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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장김치 간이 너무 세서... 찹쌀풀을 묽게 끓여서 김치에 넣어도 될까요??

Yeats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23-02-15 23:31:37
이북식 김치나 덤벙 김치 정도의 간으로 시원하게 먹고 싶은데
지금 김장김치가 너무 짜고 매워요....

찹쌀풀 소금넣고 다시마물 섞어서
김치 좀 속좀 헹궈내고 담그면 중화가 될까요?
IP : 223.39.xxx.1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5 11:34 PM (116.39.xxx.162)

    저는 배를 채썰어서 넣었어요.
    무 박아 줘도 될 것 같아요.

  • 2. 무를
    '23.2.15 11:35 PM (121.125.xxx.92)

    반갈라 4cm정도로썰어서 살짝절인후
    짠배추김치사이에 중간중간깔아놓아보세요

  • 3. ..
    '23.2.15 11:38 PM (211.208.xxx.199)

    이미 익은거면 안건드리는게 나을테고요.
    지금 김장을 또 담가 풋김치면
    무를 썰어 김치 중간중간 박으세요.

  • 4. 무로눈
    '23.2.15 11:43 PM (223.39.xxx.161)

    무로는 전혀...양념을 다 씻어내야 제가 원하는 정도의 간인것 같아요...

  • 5. 그래도
    '23.2.15 11:50 PM (211.212.xxx.185)

    무를 절이지말고 썰어 넣는게 제일 나아요.
    겨울무라 맛있어서 무에서 나오는 물이 오히려 더 시원하고 맛있어요.
    짠걸 물로 중화시키려면 물을 많이 넣어야하는데 그러면 맛이 없어져요.
    맨 밑바닥에 무깔고 배추 잎 사이사이에 무를 썰어 넣으세요.
    완전히 익거나 안익거나 무는 아무때나 넣어도 괜찮아요.
    찹쌀풀은 발효를 촉진시키는 역할이예요.

  • 6. ㅇㅇ
    '23.2.16 12:48 AM (59.13.xxx.45)

    흠.. 김치를 그것도 간이센편으로 담가놓고는 이북식 시원한 김치를 먹고싶다면 그런 김치를 또 담그시는수밖어 없어보입니다
    간조절 정도는 무넣는걸로 가능하겠지만 허옇고 심심한 김치로 변신은 불가합니다

  • 7. ...
    '23.2.16 1:06 AM (121.151.xxx.18)

    어제막한거도아니고
    지금은 별수없을거같아요

    찹쌀풀지금넣는거 더더욱안될듯

  • 8. 설렁탕집 무처럼
    '23.2.16 8:28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크게 썰어서 많이 넣어두시면
    물이 많이 생겨서
    원하는 덤벙김치처럼 돼요

  • 9. 무를
    '23.2.16 8:32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여러개 썰어서 넣으세요
    절이지 않고 설렁탕집 무처럼 큼직하게 썰어서
    여기 저기 박아 놓으세요
    무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덤벙김치처럼 돼요

  • 10. ...
    '23.2.16 10:50 AM (1.235.xxx.196)

    무를 양념하지말고 3,4cm 두께로 썰어서 김장김치 사이사이에 끼워두시면
    김장김치는 김장김치대로 무는 무대로 맛있어지더라구요

  • 11. ,,,
    '23.2.16 3:11 PM (121.167.xxx.120)

    덜어서 무 절이지 말고 썰어서 배추 사이에 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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