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병헌 말이요. 용서가 되오.

. . 조회수 : 8,470
작성일 : 2023-02-18 09:33:06
미스터 선샤인 어제부터 보고 있소.
그동안 이미지 똥망이여서 싫어 했었소.
이병헌 작품도 본게 없소.
수년전 30센티 앞에서 딱 눈이 마주칠 정도로 마주친 적이 있었지만그냥 외면했소. 요즘 말로 쌩깠소.
그런데 말이오. 지금은 후회가 되오.
내가 왜 그랬을까 싶소.
배우로서는 참 매력적이오.
이민정이 로맨틱 스캔들때 왜 안헤어지냐 했던 댓글들이 많았었는데 나라도 그리 했겠소.
미스터선샤인 말고 이병헌꺼 뭘 보면 좋겠소.
추천바라오.

함안댁은 기생충보다 미스터선샤인에서 연기가 더 빛나오. 귀엽소.








IP : 112.214.xxx.9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8 9:37 AM (220.117.xxx.26)

    개그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외모 감상은 싱글라이더
    연기는 내부자들 광해가 좋소이다
    잔인해서 안봤지만 악마를 보았다인가도
    평이 좋소

  • 2. 00
    '23.2.18 9:38 AM (121.190.xxx.178)

    글 보아하니 미스터션샤인에 푹 빠진듯한데 미스터선샤인 아니고 "션"샤인 이라오
    그당시 영어발음 표기법이 그랬다하오

  • 3. ㅇㅇ
    '23.2.18 9:38 AM (118.37.xxx.7)

    윗분꺼 다 받고
    남한산성 보시오. 나의 최애요.
    (이어폰 끼고 보시는거 추천하오. 딕션이 딕션이,,,말잇못이요)

  • 4. 어제 막
    '23.2.18 9:40 AM (119.64.xxx.75)

    미스터션샤인 두번째 다시보기를 끝냈소.
    애기씨의 환한 미소가 아직도 눈에 선하고
    구동매 희성상 유진초이
    그리고 함안댁 ㅠ.ㅠ

    등장인물 모두 배우로서도 매력이 철철 넘치더이다.

    윗분 고맙소.
    놈놈놈 안봤으니 오늘은 놈놈놈으로....

  • 5. . .
    '23.2.18 9:40 AM (112.214.xxx.94) - 삭제된댓글

    션사인 고맙소.

    영어일어한문은 잘아는데 한글만 서투오.ㅎ ㅎ(유진초이 빙의)

  • 6. . .
    '23.2.18 9:41 AM (112.214.xxx.94)

    션샤인 고맙소.

    영어일어한문은 잘아는데 한글만 서투오.ㅎ ㅎ(유진초이 빙의)

  • 7. ..
    '23.2.18 9:43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함안댁 저도 동의합니다요..

  • 8.
    '23.2.18 9:44 AM (121.160.xxx.182)

    본인도 놈놈놈 추천하려 로그인 했소
    처음으로 이병헌이 섹시하다고 느낀 영화였소...
    튼금없소만...;;;;

  • 9.
    '23.2.18 9:45 AM (121.160.xxx.182)

    여기서 뜬금이란
    내용과는 별개로... 이런 뜻이오

  • 10. 오메메
    '23.2.18 9:48 AM (211.44.xxx.46) - 삭제된댓글

    남산의 부장들 보며 이병헌 이미지 똥망이고 뭐고 다 잊게 되었소 숨소리까지 연기 쵝오

  • 11. ..
    '23.2.18 9:53 AM (175.114.xxx.123)

    용서가 그리 쉽소?
    난 용서가 안됩디다
    그래서 못 보오

  • 12.
    '23.2.18 9:53 AM (110.70.xxx.97)

    이병헌 좋아한다면 영화 광해를 보시오
    난 광해가 최고였소

  • 13. ..
    '23.2.18 9:54 AM (182.213.xxx.183)

    많이알려진건 아니지만 그것만이 내세상에서도 좋았어요. 박정민연기도 짱이고 이병헌은 말할것도 없는....한지민만 에러...그래도 몇씬 안되니..

  • 14. ㄴ 그 영화
    '23.2.18 10:00 AM (222.105.xxx.60)

    내용은 너무 빤한대도 이병헌과 박정민 그리고 한지민과 윤여정들이 살려냈소

    이병헌은 내남자가 아니라서 뭐 용서하고 말고 할게 없구랴.
    실물도 그렇소 .
    연기며 딕션이며 영화나 드라마에선 그 역할을 그대로 살려내는 배우라 어느 작품하나 버릴게 없소
    여배우들하고도 케미도 그렇소.

  • 15. ...
    '23.2.18 10:03 AM (106.102.xxx.18)

    나도 미스터션샤인보고 용서했소
    광해 내부자들 꼭 보시오.

