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자요 부잣집아들이죠?

ㅇㅇ 조회수 : 8,248
작성일 : 2023-02-18 11:43:47
압구정고에
세종대 호텔경영학과면
공부는 좀 한건가요?
설리와는 참 안됐지만…
특히 노래가사요 그부분이 제일 싫은데
스펙상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인가 싶어서요
IP : 118.235.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3.2.18 11:51 AM (117.111.xxx.129)

    스펙은 모르겠고 성격이 자신감있고 안정적인 느낌이 있어요

  • 2.
    '23.2.18 11:51 AM (220.117.xxx.26)

    최자 수능때는 호텔 세종 알아줬죠
    여자가 좋아하는 스펙 따로 있나요
    학력 보는 사람이면 더 볼텐데
    설리는 사랑에 너무 굶주려 매달린 느낌인데

  • 3. 아마
    '23.2.18 11:52 AM (116.33.xxx.19)

    아마 사는집 아들 맞을듯

  • 4. ....
    '23.2.18 12:01 PM (211.36.xxx.150)

    시러하지만 본업아주잘하는건 맞고요 무대씹어먹어요 그러니 같이음악하는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겠죠뭐 연애하는거야 개인사이고 잘못없는데 어린여자친구를 대상으로 그런 가사는 잘못이라고봅니다

  • 5. --
    '23.2.18 12:10 PM (119.196.xxx.139) - 삭제된댓글

    설리가 얼마나 야무지고 똘똘한 아이였는데요..
    fx의 실질적인 언니였어요. 수정이 지멋대로고, 엠버, 빅토리아 외국애들이라 어버버할 때 설리가 언니들 챙기면서 야무지게 일 잘했어요. (실제 몇번 만나보며 일 진행해서 압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릴 적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그 아이도 힘들 때 기댈 사람이 필요했나 봐요. 그럴 때 최자가 힘이 돼줬던 거 같고...

    최자는 그 전에도 스완인가? 하는 걸그룹 여자멤버와 사귀었죠?
    인성이 나쁜 사람 같지는 않지만, 강남에서 학교 다닌... 양아치계에 한발 담근 그런 사람이었던 거 같고.. 음악을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요즘의 성감수성에 맞게 학습된 사람은 아니죠.

    버닝썬 사건의 정준영이나 그런 남자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비천한 성의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봐요.

    그에 비해 설리는 하루가 다르게 머리가 깨이고...
    둘이 깨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겠지만
    설리의 죽음은 아직도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설리의 손을 단단하게 잡아줄 건강한 사람이 곁에 없었던 걸까요.

  • 6. 119님
    '23.2.18 12:15 PM (220.120.xxx.108)

    설리가 야무진 아이였군요.
    하긴.... 가정이 그러한데 어떻게 저렇게 방실방실 잘 웃고
    예쁜 아이가 태어났을까 싶었거든요.
    설리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팠어요.
    구하라나 설리나...
    진흙탕에서 스스로 빛나는 진주같은 아이들이죠.
    조금만 어른스러운 가족이 있었다면 그렇게까지 힘들어하지않고
    정말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을텐데.

  • 7. 삭제되었네요
    '23.2.18 12:20 PM (125.204.xxx.129)

    좀전에 아래글에 최자 인기있느냐는 글이 있었는데
    거기에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을 달았었거든요.

    제눈에 안경이라지만...여자도 남자보는 눈이...;;;

  • 8. --
    '23.2.18 12:29 PM (119.196.xxx.139)

    설리는 진짜 아깝고
    마음 아파요.

    뭐가 그 아이를 죽음으로 내몰았는지 모르지만
    그 고비를 잘 넘겼으면
    진짜 아름답고 멋진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 텐데..
    분명히 그런 어른스러움과 의젓함이 있는 아이였거든요.

    아니면
    어린 나이에 애써 견디며 사느라
    에너지를 다 소진해서
    더는 견디고 싶지 않았나 봐요.

