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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5살에 결혼 잘하고 출산까지 한 지인

... 조회수 : 10,371
작성일 : 2023-02-15 18:07:27
그거 봄 인생이 정해져있다고 봐요
45살 자기보다 연하에다 조건도 좋은 남자랑 결혼할때 주위에서 배아파서
그럼 모해 아기도 못 낳을건데 이렇게 위로 받던만 1년만에 출산까지
나중에 들어보니 늦게 결혼할수록 좋은 상대 만난다고 점집에서 말했다고 하네요
어자피 될 사람은 되는건가요?ㅡㅜ
IP : 203.175.xxx.1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5 6:10 PM (142.116.xxx.85)

    잘됐네요. 그 사람 안되길 바랐나요?

  • 2. ...
    '23.2.15 6:11 PM (203.175.xxx.169)

    질투와 시샘 많이 받는 여자있잖아요 그 지인이 결혼전부터 그랬거든요 그래서 여자들이 결혼 안한것에 위안 받았더라구요

  • 3. . .
    '23.2.15 6:12 PM (210.125.xxx.5)

    결혼할때 주위에서 배아파서
    그럼 모해 아기도 못 낳을건데
    ====================
    세상 무섭네요 TT

  • 4. ...
    '23.2.15 6:12 PM (203.175.xxx.169)

    결혼을 엄청 잘했거든요. 여적여라고 여자들의 질투는 상상초월합디다

  • 5. ..
    '23.2.15 6:12 PM (106.101.xxx.75)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그 분 결혼 안한 거에 위안을 받던가요?
    제 주변에도 미모.능력 좋고 미혼인 여자분있는데
    미혼이어서 더 부럽던데

  • 6. 진정한
    '23.2.15 6:13 PM (124.216.xxx.116) - 삭제된댓글

    인연 따로 있을수 있겠죠.
    저도 어릴때부터 늦게결혼해라 라는 점돼소리 몇번 들었어요.
    지금50초반인데 그당시 늦은 나이 34에 했는데 신혼여행 다녀와서 이혼하고 친두로 지내던 남편과 결혼38에해서 40에 애 낳고 아직도 깨볶고 살아요.
    결혼 적령기가 제겐 40가까운 나이였나봐요.
    이기적이던 성격도 둥글하게 변했고요.
    아니 남편 만나서 그런가...여튼 저도 그렇네요

  • 7. 자기
    '23.2.15 6:13 PM (175.212.xxx.104)

    중심이 잡혀있고
    결혼 잘했다면 본인 스펙 집안 외모 중 몇가지는 자신이 있었겠죠
    남들 간다고 가거나 능력없어 그저그런 도피성으로 결혼하는 경우도 많은데 다 자기 능력이죠

  • 8. ..
    '23.2.15 6:14 PM (203.175.xxx.169)

    여자들 질투 많이 받는 사주? 랄까 그런게 있던데 그분이 그런 사주를 가졌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가만 있어도 눈에 띄고 작은 행동만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근데 사주에 진짜 결혼운도 나오나요? 너무 신기하네요

  • 9.
    '23.2.15 6:15 PM (1.231.xxx.148)

    비슷한 케이슨데 제 주변에도 45에 연하랑 재혼하고 아들 낳은 사람 있어요. 첫 남편과 너무너무 힘들게 헤어져서 정말 안쓰러웠는데 늦게나마 원하는 대로 풀려서 제가 다 기쁘더라구요. 인생 몰라요

  • 10. .....
    '23.2.15 6:17 PM (211.246.xxx.17)

    주위에서 그런게 아니라
    원글이 그랬겠죠.
    그래서 지금 배아픈가봐요

  • 11. ...
    '23.2.15 6:17 PM (203.175.xxx.169)

    저는 제가 더 잘 살아서 질투 안나여 ~

  • 12. ....
    '23.2.15 6:19 PM (211.246.xxx.17)

