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준비

... 조회수 : 4,859
작성일 : 2023-02-17 08:33:39
저희는 60대 초반입니다
현재 17억 정도 집이 있는데 노후를 위해서 이 집을 팔고 이사를 갈까해요 지금 사는 곳이 좋긴하지만 긴 노후
위해서 움직여보려고 해요
다들 노후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IP : 118.220.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7 8:34 AM (121.172.xxx.205)

    들어와서

    하 내가 17억 가진 사람 노후준비 조언까지 해줘야되나. 싶은 사람 많을듯 ㅋㅋㅋㅋ

  • 2. 기회
    '23.2.17 8:36 AM (61.98.xxx.135)

    매도 가능하심 팔아서 일부 현금화하는 것도 좋을듯해요 요사인 실버타운 도 3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대요 저희 부모님보니 매번 보러만 다니시다 결국 거동이 불편해지시니 못들어가심요

  • 3.
    '23.2.17 8:37 AM (58.231.xxx.119)

    이제 노후대비 글들이 많이 올라올 듯
    집값 오르기 힘들겠네요
    다들 팔려고 할텐데

    저도 노후 대비해야 하는 나이긴 하지만
    예전 노무현대 큰평수들이 엄청 올랐죠
    그때 베이비붐 시대가 중년이 되어서 돈도 있고 큰평수 원해 그리 되었다더니

    그들이 노후 된건지

  • 4. ......
    '23.2.17 8:40 AM (39.7.xxx.146)

    60대 초반이면 집 줄이지 말고 일을 해야죠.
    집 줄여서 그 돈 가지고 있어봐야 흐지부지 날아가 버리고
    다른 곳에 투자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데
    아직 한창 나이니 경제활동을 하세요.

  • 5. 목돈
    '23.2.17 8:41 AM (210.222.xxx.226)

    집을 팔아 현금성 자산 뭉텅이로 가지고 있으면 금방 없어져요
    다달이 들어올 현금으로 바꾸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주택연금 알아보는게 더 쉬울수도 있어요

  • 6. ...
    '23.2.17 8:43 AM (14.52.xxx.1)

    집 팔아서 그냥 좋은 자리 상가 같은 거 사시면 안되나요 (물론 그 돈으로 사기 좋은 물건 거의 없겠지만.)
    저 예전에 3년 전에 13억 주고 산 상가 한달에 400 씩 나와요. 지금은 물론 상가 가격도 좀 오르긴 했지만..
    팔아서 현금 가지고 있으면 녹아서 없어지니까 현금 나오는 상가 알아보세요.

  • 7. ㅡㅡ
    '23.2.17 8:45 AM (211.55.xxx.180)

    국민연금 주택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월세 다 합해서
    기존에 받던 월급수준으로 현금흐름 맞출계획입니다

  • 8. 구글
    '23.2.17 8:57 AM (103.241.xxx.15)

    동네가 어디일지 따라 조언이 갈릴듯요 17억 집 위치가 어딘지에 따라 월세 가능하다면 월세 주고 여유돈으로 전세 옮기는가 추천드려요

  • 9. 일단
    '23.2.17 9:15 AM (112.184.xxx.118) - 삭제된댓글

    우리집을 예를 들으면요
    우리는 지방입니다,
    집값이 3억정도하는 집에 살고요,
    단독이라 결국은 땅값이지요
    대신 중심가에 괜찮은 곳에 있어서 살기가 무지좋아요
    대학병원 버스로 20분, 버스정거장 1분, 택시로 6천원,
    집 근처에 병원들도 많고, 개인병원들이지요
    그리고 큰 시장있고, 큰 마트가 2개나 있고 살기 엄청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연금 나오게 해놓고, 현금좀 있고,
    저도 상가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위에 상가주택이 원래 제 꾸ㅡㅁ이었어요

  • 10. 주택연금
    '23.2.17 9:19 AM (175.208.xxx.235)

    공시지가 6억이하 주택만 가능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공시지가 6억 이하 주택을 매입 하셔서 실거주 하면서 주택연금을 받고 나머지 차액으로 다른 투자를 생각해보세요.
    저는 앞으로 집값이 점점 더 떨어지거나 그대로라는 가정하에는 주택연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주택연금 노인들이 많아지는 미래에는 사라지거나 혜택이 많이 줄어들거 같습니다.
    국민연금처럼요.

