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급 자개장농 팔때 있을까요?

모모 조회수 : 4,146
작성일 : 2023-02-18 09:30:42
40년전 집 한채값으로
통영 가서 장인에게직접 맞춘겁니다
장농.삼층장.화장대.문갑
제가 지긍보기에도 수려한데
요즘에 이런거 살사랑 있을까요?
조잡하거나 신통찮은거
절대아닙니다
IP : 222.239.xxx.5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3.2.18 9:31 AM (124.50.xxx.207)

    에 올라오면 인기있던데요

  • 2. .....
    '23.2.18 9:33 AM (14.35.xxx.21)

    그거 매니아들 있어요.잘 팔아보세요. 부럽네요.
    어지간하면 가보로 내리시지

  • 3. ...
    '23.2.18 9:35 AM (220.75.xxx.108)

    이젠 돈 주고도 못 사는 귀한 거네요.

  • 4.
    '23.2.18 9:35 AM (116.42.xxx.47)

    가보로 내리면 자녀들이 과연 좋아할까요
    그 자개농 어디에 모셔두라고요
    40년동안 잘 쓰셨으면 아껴워도 원글님 손에서 정리하셔야죠

  • 5. 카페
    '23.2.18 9:38 AM (223.62.xxx.223)

    인테리어 제값기대 ㅜㅜ

  • 6. Sun
    '23.2.18 9:38 AM (81.140.xxx.105)

    어이쿠야.. 그때 집을 사시지 그러셨소.

  • 7. sun님
    '23.2.18 9:39 A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뼈 때리시네요. ㅋㅋ

  • 8. ㅇㅇ
    '23.2.18 9:43 AM (116.42.xxx.47)

    자개농 감정 받아보세요
    검색하면 중고매입하는 업자들 있어요

  • 9. ..
    '23.2.18 9:48 AM (61.254.xxx.115)

    뭐 양가엄마들 다 자개장 쓰셨는데 그냥 버렸죠뭐..당근은 그지약만 보이니.중고나라에라도 올려보세요 아님 원오브원이라고 물건 올려두면 비싼가구 잘들 사가는데 다 해외가구에요 자개장은 못봤구요 상담이라도 월욜에 해보셈.몇달 올려도 안팔리면 뭐...

  • 10. 최명길 집에
    '23.2.18 9:52 AM (220.122.xxx.137)

    Tv에서 최명길 김한길 나온 프로그램에서
    최명길 집에 자개가 가득 박힌 협탁 큰거 있었어요. 소파 옆에 뒀던데
    엄청 예쁘던데요. 보기에도 아주 고가 같았어요.

    저도 자개 좋아하는데 협탁이나 삼층장은 더 부자가 되면
    사고 싶어요. 그게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 11. 예전
    '23.2.18 9:53 AM (14.55.xxx.141)

    40년전
    우리 친정엄마
    자개장 셑
    그 당시 1000만원에 샀는데
    이사할때 버리고 왔어요
    요즘은 안방이 작고 붙박이가 있어
    아무도 안가져가요

  • 12. .....
    '23.2.18 10:02 AM (222.234.xxx.41)

    그걸 왜버려요 그거 보석인건데 겉에 자개부분 뜯어서 손봐서 테이블도 만들고 복도에 전시하고 하세요

  • 13.
    '23.2.18 10:05 AM (122.37.xxx.67)

    당근에 파신다구요?? 노노~
    관련 카페(온라인)가 있지않을까요?
    그정도면 문화재인데요

  • 14. ..
    '23.2.18 10:09 AM (121.172.xxx.219)

    막상 팔고 나중에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다른 활용할 방법이 없니 잘 생각해 보세요..좋은 자개장이면 싸게 사서 인테리어용으로 엄청 비싸게 팔려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 15. ...
    '23.2.18 10:11 AM (1.235.xxx.154)

    버리기는 아깝지만 어디다가 둘까요
    그게문제더라구요

  • 16. 12
    '23.2.18 10:15 AM (39.7.xxx.8)

    이젠 돈 주고도 못 사는 귀한 거네요. 222

  • 17. 근데
    '23.2.18 10:26 AM (61.254.xxx.115)

    자개장을 누가 사요..인테리어가 요즘 미니멀 모던과 동떨어졌는데

  • 18. 분해해서
    '23.2.18 10:26 AM (39.7.xxx.10) - 삭제된댓글

    손봐서 고급진 식탁 크게 만들고
    쇼파 테이블하고요.
    거실벽에 아트윌이나 전실에 미슬품으로 탄생시켜야지요.

