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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강아지 키우기.,배변때문에 힘들지 않은가요?

ㄹㄹ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3-02-16 23:41:53
암컷강아지만 키워봐서요
소변을 얌전히 보는 편인데요
수컷 강아지를 데리고 올수도 있는데
갑자기 소변자세가 아무래도 다리를 들고
벽같은곳에 마킹하듯이 소변을 보면..
실내배변을 하는 아이들은 집에서 배변패드를
어떻게 만들어주시나요
벽에도 배변패드를 붙여주어야하나요?
한자리에 소변을 잘 보나요?
IP : 222.232.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들
    '23.2.16 11:44 PM (125.178.xxx.170)

    그런가보죠?

    11세 말티즈 수컷 녀석은
    다리를 들긴 하는데
    패드 위에서 살짝 들기에
    벽에 하거나 한 적은 없어요.

    수컷 키우는 견주분들 얘기
    저도 궁금하네요.

  • 2.
    '23.2.16 11:48 PM (220.94.xxx.134)

    일찍중성화하면 앉아서 싸기도 한다는데

  • 3.
    '23.2.16 11:52 PM (211.109.xxx.17)

    저희집 아이는 밖에서는 힌쪽 다리들고 쉬하고
    집에서는 배변패드위에서 다리들지 않고
    엉덩이를 살짝 낮춰 쉬해요.

  • 4. 초롱
    '23.2.16 11:53 PM (222.237.xxx.125)

    집에선 앉아서 소변보고
    바깥에 나가면 한쪽 다리 서서 소변봐요.
    중성화는 10개월때했구요. 처음 아기적엔 바깥나가서도 앉아서 쉬했는데 어느날부터는 쭉~~~ 한쪽다리 서서 하네요.

  • 5.
    '23.2.16 11:55 PM (220.79.xxx.41) - 삭제된댓글

    우리집 여 강아지 다리 쫙 벌리고 쉬 하고
    남 강아지 2마리는 다리만 꾸부리고 자세 낮춰서 쉬해요

  • 6. ㅇㅇ
    '23.2.16 11:56 PM (119.194.xxx.243)

    다리 들고 싸기는 하는데 패드 안에서 살짝 들고 하기때문에 벽에 튀거나 옆에 흐르지는 않아요.

  • 7.
    '23.2.17 12:02 AM (122.36.xxx.203)

    기특하게도 집에서는 다리 안들고 싸네요ㅎㅎ

  • 8. 아..
    '23.2.17 12:15 AM (218.234.xxx.10)

    저희 강아지는 2살된 강아지 데려와 키우는데 집에선 앉아서 나가면 다리 들고 볼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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