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호르몬치료는 어떤경우에 하나요?

질문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3-02-17 19:52:26
유방암 정기 검사로 초음파 하는데 선생님께서
호르몬치료 계획이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대답했어요.
산부인과 검진을 안가서 치료대상인지도 모르겠구요.
호르몬치료는 왜, 어떤 경우에 하는건가요?
IP : 118.235.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면
    '23.2.17 7:55 PM (175.223.xxx.110)

    삶의질이 올라 간다네요. 근종없고 집안에 유방암 없고 하면 하는게 좋다더라고요

  • 2. ..
    '23.3.1 7:48 PM (175.114.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살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약에 너무 기대지 말라구요. 요즘 요실금 증상이 슬슬 생기는 것 같아서 운동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 3. ..
    '23.3.1 7:49 PM (175.114.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달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약에 너무 기대지 말라구요. 요즘 요실금 증상이 슬슬 생기는 것 같아서 운동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 4. ..
    '23.3.1 7:50 PM (175.114.xxx.50)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달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8523 장애인 가족 여행 가려고 해요. 5 휴양지 2023/02/18 1,672
1428522 아플때 개 산책해 주시나요 8 아플때 2023/02/18 1,113
1428521 다이소 채칼 필러 4 다이소 2023/02/18 1,988
1428520 오늘 일타 '로맨스' 하는 날이에요 5 크하하하 2023/02/18 1,694
1428519 부동산 매도 후 잔금치르고 등기이전 할 때 서류만 주고 저는 안.. 4 .... 2023/02/18 1,077
1428518 최자요 부잣집아들이죠? 14 ㅇㅇ 2023/02/18 8,301
1428517 여긴 부자들만 모였나봐요 37 궁금 2023/02/18 7,736
1428516 남대문 양재동꽃시장 어디가 나을까요 3 절약 2023/02/18 1,046
1428515 누우런 셔츠깃 탁월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흐림 2023/02/18 1,326
1428514 또다시 잊힌 이름, 시리아 1 한겨레 21.. 2023/02/18 1,063
1428513 대입 추합기간에 서울대 공대 합격한 여학생이 26 작년에 2023/02/18 7,293
1428512 신입생 등록금 놓치거나 놓칠뻔한 일 너무 많아요 12 .... 2023/02/18 2,532
1428511 폐암과 뇌종양이 발견됐어요 병원좀 봐주세요 25 ㅇㅇ 2023/02/18 7,313
1428510 영장에도 없는 428억- 마봉춘 칭찬합니다 3 내 시청료를.. 2023/02/18 1,237
1428509 다이어트에 성공한 우리 딸 11 ... 2023/02/18 4,958
1428508 축의금 얼마가 적당 9 민초파파 2023/02/18 1,854
1428507 남편이 당뇨까지 왔네요 6 ㅇㅇ 2023/02/18 4,416
1428506 시조카결혼식 참석 고민이에요 12 결혼식 2023/02/18 3,725
1428505 캐시워크의 캐시 핸폰 새로 바꾸면 2 궁금 2023/02/18 3,111
1428504 애견미용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애견 2023/02/18 674
1428503 (나는솔로) 그래도 9기 광수가..... 13 ........ 2023/02/18 5,237
1428502 서초 아크로비스타 난방비 0원??? 21 000000.. 2023/02/18 4,365
1428501 미국 캘리포니아까지 소포보내는데 3 한국에서 2023/02/18 623
1428500 자신을 사랑하라? 12 음ㅡㅡㅡ 2023/02/18 1,605
1428499 달러예금도 좋아요 10 82언니 2023/02/18 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