  • 19. ..
    '23.2.18 10:28 AM (117.111.xxx.5) - 삭제된댓글

    저희도 시어머니 통영 가서 시아거지 연봉 주고 산거 이번에 다 버렸어요. 소품 하나 남기고 버려야지 저도 애들도 취향 아니라 업자 불러서 폐기 했네요

  • 20. ..
    '23.2.18 10:28 AM (14.35.xxx.21)

    자개장 활용 인테리어
    https://pin.it/1JULSdB

  • 21. 당근하세요
    '23.2.18 10:30 AM (175.209.xxx.111)

    몇백만원에 올려도 사가시는 분들 있어요.
    너무 싸게 올리지 마세요

  • 22. 한옥카페
    '23.2.18 10:31 AM (175.209.xxx.111)

    인테리어용으로 리모델링하시는 분들 있어요.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기도 하고요

  • 23. oo
    '23.2.18 10:31 AM (116.122.xxx.91) - 삭제된댓글

    전에 전두환집 자개농도 인기없음
    반포주공 재건축이주때 업자들도 아무도 안가져감
    결국 폐기물처리

  • 24. ..
    '23.2.18 10:32 AM (121.172.xxx.219)

    요즘애들 빈티지 얼마나 좋아하는데요..진짜 좋은 자개장이면 여기 말만 듣고 헐값에 팔지 마세요..자개장 놓고 영업하는 카페들 젊은애들 넘쳐나요..다시 사려면 돈 주고도 못사요..저같음 놓을 자리만 있음 갖고 계시라고 하고 싶지만..

  • 25.
    '23.2.18 10:41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싸게 팔지마라 하지만 ,현실은 쓸모가없어요
    친정엄마 30년전 수백주고 산건데 지난 겨울 올수리하면서
    버렸어요 먼친척 오빠가 자개 공장해서 저렴하게 그나마 산거였어요 자개농분해해서 인테리어에 하는비용도 비싸요
    친한엄마 시어머니장농도 원목 짜맞춤했던 수십년전 수공예로 천쯤 줬다는데 당근에 20에 내놨는데도 안가져가서 들어오시는분이 그대로 쓰겠다고해서 두고나왔어요

  • 26. ..
    '23.2.18 11:10 AM (14.35.xxx.21)

    에고..5년전부터는 없어서 못팝니다

  • 27. 저희집도
    '23.2.18 11:25 AM (114.108.xxx.128)

    엄마가 혼수로 해오셨던거 버린ㅇ건 아니고 필요하시다는 분 드리고 하나는 문짝에 제일 예쁜 자개 부분 아빠가 엄마가 혼수로 해온거니 기념한다고 액자로 두개 만들어오셔서 엄마아빠방에 하나 거실에 하나 걸어두셨어요. 의미있다고 아빠가 해오셨는데 엄마랑 저랑 좀 감동받았어요.

  • 28. 맞아요
    '23.2.18 11:33 AM (124.50.xxx.207)

    몇백만원에 올려도 사가시는 분들 있어요22222

    고가제품 거래 잘되요

  • 29. 현실은 안팔려
    '23.2.18 11:56 AM (112.167.xxx.92)

    여기 댓들 보고 100만원에 내놔바야 현실은 안팔림~~~더구나 무려 40년씩이나 남에 손때 묻은 물건을 돈 주고 안사죠 명품도 세월 유행을 타는걸 중고로 내놔도 안팔림

  • 30. 강남쪽
    '23.2.18 12:41 PM (14.32.xxx.215)

