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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송중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

리강아쥐 조회수 : 9,971
작성일 : 2023-02-18 09:52:20
잘 키운 아들은 처가아들
이승기는 장모랑 커플염주하고 여기저기 다니고 영화도 예식장도 견씨가 골라주는걸로 선택
결혼을 승낙받았다는 표현은 할말이 없음

송중기 250억짜리 집에서 장모님과 아내와 같이 지내다 장모님과 영화관 데이트도 한다고 언플
중기야 아버지랑은 영화 안보니 ?
아버지는 기자들이 전화해도 말 한마디 안했다던데 아들은 장모랑 아내랑 신났지 뭐

어릴때부터 부모 말 잘 듣던 아들들의 배신
송중기가 신인시절 자기 아버지 고지식하고 고집세다고 정말 대단한다고 한 기억나는데
송중기 아버지의 엄청난 지원과 계획아래 그만큼
큰것도 스스로도 알텐데 며느리까지는 아버지 그림대로 되지 않았던 모양

부모가 반대하든 타인의 시선이 어떠하든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끝까지 가는 뚝심은 칭찬하고 싶네요. 남자연예인 중에 엄마나 아버지가 반대해서
아가씨들 차버린 놈들도 많죠. 그리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을 한 사람도 있고
혼기놓쳐 노총각으로 사는 분도 있고
그렇다고 그 남자들이 부모덕으로 사는 무능한놈인가 그렇지도 않어요. 업계에서 아주 잘나가는 에이스들도 있었지요.

남자연예인 능력쩌는 노총각들 수두룩하고 잘나가는 톱급이면 여자들이 알아서 몰려드는데
그 창창한 나이에 둘다 아직 40살도 안됨
여친있어도 한눈 팔일이 위험 있을텐데
연애기간도 짧은편이 아닌것도 인상적이네요.

마마보이니 집안반대한다고 여자를 놓친다느니
너네 엄마랑 똑같은 장모 만나라고 악담을 받던
남자연예인들에 비함 송중기 이승기 오히려 괜찮은데 비난이 많이 보여 안타깝네요
어쨋든 잘 살길
마지막으로 결혼은 진짜 남자가 칼 빼들면 여자는
남자집에서 반대하든 내가 조건이 처지든
정말 너무 든든하겠네요



IP : 125.134.xxx.13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3.2.18 9:54 AM (1.227.xxx.55)

    현실에선 부모 반대하면 결혼 안 하는 사람이 현명하죠 솔직히.
    아들이든 딸이든 마찬가지.

  • 2.
    '23.2.18 9:54 AM (211.197.xxx.18)

    기기 기 자로 끝나는 이름이네요.
    부모들 너무 슬프겠다.

  • 3. 중기는
    '23.2.18 9:55 AM (210.117.xxx.44)

    여자 임신중이니 엄마가 들어와있고 그러다브니 챙길수 있다고 봐요. 이숭기는 여러모로 끼리끼리구나 싶음.

  • 4. ...
    '23.2.18 9:56 A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남자연예인보고 에이스라고 하는 건 첨 보네요. 호빠인줄.

  • 5. ...
    '23.2.18 9:57 AM (106.102.xxx.18)

    남자연예인보고 에이스라고 하는 건 첨 보네요. 호빠이미지 묻히려고 그러나요.

  • 6. ㅁㅁ
    '23.2.18 9:59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송중기야 아내나 아내 집안이 경제사범도 아닌데
    임신했고 타지이니 징모가 아내 챙기게 불러들일 수도 있죠
    그걸 부모가 사진으로 보면 별로 기분 좋진 않을 수는 있지만.
    이승기는 뭐ㅉㅉ

  • 7.
    '23.2.18 10:20 AM (223.39.xxx.194) - 삭제된댓글

    여기는 왜 이렇게 연예인 엄마에 빙의하는 사람이 많을까

  • 8. 여군도
    '23.2.18 10:21 AM (175.223.xxx.162)

    에이슨데 남자 연예인 에이스가 뭐 어때서요

  • 9. 지들은
    '23.2.18 10:24 AM (211.245.xxx.178)

    좋아죽을지 몰라도 부모라면 속터질 상황 맞지요뭘...

  • 10. 아니
    '23.2.18 10:25 AM (211.217.xxx.174)

    원글님이 송중기가 아버지랑 영화관람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아는지
    또 장인장모랑 영화관람은 언플이 아니라 몰래 찍어서 기사낸거에요

  • 11.
    '23.2.18 10:26 AM (220.94.xxx.134)

    지가 좋다는데 그냥 좀 둡시다.

  • 12. ..
    '23.2.18 10:3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요즘 남자들~
    여자조건 따진다고들 하던데
    아직도 현실은...
    부모반대로 헤어진다는건
    본인이 맘에 없다는거.

