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생활
1. 욕심을 버리세요
'23.2.17 11:01 AM (59.8.xxx.220) - 삭제된댓글그러면 답이 보이네요
2. ㅡㅡ
'23.2.17 11:03 A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저는 2주택 유지 추천드려요. 부동산은 돈으로 바꾸는 순간 다 어디론가 쓰이고 날라가서 안남아요. 나중에 실버타운 들어갈때 정리하거나 주택연금으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3. 음
'23.2.17 11:13 AM (211.114.xxx.137)얼마나 산다고... 새 아파트 들어가 사셔요. 주택연금 안되나요?
빚은 최대한 천천히 갚고... 너무 빠듯하게 말고.4. 새 아파트
'23.2.17 11:36 AM (198.90.xxx.30)새 아파트 들어가 사세요.
5. 리모델링
'23.2.17 11:36 AM (198.90.xxx.30)리모델링 실제로 될때 고민하세요
6. ..
'23.2.17 11:41 AM (14.32.xxx.34)집을 두개 다 처분하고
지금 살고 있는 지방에
새 아파트를 들어간다7. ㅇㅇ
'23.2.17 11:44 AM (183.107.xxx.225)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한참 뒤 일이지만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자꾸 생각되네요.
뭐 얼마나 더 살겠다고,..새집 들어가서 사는 게 좋을 것 같네요.8. ㅇㅇ
'23.2.17 11:45 AM (183.107.xxx.225)두개 다 처분하고 지방 새아파트도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9. ...
'23.2.17 11:48 AM (118.92.xxx.199) - 삭제된댓글내가 쓰는 돈이 내 돈이다.
돈을 떠나, 어느 선택이 나의 노후를 좀 더 행복하게 할까 고민하세요.10. ...
'23.2.17 12:06 PM (223.62.xxx.200)남편 고향이기도 하고 은퇴도 하셨고
그동안 맺어논 인간관계도 지방에 있을거 아녀요?
그렇다면 두아파트 다 처분하고 지방 새아파트에 사시는게 좋을것 같네요11. 새아파트
'23.2.17 12:07 PM (220.121.xxx.194)새아파트는 많은데 수도권, 지방에서 전세 살면 되지 않나요?
2주택 유지요~12. ..
'23.2.17 12:16 PM (5.31.xxx.16)노후생활 2주택유지 참고합니다
13. 동물사랑
'23.2.17 12:26 PM (183.107.xxx.225)둘 다 처분하는게 참 좋긴한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서울이 조정지역이라 양도세땜에 지방아파트부터 팔아야해요.
지방아파트 팔고나서 지방에서 전세살면서 서울아파트 팔던지 아니면 아예 서울 아파트로 일단 이사가야하는데 나이들어서 너무 번거롭고 겁이 나네요.
복잡한 상황이라 자꾸 생각 중이에요.14. Qq
'23.2.17 12:36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2번이요
일단 지방 처분하고
서울에서 새아파트 기분 내고 살아보세요
맘 변해서 내려가서 지방 아파트 사는게 훨씬 쉬워요
나이 들어 마음 내려 놓고 돈 나가는거 내려 놓으면
이사도 편하게 할수있어요15. 음
'23.2.17 12:59 PM (1.234.xxx.22)새 아파트 살고 싶으심 리모델링 기다리지 말고 지금 신축 대단지로 이사 하세요
리모델링은 한계도 있고 그거 기다리다 70중반이예요16. ㅇㅇ
'23.2.17 1:12 PM (183.107.xxx.225)많은 좋은 의견 정말 감사드려요.
잘 참고할게요.17. 부디
'23.2.17 8:02 PM (121.129.xxx.210)서울집 팔고 지방으로 몰빵하는 실수하지 마세요. 정 지방살이가 좋으면 지방에는 세사시고 서울집 처분은 절대절대 마시길. 60대시면 아직 젊고, 70넘으시면 건강한 분도 여기저기 아파오는데, 지방집은 앞으로 정말 가치없어요. 무조건 서울집 잡고계세요.
18. ㅇㅇ
'23.2.17 8:45 PM (211.213.xxx.23)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19. 뭐였더라
'23.2.18 3:20 PM (211.178.xxx.241)지방 아파트를 팔 때 2년 전세 사는 조건으로 팔아서
이사를 최소화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 사이에 서울집 매도 하시고 전세 기한에 맞춰 새 아파트를 구매하시면 되겠죠.
거래가 없는 시기라... 가지고 가시다가 나중에 경기가 좋아지면 그렇게 정리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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