    당근에 300-500에 내냏은거 가끔 보여요
    자개장 문짝으로 가리개같은거 하면 멋있던데 헐값에 팔고 버리지 마세요
    가치를 아는 사람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줌인에 사진 한번 올려봐주세요

  • 31. 팔 데
    '23.2.18 12:59 PM (180.69.xxx.74)

    시간은 때
    장소는 데

  • 32. 돈벌어서
    '23.2.18 1:27 PM (112.171.xxx.126)

    사진 보여 주세요
    저 자개장자개장으로 자개장으로 자개장으로
    안방 꾸미고 살고픈 사람이에요

  • 33. 손혜원
    '23.2.18 2:09 PM (59.5.xxx.96)

    전의원이 그쪽으로 관심있지 않나요?
    거기다 연락을 해보심이

  • 34. 넷플
    '23.2.18 4:09 PM (122.38.xxx.14)

    코리아 넘버원 자개장 하나 일억이라던데
    갈수록 만드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
    고가에 팔리는... 감정 받아보세요

  • 35. 한국주재외국인들
    '23.2.18 5:33 PM (108.41.xxx.17)

    주로 가는 사이트 찾아서 올리세요.
    한국에서 사는 동안 그런 거 사려고 맘 먹은 고소득 외국인들이라면 제 값 쳐 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652 서울 여행 갔다가 82에서 본 글이 생각나서 웃었어요. 2 ㅎㅎ 2023/02/19 2,586
1435651 딸아이 다이어트 식단 좀 봐주세요 8 어렵다 2023/02/19 1,916
1435650 암막 커튼 1 .... 2023/02/19 1,080
1435649 사회성 부족한 고등학교 아이 혹시 자폐나 adhd 일까요? 어떡.. 22 ... 2023/02/19 6,123
1435648 눈꺼풀이 쳐지면서 쌍꺼풀 라인이 진하게 생겼는데요 2 2023/02/19 2,056
1435647 김학의 출금 검사 1심 무죄 났네요 6 .. 2023/02/19 1,437
1435646 사랑의 이해 보는 중... 1 ... 2023/02/19 1,383
1435645 장위자이 레디언트 완판,‘분양마감’ 현수막 제작 들어가 2 2023/02/19 2,323
1435644 이사 비교견적 받는 사이트가 있나요 3 ㅇㅇ 2023/02/19 586
1435643 껍질깐밤 그냥 냉동해도 되나요? 4 ,,, 2023/02/19 961
1435642 미혼 남자형제 밥 챙겨주기 52 ㅇㅇ 2023/02/19 7,689
1435641 사건의뢰 좋아하시는분요?? 3 .... 2023/02/19 972
1435640 부부모임인데 아빠들에게 터치가 잦은 친구 84 ㅇㅇ 2023/02/19 17,807
1435639 손나은 연기보고 8 ..;; 2023/02/19 4,665
1435638 병원가면 왜케 링거 맞으라하는지 8 ㄱ ㄱ 2023/02/19 2,980
1435637 유아원아이들 등에 이름 크게 써놓는거 귀여워요 5 ... 2023/02/19 1,684
1435636 “도다리 참치 무서워서 누가 먹겠나”…횟집들 난리난 이유 11 2023/02/19 5,829
1435635 초등 엄마에요. 네이버 무슨까페 가입하면 좋을까요? 12 네이버카페 2023/02/19 1,949
1435634 나이들수록 고상하게 생긴 분들 너무 이쁘더라구요 8 ... 2023/02/19 7,525
1435633 4호선 지하철 방송… 5 주말 2023/02/19 2,179
1435632 하이패스 자가설치 가능한가요?(차에대해 모르는 아줌마) 13 ㅇㅇ 2023/02/19 1,431
1435631 주말아침 심심풀이) 쓸데있는 영어 잡담^^6편 - E. Olip.. 21 TGIS 2023/02/19 1,884
1435630 병원에서 비급여 싸인하란 건 실손 신청 안되나요? 1 보험 2023/02/19 2,457
1435629 재능을 아름답고 감동적이게 쓴다는 것 추천 2023/02/19 603
1435628 입시에서 빵과 폭의 의미 아시나요? 3 ... 2023/02/19 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