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의 이해 대왕고구마네요

Ddddd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3-02-17 01:04:02
이제 마지막회 봤네요...

후....

이쁘고 일잘하는 처자가 왜저렇게 사는걸까요



그냥 사회생활못하는 예쁜 여자의

혼자 선긋기를 오래보았네요



예쁘고 일잘해 능력있어

좋아한단 남자도 있어



자격지심과 부정적인 설레발로

다 놓치고 해탈하는 듯 웃는거 너무 답답해요



안수영자리에 일타스캔들 전도연 캐릭터 놔뒀음

어땔을것같나요

씩씩하게 굴국밥까지 홍보 해줬을듯



그리고 미경이 전남친도 넘 답답

왜 굳이 자는걸로 관계를 끊나요



청경은 옆모습이 코가 너무 높아요..



젤 답답한건 회사 나올때 연락두절...

그냥 최악 민폐캐릭터였어요



수영엄마가 바람피고 아버지는 답답..

똑같이 유전인듯 ㅎㅎㅎ

그얼굴에 그능력 그렇게 쓰려면 나나줘...



이상 드라마 과몰입러는 자러가겠습니다 ^^
IP : 58.232.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7 1:08 AM (1.236.xxx.165)

    그러게요. 그 부모 뒷얘기가 제일 이해안갔어요. 엄마가 한행동을 왜 아빠가 평생 뒤집어쓰는디

  • 2. ....
    '23.2.17 1:1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상수도 고구마여서 쌍고구마였어요. 대체 왜그리 주저하는지. 둘다 제자리걸음만 하면서 자기 감정으로 각자 따로 드라마 찍고 있다싶었어요.

  • 3. 구글
    '23.2.17 5:45 AM (49.224.xxx.196)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 4. ..
    '23.2.17 5:57 AM (101.235.xxx.118)

    최종편은 연출자, 작가 실망시키지않고 쵝오였는데 소경필 사건이 쵝오로 어이없는 넘나 공감할수없는 여주의 끝없행동에 질려서 안볼려다 최종회 여기 분위기 좋길래 다 봤네요. 연출, 대본이 넘 훌륭해서 드라마살렸네요. 연기랑

  • 5. 하상수가
    '23.2.17 6:59 AM (220.78.xxx.59)

    녹음파일 들을까말까 끝내 안듣고 삭제할때
    속터져 죽을뻔요 ㅎㅎ
    그래도 기다리던 드라마에요

  • 6. ㅋㅋ
    '23.2.17 8:58 AM (112.152.xxx.95)

    여전히 핫해. 넷플로 몇번째 보고있음요. 자꾸 볼때마다 못봤던 장면이 나오는걸보면 확실히 드라마에만 몰입하며 보질 않았고..이 드라마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이해안가는 감정선이 많은 드라마였음요. 보면볼수록 안수영 불쌍해요 ㅠㅠ 이해받지못할 상황을 자꾸 만드는것도 사회성 부족하고 소심하고 이뻐서 받은 관심이 불편한 안쓰런 고졸 어린 아가씨잖아요. 신중하고 계산잘하는 착하지만 주변환경이 생각을 많이하고 결정할수밖에 없는 환경인거..그래서 주저하는 하상수도 이해되구요. 너무 좋으니 둘다 너무 깊이 생각하고 너무 배려해주다 오해사고 오해생기고 오해하고....
    너무 착하고 너무 일만 잘하고 감정안내보이는게 습관화 사람들의 얘기는 답답하고 드라마화할 수 없단걸 깨준 드라마여서 너무 좋아요.
    근데..안수영 옷좀 이쁘게 입히지..하상수만 이쁘게 입히고...ㅠㅠ 글구 하상수가 너무 멋지고 좋은데 좋은사람이고 반듯한 유연석은 이 드라마 밖에선 그냥 그러네요 ㅎㅎ 모지 ㅋㅋ

  • 7. ...
    '23.2.17 10:12 A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

    안수영 짠하고..
    마지막 정청경 경찰된거 보고
    눈물 가득해서 미소지으며 보다가 돌아서서 가는
    문가영 연기는 정말...
    그 뒷모습에 경례하는 정청경도...
    어리석었던 청춘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답답하면서도
    흔하지않아 좋았어요

  • 8.
    '23.2.17 9:03 PM (39.118.xxx.176)

    문가영 너무 예뻐서 넋을 놓고 봤어요 거울보면 오징어 ㅜㅜ 드라마는 고구마였지만 두 주인공 얼굴로 힐링하며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102 일본여자로 망상하는 글 왜 자꾸 올라옴 8 ㅇㅇ 2023/02/18 1,773
1433101 영화 페르시아어 수업 재밌네요 2 ㅜㅜ 2023/02/18 2,171
1433100 저기요.. 잠깐만...... 모범택시2 7 .. 2023/02/18 4,482
1433099 탈북여성이 3대 마약왕... 21 와우 2023/02/18 10,344
1433098 부동산에서 왜 이러는거죠? 8 ..... 2023/02/18 4,909
1433097 부산 가스 300썼으면 4 ㅇㅇㅇ 2023/02/18 2,413
1433096 글로리 송혜교보고 깜놀 51 ㅅㄷ 2023/02/18 27,193
1433095 도와주세요ㅠㅠ 2 도와주세요 2023/02/18 2,337
1433094 최자 결혼하네요 26 ... 2023/02/18 16,029
1433093 네이버페이 줍줍하세요 (총 27원) 11 zzz 2023/02/18 3,152
1433092 낼 결혼식장 가는데 3 옷차림 2023/02/18 2,225
1433091 양양 맛집 추천해주세요 5 2023/02/18 2,442
1433090 좋은 핸드팩은 필요하다고 생각 해요 20 ㅇㅇ 2023/02/18 7,181
1433089 광파오븐 군고구마 7 포비 2023/02/18 1,741
1433088 시판용 핫도그 뭐 사 드시나요. 9 .. 2023/02/18 2,114
1433087 천정명씨는 가발인거죠? 3 ㅇㅇ 2023/02/18 7,977
1433086 결혼말고 동거? 1 Zz 2023/02/17 2,594
1433085 인서울 대학 정원 질문드려요 2 대입 2023/02/17 1,672
1433084 유독 여자 싫어하는 11 2023/02/17 4,041
1433083 김은희 작가 과거 얘기 들으셨나요? 25 ㅇㅇ 2023/02/17 25,190
1433082 마트에서 두부 떨쳐서 물을 바닥에 쏟았어요ㅜㅜ 6 두부 2023/02/17 4,589
1433081 모범택시2 이제훈 왜케 잘생겼어요?? 18 2023/02/17 6,226
1433080 82에서 배운것 중 제일 유용한거 36 ㅎㅎㅎ 2023/02/17 16,967
1433079 오늘 EBS 바베트의 만찬 해요 12 오늘EBS 2023/02/17 3,500
1433078 모범택시2 12 .. 2023/02/17 4,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