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SG가 해로운 이유 나옴

..... 조회수 : 5,960
작성일 : 2023-02-17 15:36:55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고 결국 살 찐다함
IP : 118.235.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3.2.17 3:38 PM (58.234.xxx.21)

    인정

  • 2. .....
    '23.2.17 3:38 PM (221.161.xxx.3)

    참.. 그런데도
    모태 마름 이신분들은 정말 신기해요
    연예인 분들 중에서도 아예 지방이라고는 없는 몸은
    보면 티가 나요.... 여리여리 하신분들
    어떻게 관리를 하는건지....
    MSG가 들어간 음식들 안먹는것도 아닐텐데요...

  • 3. ..,
    '23.2.17 3:39 PM (59.14.xxx.232)

    인정인정!

  • 4. ㅇㅈ
    '23.2.17 3:42 PM (125.190.xxx.212)

    파송송무릎탁치고갑니다.

  • 5. ㅋㅋㅋ
    '23.2.17 3:43 P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반박불가
    화학조미료라고 몸서리 치는분들 계신데, 요리는 다 화학이죠.

  • 6. ㅎㅎ
    '23.2.17 3:45 PM (58.148.xxx.110)

    모태마름인데 아무리 맛있어도 과식을 못해요
    관리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타고 태어난 사람들이 대부분일걸요
    배가 고프지 않으면 먹지 않고 배고파서 먹어도 많이 못먹어요
    전 지금까지 먹고 싶은 음식이 별로 없었어요
    음식은 그냥 배고픔을 채워주는 도구정도??

  • 7. ...
    '23.2.17 3:47 PM (14.52.xxx.1)

    모태 마름이고 입 짧아요. 오늘 아침 몸무게가 정확히 42.5인 제가 알려드립니다. (키 162)
    저는 이상하게 조미료 들어간 음식 먹으면 졸음이 미친 듯이 쏟아져요. 그래서 먹고 나면 이 집 조미료 썼네 귀신 같이 압니다. 그래서 절대 거기 다신 안 가요. 그리고 라면, 인스턴트 다 안 먹고.

    집에서 해 먹어요. 진짜 간단한 거 딱 먹고 남기지 않게, 계란 양배추 볶음, 현미 김치 볶음밥 이런 거 진짜 딱 한 번 먹을 양만 해서 먹고 남으면 싹 버립니다 (거의 남지 않아요) 원래도 입 짧은데 이렇게 살면서 운동하면 살이 절대 안 쪄요. 그리고 전 국 혐오자에요 ㅋㅋ 국물 음식 안 먹어요. 국물만 안 먹어도 살 빠질꺼에요.

  • 8. ooooo
    '23.2.17 3:54 PM (61.82.xxx.146)

    164키에 체중 64키로 ㅋㅋ
    모태마름 아님

    조미료 든 식당음식 먹으면
    미친듯 잠이 쏟아져
    바닥을 기어 다녀요

    가장 심한게 떡볶기
    두번째가 짜장면
    세번째 오징어볶음 닭갈비 뭐 그런류

  • 9. ㅂㅂ
    '23.2.17 4:37 PM (106.102.xxx.112)

    조미료 든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떡볶이 짜장면 등의 밀가루 음식은
    정제탄수화물 + 설탕 + 과식 때문에
    당이 급하게 흡수 되어서 나이 드신 분이나
    체력이 약한 사람들이나
    췌장이 혹사 당해어 잠이 쏟아진대요

  • 10. 단풍나무
    '23.2.17 5:25 PM (125.186.xxx.234)

    윗님 꼭 그런것만 아닙니다
    저번주에 새조개 샤브 먹고
    그랬어요 졸리고 속 불편하고
    해물 안좋아 하고 칼국수도
    안먹었습니다 과식 아니에요
    샤브국물 말갛던데 다 조미료지요 적당히 넣은건 괜찮은데
    많이 들었나봐요 그럼 꼭 똑같은 증상이

  • 11. 단풍나무
    '23.2.17 5:26 PM (125.186.xxx.234)

    집에서는 배터지게 먹어도
    그런 증상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667 갑자기 염증이 올라올 때 8 --- 2023/03/03 2,685
1433666 로봇청소기를 산다면.. 8 ... 2023/03/03 1,866
1433665 세종문화회관.. 중딩들이랑 밥먹으려구요 15 ㅇㅇ 2023/03/03 1,438
1433664 엄마가 일부러 제 앞에서 진상짓 하던 거였네요 13 000 2023/03/03 5,794
1433663 어머니들, 신문사에 적극 제보 합시다- 대학수강신청 44 2023/03/03 3,963
1433662 일이 손에 안 잡혀요 ㅠㅠ 5 초딩맘 2023/03/03 1,907
1433661 우리나라 인구수가 계속 줄면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2023/03/03 1,267
1433660 아침햇살은 참 좋은 기운을 주네요 1 반가운 2023/03/03 939
1433659 첫등교한 고1 11 엄마 2023/03/03 2,038
1433658 아이를 제주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6 2023/03/03 3,668
1433657 전세에서 반전세로 계약할때 계산 알고 싶어요 4 부동산 2023/03/03 743
1433656 유아인 영화 출연배우가 쓴 글 41 ㅁㅎ 2023/03/03 28,930
1433655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관심있으신 분 5 ... 2023/03/03 2,813
1433654 오랜만의 준호 인터뷰 5 준호 2023/03/03 2,160
1433653 더럽게 안 맞는 사주 3 그럼그렇지 2023/03/03 2,445
1433652 녹슨 톱 어떻게 버리나요? 분리수거 2023/03/03 401
1433651 기분 좋아야 할 초등 입학식에.. 15 주저리 2023/03/03 5,288
1433650 임플란트하기전 발치하기전 4 아기사자 2023/03/03 1,544
1433649 황영웅은 살아온 행적이 조폭이던데 어떻게 가수 할 생각을 했을까.. 19 .. 2023/03/03 5,529
1433648 아침운동 저녁운동 뭘 할까요 왕고민 ㅠㅠ 4 .. 2023/03/03 1,403
1433647 전세 재계약 하향 계약하는데요 4 yikes 2023/03/03 1,365
1433646 1:4 수영레슨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5 수영 2023/03/03 1,593
1433645 대학가 원룸 딱 1년간만 월세 놓으면 수요가 있을까요? 4 월세 2023/03/03 1,495
1433644 뽀글이 점퍼는 어떻게 세탁? 5 엄마 2023/03/03 2,449
1433643 적금 자동이체일 지나면 어찌되나요? 2 2023/03/03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