    글에서 시기.질투.부러움이 팍팍 느껴지는 데요 ㅎㅎㅎㅎ

  • 13. ㅡㅡ
    '23.2.15 6:20 P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아무말이나 쓰는 게시판이라도
    이런 글은 왜 쓰나요?
    여자 욕 보이려고? 절레절레

  • 14.
    '23.2.15 6:27 PM (220.117.xxx.26)

    결혼 늦게해야 하는 사주는
    무슨 액운을 풀어야하는데
    그게 보통 빨리하면 결혼생활로 온대요
    그래서 그걸 직장생활로 액막이 하고 난 담에
    결혼하면 꼬일일 없어 잘 풀린대요
    그래서 늦게하라는거죠
    이미 직장내 질투 많이 받으신 분인거보니
    다 풀고 결혼 하셨네요

  • 15. ...
    '23.2.15 6:33 PM (1.251.xxx.84)

    인생이 다 사주대로 될것 같으면 쌍둥이들은 사주가 같아야 하는데 인생 똑같이 살던가요? 말도 안되는 소릴...

  • 16.
    '23.2.15 6:35 PM (125.191.xxx.200)

    인연이 있겠죠.
    근데 뭐 사람이 백날 힘들고 백날 기쁘나요..
    그런 굴곡은 다 하나씩 있으니까요

  • 17. ....
    '23.2.15 6:40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늦게 해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대요
    사주들이 그렇게 태어난다고

  • 18. ..
    '23.2.15 6:43 PM (59.6.xxx.68)

    질투 아니라면서 막줄에 될 사람은 되냐는 말 끝에 왜 ㅜ를 붙이시는지…
    앞뒤가 안 맞는데요

  • 19. 사주에 결혼
    '23.2.15 6:43 PM (223.39.xxx.97) - 삭제된댓글

    저도 사주보면 매번 늦게 결혼해야 한다고
    그 말이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신부가 한창 예쁠때 결혼해서 행복을 만끽해야죠!??

    아..
    저는 40대 후반인데..
    42세에 결혼해서 자녀 하나 낳고 행복합니다.

    결혼전
    부모님 때문에 인생의 풍파를 다 겪는다고

    너무 힘들었는데

    철없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도 친모인데 계모보다
    더 계모같이 저를 수렁에 빠뜨리고.. 엄마 아플때
    요양병원으로 모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없이 결혼을 했는데
    풍파를 42년 겪어 그런지.. 요즘은 하루하루 평안하고
    큰 걱정도 없고..

    예전에 부모님이랑 어찌 버티며 살았던가..?
    내 자신이 새삼 대견하고 그러네요.

    그런 팔자가 있습디다.^^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 20. 그놈의
    '23.2.15 6:45 PM (175.223.xxx.94)

    연하타령은 남자들 어린여자랑 결혼하는거 자랑하는거 82보면 이해됌. 노처녀 연하랑 결혼했다 자랑은 왜 그리 올라오는지

  • 21. 쌍둥이
    '23.2.15 6:46 PM (121.168.xxx.246)

    사주 달라요.
    그리고 쌍둥이들 바로 뚝딱 안나와요.
    한명 나오고 보통 2-3시간 길게는 12시간 동안 둘째 안나와 둘째만 수술하는 경우도 있어요!

  • 22.
    '23.2.15 6:47 PM (220.117.xxx.26)

    모솔아재 아이피 175 인데
    연하 자랑에 배아픈 아이피도 175네요

  • 23. 175는
    '23.2.15 6:53 PM (175.223.xxx.94)

    Kt 아이피 쫌

  • 24. 헐허ㆍㄴ
    '23.2.15 7:30 PM (211.58.xxx.161)

    다들 애못낳을거라고 정신승리했을텐데
    꼬시네요

  • 25. ..
    '23.2.16 6:24 AM (173.206.xxx.242)

    45에도 임신을 하네요..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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