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의 이해 대왕고구마네요

Ddddd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23-02-17 01:04:02
이제 마지막회 봤네요...

후....

이쁘고 일잘하는 처자가 왜저렇게 사는걸까요



그냥 사회생활못하는 예쁜 여자의

혼자 선긋기를 오래보았네요



예쁘고 일잘해 능력있어

좋아한단 남자도 있어



자격지심과 부정적인 설레발로

다 놓치고 해탈하는 듯 웃는거 너무 답답해요



안수영자리에 일타스캔들 전도연 캐릭터 놔뒀음

어땔을것같나요

씩씩하게 굴국밥까지 홍보 해줬을듯



그리고 미경이 전남친도 넘 답답

왜 굳이 자는걸로 관계를 끊나요



청경은 옆모습이 코가 너무 높아요..



젤 답답한건 회사 나올때 연락두절...

그냥 최악 민폐캐릭터였어요



수영엄마가 바람피고 아버지는 답답..

똑같이 유전인듯 ㅎㅎㅎ

그얼굴에 그능력 그렇게 쓰려면 나나줘...



이상 드라마 과몰입러는 자러가겠습니다 ^^
IP : 58.232.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7 1:08 AM (1.236.xxx.165)

    그러게요. 그 부모 뒷얘기가 제일 이해안갔어요. 엄마가 한행동을 왜 아빠가 평생 뒤집어쓰는디

  • 2. ....
    '23.2.17 1:1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상수도 고구마여서 쌍고구마였어요. 대체 왜그리 주저하는지. 둘다 제자리걸음만 하면서 자기 감정으로 각자 따로 드라마 찍고 있다싶었어요.

  • 3. 구글
    '23.2.17 5:45 AM (49.224.xxx.196)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 4. ..
    '23.2.17 5:57 AM (101.235.xxx.118)

    최종편은 연출자, 작가 실망시키지않고 쵝오였는데 소경필 사건이 쵝오로 어이없는 넘나 공감할수없는 여주의 끝없행동에 질려서 안볼려다 최종회 여기 분위기 좋길래 다 봤네요. 연출, 대본이 넘 훌륭해서 드라마살렸네요. 연기랑

  • 5. 하상수가
    '23.2.17 6:59 AM (220.78.xxx.59)

    녹음파일 들을까말까 끝내 안듣고 삭제할때
    속터져 죽을뻔요 ㅎㅎ
    그래도 기다리던 드라마에요

  • 6. ㅋㅋ
    '23.2.17 8:58 AM (112.152.xxx.95)

    여전히 핫해. 넷플로 몇번째 보고있음요. 자꾸 볼때마다 못봤던 장면이 나오는걸보면 확실히 드라마에만 몰입하며 보질 않았고..이 드라마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이해안가는 감정선이 많은 드라마였음요. 보면볼수록 안수영 불쌍해요 ㅠㅠ 이해받지못할 상황을 자꾸 만드는것도 사회성 부족하고 소심하고 이뻐서 받은 관심이 불편한 안쓰런 고졸 어린 아가씨잖아요. 신중하고 계산잘하는 착하지만 주변환경이 생각을 많이하고 결정할수밖에 없는 환경인거..그래서 주저하는 하상수도 이해되구요. 너무 좋으니 둘다 너무 깊이 생각하고 너무 배려해주다 오해사고 오해생기고 오해하고....
    너무 착하고 너무 일만 잘하고 감정안내보이는게 습관화 사람들의 얘기는 답답하고 드라마화할 수 없단걸 깨준 드라마여서 너무 좋아요.
    근데..안수영 옷좀 이쁘게 입히지..하상수만 이쁘게 입히고...ㅠㅠ 글구 하상수가 너무 멋지고 좋은데 좋은사람이고 반듯한 유연석은 이 드라마 밖에선 그냥 그러네요 ㅎㅎ 모지 ㅋㅋ

  • 7. ...
    '23.2.17 10:12 A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

    안수영 짠하고..
    마지막 정청경 경찰된거 보고
    눈물 가득해서 미소지으며 보다가 돌아서서 가는
    문가영 연기는 정말...
    그 뒷모습에 경례하는 정청경도...
    어리석었던 청춘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답답하면서도
    흔하지않아 좋았어요

  • 8.
    '23.2.17 9:03 PM (39.118.xxx.176)

    문가영 너무 예뻐서 넋을 놓고 봤어요 거울보면 오징어 ㅜㅜ 드라마는 고구마였지만 두 주인공 얼굴로 힐링하며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167 샤브샤브 국물 간단하고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22 별별 2023/03/16 3,918
1438166 당면을 찬물에 불리라는 이유는? 4 ..... 2023/03/16 3,106
1438165 재벌사회에선 마약이 일반적인걸까요? 9 ,,, 2023/03/16 3,039
1438164 카드 사용한도가 갑자기 급상향 됐는데... 4 궁금 2023/03/16 1,832
1438163 꽃게탕 끓일 때 꽃게 잘라서 넣어야 하나요? 2 새댁 2023/03/16 860
1438162 피부과 시술 쉬었다가 or 계속 어떤게 효과가 좋을까요 1 피부고민 2023/03/16 1,305
1438161 최경환도 무죄라네요 다 무죄네 6 2023/03/16 1,326
1438160 앞니가 깨져서 크라운씌워야 하는데 죽어도 안하겠다면 16 2023/03/16 3,147
1438159 결혼해 보니 여자들이 왜 빨리 늙는지 알 것 같아요 5 ㅇㅇ 2023/03/16 4,851
1438158 김영환 “‘기꺼이 친일파’ 반어적 표현일뿐…분란은 제 책임” 13 ... 2023/03/16 1,344
1438157 에어컨 투in원 써보신 분 계실까요? 7 여름준비 2023/03/16 1,119
1438156 원룸 5년째 거주중인데요 3 ㅇㅇ 2023/03/16 2,322
1438155 고구마 썩은건 일반쓰레기인가요? 3 ... 2023/03/16 2,752
1438154 한자 서예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23/03/16 548
1438153 임플란트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6 ㅡㅡ 2023/03/16 2,664
1438152 스스로 독립 못한 댓가가 12 ㅇㅇ 2023/03/16 2,932
1438151 윤석열 영혼사진 나왔어요 (이건 진짜 꼭 보셔야해요 ㅋ) 12 뮨파만 몰라.. 2023/03/16 6,404
1438150 전세자금 대출 관련 질문이요 3 임대인입장 2023/03/16 813
1438149 "싫음 보지 마" 정윤정 쇼호스트 44 ㅇㅇ 2023/03/16 25,074
1438148 기시다 ㄸㄲ 핢는 윤도리.. 4 2023/03/16 1,338
1438147 욕실에 물빠짐이 안좋아요. 13 원룸 2023/03/16 2,309
1438146 지하철2번 갈아타고 출퇴근하는분 있으세요~ 7 .... 2023/03/16 1,705
1438145 더탐사 이사회 파행…정천수 열린공감TV 대표 “일방적 유인・감금.. 18 ㅎㅎㅎ 2023/03/16 1,526
1438144 연금저축펀드에 대해 4 .. 2023/03/16 1,297
1438143 미국은 안 망하나요? 16 지는해 2023/03/16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