  • 13. ㄹㄹ
    '23.2.18 10:33 AM (211.36.xxx.40)

    왠 시모 마인드?
    송중기는 냅둡시다

  • 14. 아버지가 현명
    '23.2.18 10:34 AM (1.232.xxx.29)

    송혜교하고 파탄 난 거 보면 아버지가 현명했던 거죠.
    그래도 자식 못이기고 결혼 허락하고 우리 며느리라고 지원하더니
    결국 끝났잖아요.
    그래도 배운 게 없는 모양.

    현실에선 부모 반대하면 결혼 안 하는 사람이 현명하죠 솔직히. 22

  • 15. ??
    '23.2.18 10:39 A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둘이 같은 급은 아니죠
    솔직히 송 아내가 무슨 잘못한건 없잖아요?

  • 16. 아들
    '23.2.18 10:41 AM (182.219.xxx.35)

    고생고생 키워봤자 남 좋은일 시킨다더니 딱 맞는
    말이네요. 적당히 키우자 하면서도 자식이니 적당히가
    어려워요.

  • 17. ㅜㅜㅜ
    '23.2.18 10:42 AM (61.254.xxx.88)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맞다??.
    박수홍은요?

  • 18. 음...
    '23.2.18 10:44 AM (39.113.xxx.77)

    중기랑 견미리사위랑 같은 선상에 놓는건 좀...
    전자가 여러모로 백배천배 낫죠.

  • 19. ㄱㅅ
    '23.2.18 10:46 AM (125.130.xxx.7)

    아들 잘 커서 일찌기 명예와 부 거머쥐고 사랑하는 배우자 찾아 결혼하는데 부모로서 더없이 뿌듯하겠구만 이거 뭔 초치는 글인가요. 더군다나 견미리는 그동안의 그 재주로 끝내주게 사위 재산 키워주겠네요ㅎㅎ 남의 아들 부모 걱정일랑 넣어두고 본인들 걱정이나 하세요

  • 20. 마인드가
    '23.2.18 11:16 A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 촌스럽고 구려요
    자기 기준으로 규정지어서
    잘못된 사고를 하는 거
    성격 장애에 가까운 거예요

  • 21. 영통
    '23.2.18 11:22 AM (106.101.xxx.225)

    장모는 사위 대우하고
    시부모는 머느리 잡고 살아 온
    긴 관습의 페해죠...

  • 22. 12
    '23.2.18 11:38 AM (39.7.xxx.8)

    송혜교하고 파탄 난 거 보면 아버지가 현명했던 거죠.
    그래도 자식 못이기고 결혼 허락하고 우리 며느리라고 지원하더니 결국 끝났잖아요.
    그래도 배운 게 없는 모양. 2222

    현실에선 부모 반대하면 결혼 안 하는 사람이 현명하죠 솔직히. 33333

  • 23. ..
    '23.2.18 11:52 AM (106.243.xxx.190)

    둘은 돈 있으니 마음대로 하는거죠
    현실아들들은 잘 번다는게 대기업 월급 400만원
    부모도움 없이는 방도 한칸 마련못하는게 현실인데 승기 중기처럼 마음대로 할수 있나요

  • 24. 다큰성인들
    '23.2.18 11:5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40 이넘은 성인이 부모말 듣겠어요?
    부모말대로 하는것도 마마보이 어쩌고 하는데
    잘키워봤자 처가아들이라니
    비약이 심합니다
    그냥 지팔지꼰 본인의 선택이죠

  • 25. 나만 그런가
    '23.2.18 12:16 PM (59.8.xxx.220)

    결혼한 사람들 남편과 살다보면 남자라는 동물이 참 한심하지 않아요?
    덩치만 컸지, 엄마 찾던 아들이 다 컸다고 둥지 떠났는데 젊은 새엄마 찾아 산다고 할까?
    걍 엄마말 잘듣는 자식 고대로
    결혼해서는 마누라가 엄마인거죠
    마누라 눈치 엄청 보고 마누라가 좋아해야 비로소 안심되고 마누라 심기 불편할까봐 쩔쩔매고..
    안그런 남자들 못봤어요
    양가 아버님들이나 내 남편이나 형부나 남동생이나 오빠나 아주버니들이나...

  • 26.
    '23.2.18 2:08 PM (210.117.xxx.44)

    그래도 배운 게 없는 모양. 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은 중기보다 승기죠
    어느 댓글에 사부를 그렇게 만나고도 배운게 없다고 ㅋ

  • 27. 00
    '23.4.21 6:06 PM (76.135.xxx.111)

    1.227/ 부모가 자식 안생 대신 살아주나요? 자기들끼리 좋으면 된거지 하여간 한국부모들 자식을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주물럭거리는거 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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