  • 11. ...
    '23.2.17 9:22 AM (221.159.xxx.134)

    서울이면 월세 주고 그 보증금으로 경기도 아파트로 빠져나오세요.
    저도 상가 몇 채 갖고있지만 월세수입은 있지만 오르긴올라도 오름세는 아파트나 땅보다 저조합니다. 요즘 주택 전세 대출금리도 높아서 월세 잘 나갑니다. 저라면 60대초면 적어도 국민연금 수령하기까진 좀더 일을 하겠지만요..지방의보도 부담되고 겸사겸사..
    상가주택에 사는건 비추.여유있는 건물주가 주인세대에 진짜 주인이 안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 12. ...
    '23.2.17 9:43 AM (124.50.xxx.70)

    그 나이에 주택연금?
    대부분 은행에서도 말리던데요.
    나이 75세 이상이나 되어야 추천 한다구요.
    집이 괜챦은거임 주택연금 말고 팔아서 줄여가세요.

  • 13. ......
    '23.2.17 10:10 AM (1.176.xxx.105)

    주택연금 공사지가 9억 이상은 해당안되요..

  • 14. ..
    '23.2.17 10:45 AM (5.31.xxx.16)

    노후준비 참고합니다

  • 15.
    '23.2.17 11:17 AM (61.255.xxx.96)

    아는 사람 강남 사는데 불과 얼마전까지 강남불패를 외쳤는데
    이제는 강남불패가 진리는 아니라는 소리를 하대요
    작년까지 20억대에 거래되던 아파트인데(거래량은 미미하대요)
    앞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 지 고민하더리고요
    아무튼..뭔가 사람들 심리가 흔들리고 있는 듯 합니다
    시세차익을 실현하지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듯..이렇게 되면 집값 더 떨어짐

  • 16. .....
    '23.2.17 3:39 PM (223.38.xxx.198)

    노후준비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136 부모가 아이 대학 등록금도 준비 안해놓고... 49 답답 2023/02/18 7,304
1435135 애 엉덩이를 두대 때렸어요. 14 허허허 2023/02/18 3,561
1435134 시터 이모님 면접 볼건데 뭘 해야 하나요? 3 ㅇㅎ 2023/02/18 2,107
1435133 대전 성심당 근처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4 대전 2023/02/18 1,899
1435132 한눈에 반하다 1 황제 2023/02/18 1,010
1435131 체험활동,인턴, 인턴쉽 3 ㄴㅅ 2023/02/18 733
1435130 주말에도 층간소음 2 . 2023/02/18 1,200
1435129 (신작)넷플릭스 추천하나 할게요 5 추천 2023/02/18 5,268
1435128 이비인후과 많이 다녀보신분~ 3 새로워서 2023/02/18 1,140
1435127 올해 대학교 신입생 등록금 얼마씩 내셨나요? 44 신입생 2023/02/18 6,896
1435126 노안렌즈 해보신 분 어때요? 4 궁금 2023/02/18 1,692
1435125 미용실 다시 가야할까요?말까요? 3 2023/02/18 1,168
1435124 비행기로 냉동반찬국 만들어가도 괜찮을까요? 9 열심 2023/02/18 2,058
1435123 딸한테 돼지같다는 글 삭제됐네요 24 2023/02/18 6,029
1435122 대행사에서 이보영 엉마요. 5 .... 2023/02/18 3,170
1435121 핵발전을 멈추기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9 가져옵니다 2023/02/18 571
1435120 요리하니까 살찌네요 3 ㅇㅇ 2023/02/18 2,194
1435119 회사 개빌런 사수.. 1 03 2023/02/18 1,807
1435118 건조기 엘지 삼성? 뭐 쓰세요? 14 건조기 엘지.. 2023/02/18 2,913
1435117 초등 저학년 돌봄이나 방과후 하는것이 나은지.. 7 새벽 2023/02/18 1,972
1435116 의지하던 어미소가 떠난 뒤 슬퍼서 사람처럼 우는 강아지 1 ㅇㅇ 2023/02/18 3,885
1435115 드라마 더 글로리 대사 1 나의 아르메.. 2023/02/18 2,493
1435114 자궁암 10년째인데 수술 안하고산대요. 5 파란하늘 2023/02/18 7,758
1435113 늘 이해 안가는 고양이들의 습성 4 ㅇㅇ 2023/02/18 3,437
1435112 이 시간에 6 ㅇㅇ 2023/02/18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