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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자니 애매하고 버리자니 아까운 가방은 어떻게 처분하나요?

..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23-02-15 16:38:40
제목대로예요.

쓰자니 낡았고 버리자니 아까운 가방들 어떻게 하시나요?
모서리 살짝씩 벗겨진 프라다 가죽가방
구김 간 버버리백
낡은 셀린 지갑
이런 거 어떻게 처분하시나요?

지인들 줄 상태는 아니에요 낡아서 ;;
IP : 173.73.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5 4:39 PM (211.51.xxx.118)

    계속 쓰실거면 수선하세요

  • 2. ㅇㅇㅇㅇ
    '23.2.15 4:40 PM (211.192.xxx.145)

    명품 수선 하는 곳 있던데 수선 후에 쓰던가 당근?
    아니면 그냥 버릴 일 밖에 없지 않나요?

  • 3. ㅇㅇ
    '23.2.15 4:40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누구 주거나 헐값에도 팔 상태 아님 버리는수밖에요

  • 4. 중고팔이
    '23.2.15 4:42 PM (76.94.xxx.132)

    박스, 카드 등 다 있고 상태 좋으면 중고로 팔고
    너무 오래되고 헤진건 그냥 버립니다.
    남 줘도 욕먹어요

  • 5. . .
    '23.2.15 4:43 PM (117.111.xxx.60)

    그냥 버려요 어차피 안하고 짐이네요

  • 6. ..
    '23.2.15 4:46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낡았다고 보여질 정도면 충분히 사용한 거라 버려도 아깝지 않아요.

  • 7. ...
    '23.2.15 5:10 PM (220.116.xxx.18)

    들자니 애매하다는 건 못 쓴다는 거죠
    그럼 버려야지요

  • 8. ..
    '23.2.15 5:14 PM (173.73.xxx.103)

    다 끌어안고 살 기세예요.. ㅜㅜ
    큰맘 먹고 처분해보겠습니다.

    지금은 그 값을 못한다는 거 알면서도
    처음 살 때 큰맘먹고 샀던 기억이 있으면 참 안 버려지는 것 같아요.
    또 기능이 멀쩡한데 버리면 낭비(?) 같고요.

    이렇게 버리는 게 힘들다 보니까
    이제는 물건 구매 결정할 때 하나 더 고려하는 게
    버릴 때 아깝지 않은가,가 추가됐어요.

    예를 들어 식탁 같은 거 살 때도요.
    필요한가, 디자인이 예쁜가, 버려도 안 아까운가.

  • 9. ...
    '23.2.15 5:33 PM (220.116.xxx.18)

    고민하는 그 품목들이 최근 2년간 몇번 쓰셨어요?
    2년간 한번도 안쓴건 다 버리세요
    그건 앞으로도 절대 안쓸거고 버릴 때 아쉬운 거 잠깐 참으면 버리고도 생각 안날 것들이예요

  • 10. 궁금이
    '23.2.15 6:57 PM (211.49.xxx.209)

    저는 프라다 셀린 구찌 예전에 쓰던 가방들 다 버렸어요.

  • 11. 궁금이
    '23.2.15 7:07 PM (211.49.xxx.209)

    생전 안 쓰는데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요.

  • 12. ㅇㅇ
    '23.2.16 8:34 AM (133.32.xxx.15)

    아휴 버리세요 구질 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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