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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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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안에있는 신발가게에서 알바중

ㅡㅡ 조회수 : 4,249
작성일 : 2023-02-16 19:30:05
대형마트안에있는 매장이라서 점주들이 10시부터 10시까지 영업을 해요.
이게 내가 쉬고싶을때 가게문 닫을수가 없대요
그래서 제 사장님도 매일 10시부터 10시까지 힘드니, 일주일에 두번 정도 저를 쓰는데
요즘 장사가 정말 안된대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5시간 있는동안 손님이 한명도 안왔어요 ㅜㅜ;;;
매출 0으로 마감할때도 있어요
차라리 문닫고 알바도 안쓰는게 낫지않나요
문닫을수가 없어서 쓰는거겠지만 돈받는 입장에서 손님이 너무 없으니 좀 그렇네요
IP : 211.229.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6 7:32 PM (222.236.xxx.19)

    일하는 입장에서는 힘들겠어요. 저라면 다른곳에 다시알바 구할것 같아요..ㅠㅠ
    내가 언제 짤리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함도 있을것 같아요
    차라리 일터가 바쁜곳은 그런류의 생각은 안드는데..ㅠㅠ

  • 2. ..
    '23.2.16 7:34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한번 일찍 문을 닫으면, 사람들 인식이,
    저 가게는 일찍 문닫아, 하고는
    더 안가게 될 듯 하여, 문을 못닫는거지요.

  • 3. ...
    '23.2.16 7:34 PM (175.223.xxx.92)

    요즘 누가 마트에서 신발을 사나요 ㅜㅜ

  • 4. ...
    '23.2.16 7:3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백화점은 일정액수 이상 매출 나와야 그자리에서 가게 계속할수 있는걸로 알아요
    마트도 비슷할테고 문닫으면 그자리 뺏기는거 아닌가요?

  • 5. ...
    '23.2.16 7:37 PM (222.236.xxx.19)

    그자리 뺏기는 자리 맞을것같아요.. 백화점은 확실히 그런조건이 있는것같구요
    제가 저희동네 마트 자주 다니는데 .여기는 대형마트도 아니고 그냥 지역대형마트 정도 되는데진짜 거기도 그런 매출이 있는지... 자리가 계속 바뀌더라구요..ㅠㅠ

  • 6. ...
    '23.2.16 7:38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마트 안 옷가게 신발가게에 손님 있는걸 못봤는데
    (실은 시계방 안경점 화장품가게 건강식품 모두모두)
    그 전기세 자리세 인건비 감당하고 유지하는 이유가 뭔가요.

  • 7. 알바
    '23.2.16 7:42 PM (211.229.xxx.112)

    그냥 집앞마트라 노느니한다 하고 자리지키고있는데.. 바쁜 알바 찾아봐야겠어여 ㅜㅜ

  • 8. 손님없으면
    '23.2.16 7:49 PM (123.199.xxx.114)

    시간이 진짜 안가요.

  • 9. ker
    '23.2.16 7:51 PM (180.69.xxx.74)

    못닫아요
    개인매장도 맘대로 열고닫으면 더 손님이 떨어져서요

  • 10. 돼지국밥
    '23.2.16 8:4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소비 심리도 양극화인 듯해요
    백화점 같은 곳은 오늘 평일인데도 지하 5층까지 내려가서 겨우 1자리 있어서 주차했거든요 반면에 마트나 재래 시장 같은 곳은 텅텅 비었죠
    백화점엔 어쩜 그리 사람들이 많던지

  • 11. ...
    '23.2.16 9:15 PM (112.147.xxx.62)

    문 닫으면 매장 빼야죠
    어느 마트가 그걸 두고 보겠어요?

  • 12. ㄴㄷ
    '23.2.16 10:39 PM (118.220.xxx.61)

    단순히 경기가 안좋다보다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못시키는거에요.
    Abc마트같은곳은 장사잘돼죠.

  • 13. ㅠㅠ
    '23.2.17 10:26 AM (121.101.xxx.174)

    저고 스포츠매장 알바했는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시간 떼우기가 괴로워 그만 뒀어요. 한 때는 장사가 잘 될 때도 있었는데 그 때는 정말 신나게 일했어요.
    남의 가게지만 너무 안되니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핸드폰 들여다 보고 있는 것도 마음 편치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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