용실 마스크 벗기 싫은 마음 13 미용실 2023/03/10 5,036
1436018 두부프레스 쓰는분 있나요?? 4 ㅁㅁ 2023/03/10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