  • 9. 셜리
    '23.2.18 12:45 PM (202.166.xxx.113)

    셜리 악플러들 아직도 기억나네요. 똘똘하고 항상 진심이었던 아이한테 그런 악플 쓰는 사람들은 계속 사람 바꿔 가면서 그러고 있겠죠

  • 10. ㅇㅇ
    '23.2.18 12:56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최자가 본업을 잘 하면 랩퇴물 소리를 안들었겠죠...ㅋ

  • 11. ㅇㅇ
    '23.2.18 1:54 PM (118.235.xxx.70)

    설리가 하루가 다르게 깨여갔다는데 공감되네요ㅠ
    마지막에 토크쇼이런데서도 야무져보였어요
    전 설리 우울증 약인지 수면제 부작용도 있다고 봤어요ㅠ꼭 자의로 죽은게 아닐거 같아서요ㅠㅠ혼자 자게 두지 말았어야되는데…

  • 12. ..
    '23.2.18 2:35 PM (58.228.xxx.67)

    어린나이에 기댈사람이없는
    이혼한 엄마가 어릴때부터 돈관리했는데
    설리성인되고 본인이 돈관리하겠다하니
    엄마가 연끊어버렸다고..
    그렇게본것같아요
    사람은 어차피 따지고보면 혼자이나..
    설리한테는 남자친구그분이 악연인것같고..
    그분이 좋은분이던아니던차치하고서도..
    주변의 긍정적이지못한시선..
    다 힘들었겠죠

  • 13. .....
    '23.2.18 4:31 PM (211.36.xxx.8)

    아들 둘이상 있는집에 막내딸..
    엄마는 딸보다는 아들 위주인거 같고..
    설리는 가장역할까지...
    저는 그 엄마가 참 나쁜거같더라구요
    힘들때 힘이 되주지 못하는 엄마

  • 14. .....
    '23.2.18 4:31 PM (211.36.xxx.8)

    김혜수도 비슷한거 같애요 뭔가
    아들들 있는집에 예쁜딸..

  • 15. --
    '23.2.18 5:22 PM (119.196.xxx.139)

    댓글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수정이 안되어 삭제합니다.

    아무튼 설리는 야무지고 똘똘한 아이였어요.
    그 아이가 사랑한 사람, 사랑한 것들이
    그 아이를 아프게 했을지라도요..

  • 16. ..
    '23.2.19 1:23 AM (119.203.xxx.186)

    엄마가 진짜 한심하고 나쁜인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311 패드로 공부하는 것. 16 궁금합니다... 2023/03/17 2,028
1438310 이러다 자위대도 한반도 상륙하겠어요. 14 윤완용 2023/03/17 1,128
1438309 윤석열 때문에 열받아서 못살겠어요 15 으아아아 2023/03/17 1,923
1438308 50대여성의 직업갖기 도전 11 희망을 갖자.. 2023/03/17 5,558
1438307 저 작자는 도대체 왜 저럴까요? 2 ㅇㅇ 2023/03/17 968
1438306 인후염에 걸린후 목소리가 안나와요 ㅠ 1 ... 2023/03/17 1,368
1438305 대물시네마 ㅡLIVE 연진아, 기다리고 있었어. '더 글로리파.. 2 같이볼래요?.. 2023/03/17 1,173
1438304 몸무게 어떤가요 10 몸무게 2023/03/17 1,767
1438303 유동규 "1억 옷에 끼고가" 법정서 재현… 김.. 10 ㄱㅂㄴ 2023/03/17 1,661
1438302 방울토마토가 너무 쓴데 왜 그러는 걸까요? 3 방울토마토 2023/03/17 814
1438301 집집마다 태극기 걸기 운동 16 ... 2023/03/17 1,819
1438300 1년 넘게 시위음악소리에 미칠지경, 창문쪽 방음 1 미칠듯 2023/03/17 1,095
1438299 친정엄마와 달랏여행 어떨까요 9 ㅇㅇ 2023/03/17 2,252
1438298 지능검사 도움되나요? 2 ㅇㅇ 2023/03/17 654
1438297 쓰는폰이 남편명의면 제 휴면계좌 못알아보죠? 3 ... 2023/03/17 818
1438296 옷 쇼핑몰 구경하다가...맞춤법 6 @@ 2023/03/17 1,651
1438295 계절마다 놀러만 다녀도 좋은 3 00 2023/03/17 1,665
1438294 예술에 대한 기초소양을 쌓고싶어요 16 ㅇㅇ 2023/03/17 1,961
1438293 갱년기 증상 중에 미세한 떨림도 있나요 4 갱년기 2023/03/17 1,955
1438292 전우원씨 인스타 해킹됐어요. 26 전우원 2023/03/17 8,050
1438291 주식 손절 나중에 이야기하는 남편 믿을수 있나요? 5 2023/03/17 1,596
1438290 절친 ㅠㅠ 21 소인배 2023/03/17 5,051
1438289 식사대접대신 장례답례 뭐가 좋을까요? 4 .. 2023/03/17 1,779
1438288 요즘들어 몸이 너무 아픈데_ 혹시 경험 있으신분? 1 병원 2023/03/17 1,030
1438287 소고기 무국에 표고 넣어도 맛있을까요? 14 ... 2023/03/1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