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는..
저는 남매로 자라서 그런지..
외모는 여자 이기는 한데 살짝 남성화? 되었어요.
크면 조금더 서먹해서 사실 부모 챙기는 것도 어색?..
자매들은 확실히 언니 동생 모여 부모 챙기는걸 많이 봣는데요
남매들은 함께 뭘 한다는게 쉽지 않더군요..ㅠㅠ
각자 가정이루면 더 그런듯 하고요..
케바케 지만 보통은 자매들이 엄마 챙기고
엄마 입장에서 좀 더 좋은거 같더라고요~
1. ㅇㅇ
'23.2.16 12:19 PM (119.198.xxx.18)남매 중
누나 ㅡ남동생 조합은 그나마 낫구요
오빠 ㅡ여동생 조합은 서로 왕래나 하면 다행입니다.2. love
'23.2.16 12:22 PM (220.94.xxx.14) - 삭제된댓글가정 나름이에요
우리친정은 남매인데 남동생이 스윗한 스타일이라 저보다 엄마 더 잘 챙기고 시댁은 시누4인데 매정하고 이기적인 스타일이라 제가 시어른 챙겨요3. love
'23.2.16 12:24 PM (220.94.xxx.14)가정 나름이에요
우리친정은 남매인데 남동생이 스윗한 스타일이라 저보다 엄마 더 잘 챙기고 서로 플레이리스트 공유도하고 집안일 상의도 잘되는데 시댁은 시누4인데 매정하고 이기적인 스타일이라 각자 살기 바쁘고 돈내는 문제는 더더욱 쏙 빠지는데 유산은 똑같이 나누거나 우리는 잘살아 안줘도 된대요 에효 사람같지않은것들 그냥 나는 외아들과 결혼했다 생각하고 시어른 챙겨요4. 성별문제도있지만
'23.2.16 12:3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각자의 배우자들에 따라서 원가정 대하는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요.
제사지내고 대가족 복닥거리던 배우자 만나면 집안행사 많은쪽으로 맞추게 되고
가족 적고 행사 적은 쪽은 덜 돌아보게 되는듯요.5. 저희는 오히려
'23.2.16 12:43 PM (59.6.xxx.68)어느 시기까지는 각자 가정 이루고 애들 키우느라 정신없다가 부모님 아프실 때 되니 형제자매가 있는게 정말 큰 마음의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걸 느꼈어요
제가 누나고 남동생인데 부모님이 아프시니 세상 둘 밖에 없는 지원군이 되서 서로 도와주고 전화로 문자로 격려해주고 몸 살피라고 생각해주고...
저희 부부나 동생 부부나 각자 알아서 사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제 남편이나 올케나 그냥 묵묵히 도와주고 저랑 동생이 자식이니만큼 둘이 알아서, 일 나눠서 했는데 손발 척척 맞고 서로 챙겨주니 다시 어릴 적 손잡고 다니며 사이좋던 시절로 돌아간듯 했어요
평소 어떤 사이였고 어떤 배우자들과 사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도 맞다고 보고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되셨는데 지금도 모든 걸 동생과 나눠서 합니다
며느리 사위는 일단 후방에 있고, 또 며느리나 사위 일엔 저희가 뒤로 물러나고 각자 그집 자녀들이 알아서 하니 그게 서로 좋은 것 같아요6. 음
'23.2.16 12:58 PM (211.114.xxx.137)남매이고 제가 누나. 남동생 있어요. 나이차이가 커서 제가 많이 챙겼는데요.
각자 결혼하고 나니 서로 잘만 살아줘도 고맙다 싶고.
가끔 전화연락하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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