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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이 무의식과 연관 있을까요?

나와는 달라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23-02-15 14:42:55
남편은 수면중 늘 쫒기는것 같았어요
겁먹고 놀라서 깨고 ᆢ그게 일상입니다
어릴때 별명이 겁쟁이 였다고 해요

23살된 딸아이와 요즘 함께 자는데
딸은 늘 꿈속에서 전쟁치르는듯 합니다
수면중 늘 화나있고 소리도 지릅니다

둘다 다음날 꿈꿨냐고 물어보면
푹 잘자느라 꿈꾼적 없다네요

남편은 고요한 성격이고
딸아이는 화끈하고 적극적인 성격입니다
학교 행사mc볼때도
떨지않고 말이 술술 나온다고 해요

둘과 잠자는 저는 7번은 깨는것 같아요ㅠ
좌 겁쟁이 ㆍ우 잔다르크

오늘도 생각해봅니다
본성이 수면중 나타난건가? ㅠ

다행이 수면중 겁먹은 남편손 잡아주면 다시잘자고
딸아이도 소리지를때 제가 잡아주면
상당히 편안해하면서 잠듭니다
전 오늘도 비몽사몽입니다 ㅠ
IP : 112.152.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5 2:4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23살 딸이랑 부부가 한방에서 잔다고요?

    그리고 잠버릇도 저렇게 심각하고요?

    잠자리 분리부터 해보세요.

  • 2.
    '23.2.15 2:4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 어떻게 셋 중 둘이 저렇게 심하게 잠꼬대를 하죠? 그 방 수맥 흐르는 거 아닌가요?

  • 3. ㅁㅇㅁㅁ
    '23.2.15 2:47 PM (125.178.xxx.53)

    헐 어찌 그리 주무세요 ㅠㅠ 병나요

  • 4. 일시적으로
    '23.2.15 2:49 PM (112.152.xxx.66)

    안방에 침대 두개놓고 저와 딸아이 함께쓰고
    남편은 야간 업무가 많아서 새벽에 본인침대서
    잡니다

    잠버릇은 결혼 생활 25년 늘 한결같아요

  • 5. 저도
    '23.2.15 2:51 PM (106.102.xxx.158)

    요즘 드는 생각인데요
    무의식과 연관이 깊어요
    제가 이전에 저런 꿈들을 많이 꿧는데요
    억눌려있거나 정신이 힘든 상태였더라고요
    요즘은 안좋은 꿈 꿨다가도 희안하게 마무리는 긍정적내용으로 끝나는데 제 마음이 많이 편안해진 상태거든요
    꿈에 다 반영되는것 같아요
    내가 긍정적인 상태면 꿈도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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