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밥 먹기 시작할때 전화 걸어서 밥 다 먹으면 딱 끊는데

Dd 조회수 : 6,679
작성일 : 2023-02-17 01:17:55
이거 기분 나빠도 되는거 맞죠?
내가 반찬도 아니고. ..
IP : 211.36.xxx.10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7 1:2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심심풀이 땅콩겸 반찬으로 여기네요 ㅋㅋ 별 미친;;;

  • 2. ....
    '23.2.17 1:23 AM (222.236.xxx.19)

    근데 전화 통화하면서 뭐 먹기 집중도 안되는편 아닌가요.. 뭐 먹다가도 전화 통화하면 저절로 먹는건 잠시 놓게 될것 같은데 둘다 하기에는 집중이 안되어서요...전 확실히 멀티는 못하는것 같네요 ..

  • 3.
    '23.2.17 1:29 AM (220.117.xxx.26)

    찹찹 우적우적 먹는소리 싫던데
    잘 받아줬나봐요
    야 먹는거 귀에 거슬려 다음에 전회하던지
    먼저 끊어요

  • 4. 미나
    '23.2.17 1:40 AM (175.126.xxx.83)

    친한 친구 바빠서 통화할 짬나기 힘드니 어쩌다 전화하며 뭐 먹으면 이해해 줍니다. 저도 바빠서 정해진 시간에 차로 이동중에나 통화하니까요.

  • 5. 그런데
    '23.2.17 1:59 AM (216.147.xxx.165)

    친구한테 쩝쩝거리는 소리 듣기 싫으니까 밥 다 먹고 통화하자고 말은 왜 못하시는 거죠? 친구 맞아요?

  • 6. ..
    '23.2.17 2:42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통화하면 일단은 대화가 길어지니
    내가 전화 받을 준비가 되었을때만 전 받아요

  • 7. 쩝쩝소리
    '23.2.17 3:32 AM (112.144.xxx.120)

    비위상해요.
    다음에 통화하자고 하세요.

  • 8. ..
    '23.2.17 4:43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매너 없는 자들이 있어요.
    끊는다고 해도 안끊어요.
    기분 나쁘면 다음엔 먼저 끊어버릴려구요.
    끊은 다음에도 불쾌함이 남아 있잖아요.
    전회할 때 설거지 하는 인간도 있어요.

  • 9. 따끔
    '23.2.17 5:42 AM (223.39.xxx.216)

    돌직구..똥산다 잘라요

  • 10. 운전
    '23.2.17 6:19 AM (221.147.xxx.176)

    친구 중 한명이 얼마전부터
    자기가 운전할때 전화걸어요.
    스피커폰이죠.
    위험하게스리 왜 운전할때 전화하냐고
    집에 도착하면 전화하자 끊으려하니
    운전하면 심심하니까 전화하는거래요.
    몇 번 그러길래 그다음부터 전화오면 바로 안 받고
    시간지나서 제가 전화하면 아깐 그냥 해봤대요
    지금은 집에 도착해서 바쁘다고...
    제가 안 받으니 다른 친구랑 통화한 거 같던데
    바로 안 받았더니 요즘은 전화 안하네요

  • 11. 다들
    '23.2.17 6:48 AM (175.199.xxx.36)

    저는 직장에서는 업무상 못받지만 집에서는 일 하다가도 상대방 전화 오면 중단하고 받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더라구요
    전화 받다가 설거지도 하고 밥도 먹고
    바쁘다고 좀이따 다시 전화 하께 이러고
    전 숨 넘어갈정도로 바쁘지 않는 이상 전화 받아주거든요
    그래서 나이드니 점점 상대방에게 전화 하기가 싫어져서 전화 거의 안해요
    오는 전화만 받는걸로 바뀌네요

  • 12. ..
    '23.2.17 6:54 AM (112.167.xxx.66)

    밥 먹는 중인거 같은데
    나중에 통화하자 그러고 끊으세요.

  • 13. ....
    '23.2.17 7:20 AM (211.108.xxx.114) - 삭제된댓글

    심심하고 외로워서 그러는거죠. 내가 그걸 받아줄 여유가 있으면 받아줄 수 있겠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겠죠.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 있으시면 받아주시고, 그럴 여유 없으시면 적당한 핑계 대시며 끊으세요. 다 받아주지 마세요. 너무 자주 그러는건 철없고 이기적인 친구에요.

  • 14. ....
    '23.2.17 7:21 AM (211.108.xxx.114)

    심심하고 외로워서 그러는거죠. 내가 그걸 받아줄 여유가 있으면 받아줄 수 있겠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겠죠.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 있으시면 받아주시고, 그럴 여유 없으시면 적당한 핑계 대시며 끊으세요. 다 받아주지 마세요. 그 친구 철없고 이기적인 친구에요.