  • 16. ㅇㅇ
    '23.2.18 10:03 AM (58.122.xxx.36)

    개인적인 생각으로 연기는 이병헌이 우리나라 원탑같소

  • 17. 아니
    '23.2.18 10:04 AM (221.143.xxx.13)

    이병헌하면 제일 먼저 번지점프를하다 를 언급해야
    하거늘 어찌 그 아름다운 영화를 빠뜨린단 말이오
    이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 버럭하려다 한마디 적소..
    그러나 미스터션샤인을 두번 보시오 아니
    세번 보시오,내 장담하는데 또다른 매력이 그대를 휘몰아칠 것이오

  • 18. ..
    '23.2.18 10:08 AM (1.234.xxx.165)

    미션에서 1차 용서. 남산의부장들에서 2차 용서하였오. 참고로 위에 언급된 것들 다 보았오.

  • 19.
    '23.2.18 10:09 AM (110.70.xxx.199)

    관심없었던 배우 였는데 미스터 션샤인 보고

    끝까지 팬 하기로 하였소,

    내가 데리고 살것도아닌데 보고싶은것만 보기로 했소

  • 20. 미투요
    '23.2.18 10:09 AM (126.254.xxx.183)

    미루다가 작년에 미스터션샤인 보고
    유진초이를 용서했소.
    용서 왈가왈부는 이민정만 할 수 있는거란걸
    깨달았소. 팬질은 못해도 연기는 찾아볼 수 있을것 같소.

  • 21. .....
    '23.2.18 10:11 AM (121.141.xxx.9)

    전도연과 같이나왔던 "내마음의 풍금"도 추천이요~

  • 22. 라면
    '23.2.18 10:16 AM (119.195.xxx.123)

    내부자들에서 라면 먹는 장면에서
    완전 반했소.
    뜨거운거 우물우물 꿀꺽하는 연기
    리얼한 상스러운 턱놀림 최고였소.

  • 23. 그것만이
    '23.2.18 10:21 AM (211.245.xxx.178)

    내세상..
    진짜 건들건들 권투선수 역을 얼마나 잘하는지..
    그리고 마스터에서는 외국에서 도망가는 뒷모습까지 열연을 합디다..
    전 이병헌이 연기로는 금세기 동서양 막론하고 최고라고 생각해요..

  • 24.
    '23.2.18 10:21 AM (110.70.xxx.199)

    저위 끝까지 팬 하겠단 말은 여기서 추천한 작품들
    찿아보겠단 소리요,

  • 25. 나마야
    '23.2.18 10:22 AM (119.64.xxx.179)

    생활연기는 박정민이랑 나온
    그것만이 내 세상

  • 26. ....
    '23.2.18 10:25 AM (180.65.xxx.103)

    정말 그렇단말이오?
    나도 봐야겠소
    공유해줘서 고마우이

  • 27. ...
    '23.2.18 10:31 AM (175.223.xxx.237)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골라 골라! 하는 장면만 잠깐 보시오.
    어디 짤 있을거요.
    그냥 완전 남대문 아저씨요.

  • 28. 번지점프를하다
    '23.2.18 10:32 AM (110.9.xxx.101)

    받고 수애와 같이 나온 그해여름 추천합니다.
    내가 다 풋풋해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 29. 저는
    '23.2.18 10:51 AM (182.219.xxx.35)

    Snl 나온거 너무 웃겼어요. 미스터선샤인때
    이미 용서 다 했고요.

  • 30.
    '23.2.18 10:58 AM (110.70.xxx.160)

    솔직히 이병헌 용서할게 뭐가 있소.
    국민들이 영부인도 그러한 사람으로 뽑아주는데..
    이병헌이 무슨 큰죄를 지었다고

  • 31. Aa
    '23.2.18 11:05 AM (211.201.xxx.98)

    영화 싱글라이더도 함 보시오.
    절절한 아빠역도 어쩜 그리 잘하는지...

  • 32. 애기씨
    '23.2.18 11:07 AM (125.185.xxx.250)

    이번 주 미루고 미루던 션사인을 봤소..
    괜히 봤소..
    첨으로 이민정이 이해되었다오..
    애기씨 김태리도 한복태가 어찌나 고운지..

  • 33. 음...
    '23.2.18 11:24 AM (125.189.xxx.41)

    이병헌 콕 찝어 팬은 아닌데
    위 언급된 영화 다 본 나는 뭔지..
    (앗 번지점프 못봤소)
    고로 연기력 매력 인정하고 또 인정하오...
    두번은 거의 안보는 사람인데
    미스터션샤인 계속 노려보고 있는데
    님 덕에 급기야 시작해야겠소...
    함안댁은 물론, 여기나온 배우들
    싸그리 다 좋아졌소...

