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찌 잃어버린걸 오늘에야 알았어요 ㅠ

마나님 조회수 : 3,314
작성일 : 2023-02-17 17:32:19
오늘 정리정돈하다가 이제 봄이고 하니 얇은 팔찌를 끼고 싶어져서 보석함을 뒤져보니 없어요 ㅠ
딸애를 하라고 줬더니 컴하는데 쓸린다며 엄마가 보관하라고 준거 까지 기억해요 ㅠ
당연히 화장대서랍으로 가져가서 보석함에 넣은거 까지 기억이 나는데 ㅠ
없어요
알고 나니 마음이 지옥이에요
18k 2돈 정도 되는데 왜? 이제야 생각이 나는지 ㅠ
그날 귀찮아서 식탁위에 올려둔거 까지 기억나는데
정확히 보석함에 넣은건지? 아님 제가 한번 차고 나갔었는지를 모르겠어요
찰떡같이 잘있다고 생각하고 한번도 의심을 생각을 못한게 미치겠네요 ㅠ
아무 의욕도 없고 울고 싶네요
기억렼이 좋았는데 50대중반되서 그런지 ? 타목시펜을 먹어서 한동안 기억력이 저조했던지라
아마도 청소하다 쓸렸거나 제가 하고 나가서 풀렸거나 일텐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제발 짜잔하고 나와줬음 좋겠어요
주식도 오늘부로 접었어요
190만원 마이너스로요
오늘 하루가 너무 힘들꺼 같아요
IP : 175.119.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딘가에서
    '23.2.17 5:33 PM (1.235.xxx.154)

    나올겁니다
    집안을 샅샅이 찾아보세요
    저도 기억력이 점점 떨어져서 한번씩 뭘 찾아요

  • 2. 결국
    '23.2.17 5:35 PM (124.50.xxx.70)

    집에서 나올껄요,,

  • 3.
    '23.2.17 5:52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혹시 모르지만 가방 지퍼안에 보세요.
    전 가끔씩 차고 나갔다가 가방안 지퍼에 넣어둘때가 있거든요.

  • 4. 미니금고
    '23.2.17 6:08 PM (223.62.xxx.113)

    사서 보관해요.

  • 5. ...
    '23.2.17 6:14 PM (140.228.xxx.139)

    언젠가 집에서 나올거에요
    저도 비싼 목걸이 없어져서 너무 속상했는데 몇달 있다가 카페트 밑에서 나왔어요 ㅋ

  • 6. 저도
    '23.2.17 6:50 PM (211.246.xxx.13)

    뱀줄 긴 목걸이도 사라졌어요 셋트 팔찌만 있네요 이사하면서 없어진건지 지금은 비싸서 못살듯ㅠㅠ
    애들 어릴때 미아방지용 14k 목걸이 수영장다니면서 사라지고 그땐
    없어졌네 했는데 금값 시세보고 더 아쉬워요

  • 7. 저도
    '23.2.17 7:39 PM (39.124.xxx.135)

    매일하던 팔찌 잃어버린것도 모르고 며칠지나서 알아차렸어요.
    집에서는 다 찾아도없어서ㅈ길바닥에서 잃어버렸겠다싶었는데
    한두달후쯤 남편이 소파밑 먼지닦다 찾았네요.
    그자리도 분명본다고 봤는데 뒤늦게라도 찾아서기뻤네요.

  • 8.
    '23.2.17 7:48 PM (118.32.xxx.104)

    집에 있어요

  • 9. 생각나는 곳이
    '23.2.17 8:49 PM (175.119.xxx.159)

    두군데 있어요 ㅠ
    금반지3돈 사면서 팔찌 세척했는데 안갖고 왔거나
    딸이 정형외과 치료받는날 저에게 준건데 바지에 넣다 흘러버렷거나요
    벌써 1년전인데 일단 두군데 말이나 해볼까봐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086 운동하고 체중이 늘었어요 6 왜이럼? 2023/03/16 1,876
1438085 학대했던 엄마 이제는 전화집착을 해요. 23 왜그래 2023/03/16 4,949
1438084 이순자 스윙하는거 보셨어요? 16 ... 2023/03/16 9,092
1438083 윤건희는 3 비나이다.비.. 2023/03/16 898
1438082 우리나라 의사수 많이 부족한 거 아닌가요? 20 ??? 2023/03/16 1,359
1438081 임플란트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겄네요. 4 .. 2023/03/16 1,104
1438080 학부모 총회 할머니가 가도 될까요? 44 ㅇㅇ 2023/03/16 4,478
1438079 눈호강했네요 7 총회후기 2023/03/16 2,071
1438078 여수호텔 추천부탁드려요 3 님들 2023/03/16 1,467
1438077 장마감후 환율 환율 2023/03/16 724
1438076 대박났어요 38 부동산 2023/03/16 27,050
1438075 결혼은 팔자인가요 17 ... 2023/03/16 6,408
1438074 발뮤다 가습기 필터요. 1 .. 2023/03/16 626
1438073 하이패스 영수증 4 555 2023/03/16 574
1438072 홈쇼핑 옷을 샀어요 14 .... 2023/03/16 4,928
1438071 어떤말로 위로해 줄 수 있을까요? 3 진심어린 위.. 2023/03/16 1,286
1438070 근데 반포고는 학폭전학생이 많은가봐요. 6 모르지 2023/03/16 3,085
1438069 고혈압 약 먹기 전에 어떤 보험 들어야 할까요 6 .. 2023/03/16 2,702
1438068 서울 보통 일반고는 한해 수시 의치한,스카이 몇명씩가나요 5 .. 2023/03/16 1,181
1438067 학부모총회 아빠도 같이 가는경우 있나요 7 llllㅣㅣ.. 2023/03/16 1,422
1438066 아빠가 준비해준 학예회 3 ㅇㅇ 2023/03/16 1,086
1438065 뭐할지 모르고 진로 못정한 고등아이가 울길래. 16 뭐할지모름 2023/03/16 2,969
1438064 웃겨요.진보당 현수막 꼭보세요 2 ㄱㅂㄴ 2023/03/16 1,713
1438063 발작버튼 5 .... 2023/03/16 1,032
1438062 전두환 딸은 뭐하나요? 7 .. 2023/03/16 4,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