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너희는 대형견 키우지 마라ㅋㅋㅋ

... 조회수 : 4,914
작성일 : 2023-02-17 10:09:48

견주 슬리퍼에서 깊은 빡침이 느껴짐 ㅋㅋㅋ
IP : 118.37.xxx.2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7 10:09 AM (118.37.xxx.239)

    https://story.kakao.com/ch/smzzal/iJ7G5opQa4a

  • 2. ㅋㅋㅋㅋㅋㅋㅋ
    '23.2.17 10:13 AM (222.102.xxx.75)

    아 저거 뭔지 너무 잘 알아서 빵 터졌네요
    주인은 빡쳐
    댕댕이는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주인이 혼내니까 내가 뭐 잘못했나보다~
    ㅋㅋㅋ

    저희집 댕댕이가 저래요

    ㅠㅠ ㅠㅠ

  • 3. 진지 백스푼
    '23.2.17 10:14 AM (218.214.xxx.67)

    애는 신나게 놀았는데 뭐 잘못한 냥 저리 끌고가는거 참 별로네요.
    걍 웃고가라는 농담인거 알아도 대형견 견주라 감정이입 절로되네요.

  • 4. ㅋㅋㅋ
    '23.2.17 10:18 AM (221.140.xxx.139)

    윗님, 99%의 사람들은 대형견 키우는 사람들의 푸념을 가장한,
    우리 강아지 덕분에 즐겁다는 자랑으로 들어요.

    저 짤 속에 댕댕이 표정이, 정말

    ..주인아 왜 그래? 근데 더 놀면 안돼?

    이러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너무 웃김

  • 5. ㅎㅎㅎ
    '23.2.17 10:18 AM (121.160.xxx.11)

    어떤 상황인지 알 것 같네요.

  • 6. ......
    '23.2.17 10:19 AM (1.176.xxx.105)

    ㅋㅋㅋ 애들이면 알아듣기나하지.
    그래도 주인은 개가 예뻐죽을걸요..

  • 7. 쓸개코
    '23.2.17 10:28 AM (218.148.xxx.196)

    사진에서 김이 왜 모락모락 나는 기분인지 ㅎㅎㅎㅎ

  • 8. ㅋㅋㅋㅋ
    '23.2.17 10:30 AM (59.15.xxx.53)

    실컷놀던 아이 억지로 데려가는 엄마같아요 ㅋㅋㅋㅋ

    저거 어케 씻기죠 큰일이네 ㅋㅋㅋㅋ

  • 9. .....
    '23.2.17 10:36 AM (210.223.xxx.65)

    너무 웃겨 죽겠어요.ㅎㅎㅎㅎ
    전 애견인 전혀 아니지만
    저런거 보면 동물도 사람과 다를바 없다니까요 ㅎㅎ
    개의 내가 뭘 잘못했어? 그런데 일단 주인이 화났으니 ~
    주인의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ㅎ

  • 10. .....
    '23.2.17 10:40 AM (210.223.xxx.65)

    신발 ㅋㅋㅋ
    어렷을 때 냇가에서 신낙 놀고 집에 돌아갈때
    신발 저랬던 기억이

  • 11. ㅁㅇㅁㅁ
    '23.2.17 10:50 A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내가 뭘 잘못했어? 그런데 일단 주인이 화났으니 ~

    이거를 저희집은 남편이 합니다 ㅠㅠ

  • 12. ..
    '23.2.17 12:01 PM (39.119.xxx.19)

    슬리퍼 ㅠ

  • 13. ㅋㅋㅋ
    '23.2.17 12:01 PM (24.141.xxx.230)

    물뿌리면 일어날 일이 눈에 선하네요 ㅋ ㅠㅠ

  • 14. ㅋㅋㅋ
    '23.2.17 12:06 PM (24.141.xxx.230)

    똥만 보면 환장하고 온몸으로 비벼대는 우리 개 ㅠ
    그래도 이뻐요 ㅋ
    뒷마당에 나가면 스컹크 쫒다 스컹스 가스에 쏘여
    들어오면 그 냄새가 며칠을 갑니다
    개 키우면 장난 꾸러기 너댓명 키우는 기분입니다

  • 15. ...
    '23.2.17 12:31 PM (118.37.xxx.80)

    똥ㅠㅠ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313 남편이 직장을 띄엄띄엄 갑니다 4 에휴 2023/03/08 2,842
1435312 이재명이 대단하다는걸 새삼 깨닫게 된게 54 2023/03/08 3,523
1435311 50대분들 빵 얼마나 자주 드세요 16 00 2023/03/08 4,592
1435310 제가 돈을 벌어야하는 상황일까요 38 2023/03/08 7,271
1435309 서울 변두리 고시원수준의 원룸 다가구 많은 곳, 전세가 일률적으.. 2 서울 변두리.. 2023/03/08 1,196
1435308 초1인데 벌써 영악한 애들이 많네요 27 dd 2023/03/08 5,505
1435307 일장기 목사, 고소고발 중독인듯 9 ... 2023/03/08 1,412
1435306 노재팬하면서 노력했는데 물거품이네요. 14 ㄱㄴㄷ 2023/03/08 1,967
1435305 관리 열심히 하는 여자 연예인 갑 22 ... 2023/03/08 7,180
1435304 초등에선 자폐아들 원래 일반반에 배정되는게 34 초등 2023/03/08 5,872
1435303 여자 이해가 되나요? . 2023/03/08 665
1435302 쌍둥이들은 대부분 병원 도움으로 4 ㅇㅇ 2023/03/08 1,219
1435301 인천공항에서 용평리조트 1박 2일 교통편문의 4 .. 2023/03/08 646
1435300 경제위기에 무능한 윤석열 정부... 외국 전문가들도 비관적 2 무능 2023/03/08 896
1435299 부산에서 렌트해서 운전하기 많이 어려울까요? 5 ... 2023/03/08 1,007
1435298 올리브유를 많이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2 ,,, 2023/03/08 2,082
1435297 "잘린 내 손가락 던지던 일본 공장감독... 월급은 단.. 11 ... 2023/03/08 1,861
1435296 호캉스 어떻게 예약할까요 9 부탁 2023/03/08 1,485
1435295 지금 2030대 며느리는 모르겠는데 최소 40대이상 며느리는 시.. 122 ........ 2023/03/08 18,792
1435294 50대 최신유행 헤어스탈로 커트하고 왔어요 13 난누구냐 2023/03/08 5,673
1435293 그 음주운전 김모 배우 생활고라고... 흠 31 ..... 2023/03/08 22,845
1435292 망고 좋아하는 분들.. 홈플에 3개 9990원에 팔아요~ 얼른 .. 10 ㅇㅇ 2023/03/08 1,965
1435291 케잌은 공장제조 것만 사먹으려고요 18 happy 2023/03/08 7,126
1435290 그녀의 변호사는 검사네 5 2023/03/08 1,494
1435289 지금 너무 졸린데 한시간 자도될까요? 14 졸려요. 2023/03/08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