  • 34. ...
    '23.2.18 11:31 AM (110.12.xxx.155)

    어허 이 사람들 달콤한 인생을 빼놓으면 어떡하오
    케잌 먹는 거 발차기하는 거 옆선 눈빛이 예술이고
    마지막 나레이션까지 가히 띵작이라오

  • 35.
    '23.2.18 11:32 AM (121.144.xxx.108)

    우리들의 블루스 노래방씬도 보시오

  • 36. ㅇㅇ
    '23.2.18 11:41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미스터션샤인에 파국 아저씨 요즘 계속 찾아보고 있소
    해드리오의 일식이 아재 정말 대사가 짝짝 붙소
    일자무식이어서 일식이가 아니었소
    하루 세끼중 한끼는 묵어라 해서 엄니가 일식이라 했다하오
    총알구하러 갔을때
    옷을 따숩게 입고댕기지 맨날 떨어
    몇되나~ 갖고가유
    연기랑 대본 연출이 딱딱 떨어지니 미스터션샤인은 정말 기가맥히오

  • 37.
    '23.2.18 12:22 PM (223.33.xxx.195)

    이것도 꼭 보오
    나한테 왜 그랬어요
    눈빛 작렬
    달콤한 인생

  • 38. 175.114님
    '23.2.18 12:29 PM (203.211.xxx.136)

    그만 용서하시오.
    나도 미스터 션샤인보고 용서했소.
    함 보고 말씀하시오. 꼭이오!!!

  • 39. 최고라오
    '23.2.18 1:07 PM (14.36.xxx.184)

    달콤한 인생 꼭 보시오
    장르영화에 가슴 떨리긴 첨이었오
    극중 이병헌은 외모로나 연기로나 최고였다오

  • 40. 혹시 그대들
    '23.2.18 3:03 PM (183.98.xxx.141)

    아름다운그녀 라고 들어는 보았소?
    내 연식 나오는구랴... 이병헌이 풋내기 권투선수 그 유명한 심은하가 애엄마로 나오는 사랑이야기라오
    심은하의 아이들도 연기를 잘하고 아빠로나오는 오지명도 볼만한 너무나도 슬픈 사랑이야기를 추천하고 나는 떠나오..

  • 41.
    '23.2.18 3:09 PM (125.176.xxx.8)

    나도 영화 광해 를 한번 시간날때 봐야겠군

  • 42. ..
    '23.2.20 7:19 AM (223.62.xxx.155)

    가수 김범수 그자가 가끔 이병헌 닮았다고 하잖소
    이병헌도 범수란 이름이 낯설진 않을게요
    내일은 사랑이라고
    이병헌 병아리때 드라마찍은거에서 이름이었소
    이때도 연기 잘햇던 기억이 나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57 원래 40대 중반부터 아프기 시작하는게 맞나요? 9 Sante 2023/03/22 2,668
1440056 129시간까지 근로시간이라는게 무슨.소리에요? 6 2023/03/22 1,199
1440055 통기타 vs 클래식기타... 어떤걸 해야 할지? 5 .... 2023/03/22 1,024
1440054 회사에서 후배들이 자꾸 밥을 사달라고 하는데 67 회사 2023/03/22 15,100
1440053 지역 출신 나누는 사람들 웃겨요. 10 지나다 2023/03/22 942
1440052 윤 대통령 지지율 추락 현실화…믿었던 영남마저 26 2023/03/22 5,360
1440051 친구의 동생이ㅡ베이커리를.해요 8 줌마 2023/03/22 4,307
1440050 미국무부_ 언론에 대한 윤석열정부의 대응이 폭력적이라고 보고 10 인권후진국 2023/03/22 1,228
1440049 시판 냉모밀 국물.. 어떻게 해야 맛있어요? 4 2023/03/22 1,173
1440048 오른쪽 팔에 자꾸 힘이 빠져요. 12 건강하자 2023/03/22 4,799
1440047 하이트제로 무알콜 마시니 변비해소.. 6 하이트제로 .. 2023/03/22 1,724
1440046 80대 노인은 한두군데 늘 아프신거 정상인가요 16 ㅇㅇ 2023/03/22 3,185
1440045 최근 접시를 샀는데 마데인미국 엄청좋은박스에옴 1 ..... 2023/03/22 1,945
1440044 尹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 소부장 업체들 대거 유치”.. 12 ㅇㅇ 2023/03/22 1,612
1440043 마트에 파는 좀벌레 퇴치 키트 고양이에게 해로울까요? 6 .. 2023/03/22 979
1440042 매일 운동하는 길에 만나는 할배 기분 나빠요 34 에잇 2023/03/22 5,708
1440041 변화 거부하는 윤 대통령,2030년 대한민국 위험해진다 6 매국노 2023/03/22 1,272
1440040 여의도에 벚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13 ******.. 2023/03/22 2,250
1440039 티비 다이 수납장 키친 타올로 닦는분 계신가요? ㅇㅇ 2023/03/22 628
1440038 제가 느낀 청주 출신 여자들 특징 41 .. 2023/03/22 17,337
1440037 알바 그만 둔다고 언제 이야기 해야 하나요 3 ㅌㅌ 2023/03/22 1,734
1440036 이번 부처님오신날부터 대체휴가 생기는거 맞나요? 2 궁금 2023/03/22 1,459
1440035 저녁 혹은 아침 수영 5 수영 2023/03/22 1,474
1440034 [패딩요정] 23도의 유혹 13 패딩요정 2023/03/22 3,888
1440033 지적장애 20대 여성 집단성폭행 당해 15 ㅇㅇ 2023/03/22 5,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