  • 15.
    '23.2.17 7:40 AM (58.231.xxx.119)

    밥 먹으며 유튜브 보라 하세요
    심심하면

  • 16. 기분 나쁠까말까
    '23.2.17 7:50 AM (121.162.xxx.174)

    물어보는 분들은 감정을 느끼는게 아니라 통용의 범주에 넣으시는 건가요? 가끔 궁금
    암튼..
    상황 따라 언짢을 수도, 아닐 수도 있겠죠
    해결하시려면
    1단계 밥 먹는구나 다 먹고 해
    2 이유 빼고 지금 나 바쁘니까 나중에 하자
    3 너 밥 씹는 소리만 들리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고난도 너 왜 꼭 밥 먹을때만 전화하니?
    대응하시길.
    추접스럽게 ㅉㅉ

  • 17. ...
    '23.2.17 8:02 AM (112.220.xxx.98)

    아니...
    그걸 왜 받고 있어요? ;;;
    야 밥다먹고 전화해하고 끊어버리지

  • 18. ....
    '23.2.17 8:04 AM (39.115.xxx.14)

    제 친구는 설거지하면서 통화를 해요.
    물소리, 그릇소리 시끄럽고
    다른 생각 있어서 그러는거 아닌건 아는데
    생활태도인거 같아요.

  • 19. 저도
    '23.2.17 8:07 AM (61.109.xxx.141)

    친한 지인이 밥먹거나 간식 먹으며 전화를 해오
    워낙 편한 사이라 그러겠지 싶으면서도 매너 참...
    이런 생각도 들어서 그런날은 제가 먼저 끊어요
    편하게 먹으라고 하면서 알아들을 사람이면 알아 듣겠죠

  • 20. 예전친구
    '23.2.17 9:36 AM (211.114.xxx.77)

    제 친구중에 한명은 전화하면서 사방을 신경쓰고 전화 받는지 제 대화에 집중은 안하고 다른거 참견하면서 전화를 하는것을 몇번 그러길래 이젠 전화 통화 잘 안합니다. 참 별사람 다 있죠..ㅎㅎ

  • 21. ...
    '23.2.17 9:41 AM (59.15.xxx.61) - 삭제된댓글

    밥머는구나? 다먹고 통화하자!
    왜 못하시는지요
    스트레스 받으면 다듣고 계신다니..

  • 22.
    '23.2.17 9:52 AM (112.184.xxx.118) - 삭제된댓글

    이런 전화를 받고나서 왜 불만이세요
    그냥 받고 바로 끊으세요

  • 23. 허걱
    '23.2.17 9:54 AM (211.215.xxx.144) - 삭제된댓글

    다 먹고 전화해~~ 먹으면서 전화를 하다니 신박한 사람이네요

  • 24. ^^
    '23.2.17 12:19 PM (218.55.xxx.31)

    모르고 전화했다가도
    상대가 밥 먹으면 끊는게 정상인데
    지 밥 먹으면서 전화한다고요?
    예의없는 사람이네요.
    편하게 대해주면 꼭 선 넘는 사람들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967 한국에서의 공부 특징이 6 ㅇㅇ 2023/03/07 3,380
1434966 “작은 평수라고 돈 더 내는 게 어딨어?”…이젠 주차비로도 차별.. 19 말된다고봄 2023/03/07 4,013
1434965 머위잎 데쳐서 삼겹살 싸먹으면 맛 어떨까요? 9 ... 2023/03/07 1,172
1434964 가까운 사람 죽음앞에서 성격이나 가치관이 많이 바뀌신분 있으세요.. 7 ... 2023/03/07 2,526
1434963 남편 분들 전립선 문제로 병원 가던가요. 7 .. 2023/03/07 2,250
1434962 웃긴 얘기요 우리나라 문화 대단해요 12 대단 2023/03/07 5,495
1434961 금연 금단 현상 중 2 ,, 2023/03/07 1,133
1434960 대법원 판결은 日 입장서 韓이 합의 어긴 것" 9 야! 야! .. 2023/03/07 1,034
1434959 항상 텐션이 높은 사람 ᆢ 피곤하네요 12 2023/03/07 5,155
1434958 헤어팩 추천 부탁드려요 ^^ 10 부스스 2023/03/07 2,577
1434957 연애대전, 김지훈이 주인공이 아니네요ㅠ 10 ㅇㅇ 2023/03/07 3,160
1434956 사는게 왜이리 지겨울까요? 18 2023/03/07 5,692
1434955 다이슨 헤어드라이어와 에어랩 중에 7 고민중 2023/03/07 2,352
1434954 만민중앙교회 5 나마야 2023/03/07 2,435
1434953 가장 완벽한 밥 반찬 딱 한가지만 고르라면? 36 ㅇㅇ 2023/03/07 7,753
1434952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라는 게 뭔가요? 고수님들 2023/03/07 882
1434951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봤는데요 4 ... 2023/03/07 3,615
1434950 논문 저자 관련 잘 아시는 분? 8 2023/03/07 776
1434949 살빼려면 과일 끊어야 하는거죠? 10 ........ 2023/03/07 3,511
1434948 유치원 이틀째 10 2023/03/07 1,462
1434947 톡파원들 3 ... 2023/03/07 1,159
1434946 정말 라면 없으면 어쩔뻔 했나요 8 .. 2023/03/07 3,590
1434945 돼지고기 사태 어떤 요리에 활용 하나요? 3 저렴이 2023/03/07 1,027
1434944 사진 어떻게 보관, 정리하세요? 포토 클라우드 서비스 추천해주세.. 1 구글포토왕짜.. 2023/03/07 1,039
1434943 흠집난 사과 2 그냥 2023/03/07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