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사 보도하는 아파트 폭등 원인 밝혀졌네요

... 조회수 : 5,300
작성일 : 2023-02-15 10:04:44
아파트 가격 끌어 올린 작전세력은 바로 부동산과 주민담합이었네요
그리고 건설사 광고로 먹고 사는 조중동을 비롯한 기레기들의 뽐뿌질과 코로나 헬리콥터 머니와 저금리
이게 가장 큰 이유이고 직접적인 원인인데 부동산 잡을려고 올인한 문정부를 욕하던 기레기들아
그 증거로 한국 부동산 상승율은 세계 중위권 수준에 불과함
그렇게 문재인 정부 욕하던 국짐 쓰레기들이 
지금은 윤석열이 3차에 걸쳐 부동산 부양정책을 쓰고 사실상 투기를 조장하는데도 입꾹닫하는 기레기들과 2찍들

 

서울 아파트 수상한 '신고가'…2년간 돌연 취소한 계약의 '절반'
 https://m.news.nate.com/view/20230215n02059?issue_sq=10477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던 2021년과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이뤄진 주택 거래 중 2000여건이 계약을 해제했고 이중 절반이 신고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외에도 수도권 곳곳에서 일명 '집값 띄우기'로 의심되는 신고가 계약취소 사례까지 포착되면서 정부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IP : 221.150.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고있었음
    '23.2.15 10:06 AM (76.94.xxx.132)

    그렇게 문재인 정부 욕하던 국짐 쓰레기들이
    지금은 윤석열이 3차에 걸쳐 부동산 부양정책을 쓰고 사실상 투기를 조장하는데도 입꾹닫하는 기레기들과 2찍들
    2222222222

    김현미 장관, 문재인 정부 욕을 욕을 해대면서 벼락거지 되었다며 윤석열 찍어야한다 선동질.
    일년에 한번 내는 종부세 많다면서 한달에 한번 내는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죄다 올라도 괜챦다고 우겨대는 2찍들..진짜 천벌 받을꺼임.

  • 2. ...
    '23.2.15 10:06 AM (221.150.xxx.8)

    부동산들이 담합해서 그동네 아파트 매매시세를 결정합니다.
    전세기간이 끝날즈음 주인에게 전화해서 더 올려받아주겠다.
    주인집은 복비를 안받겠다 등으로 세입자를 내보내고
    그 동네 전세시세까지 올렸었지요.
    집값이 이렇게 오른것은 부동산들과 주민들의 담합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 3. 곽군
    '23.2.15 10:14 AM (203.232.xxx.32)

    그렇게 문재인 정부 욕하던 국짐 쓰레기들이
    지금은 윤석열이 3차에 걸쳐 부동산 부양정책을 쓰고 사실상 투기를 조장하는데도 입꾹닫하는 기레기들과 2찍들
    2222222222

    김현미 장관, 문재인 정부 욕을 욕을 해대면서 벼락거지 되었다며 윤석열 찍어야한다 선동질.
    일년에 한번 내는 종부세 많다면서 한달에 한번 내는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죄다 올라도 괜챦다고 우겨대는 2찍들..진짜 천벌 받을꺼임.
    --------------------

    진짜 그런 날 오길 바래요..하루하루 대출이자는 오르고 월세도 오르고 내 월급은 안 오르고
    노동강도는 세지고..주변에 안전하게 느껴지느 곳이 하나도 없고..무서워요 ..ㅜㅜ

  • 4. 그때
    '23.2.15 10:14 A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강남 서초구에 아파트 허위 신고가부터 시작되었다고 다 나왔는데 머리나쁜 이찍이들이 거기에 아이구 네네 했죠
    공범들

  • 5. 어제
    '23.2.15 10:16 AM (121.141.xxx.57)

    부동산 통화했는데
    11억5천까지 매매 전달 9억대까지 거래
    지금 8억5천있는데 매물 올리지도 못하고
    올렸다가는 주변에서 난리친다고 ..
    무슨뜻이겠어요

  • 6. 그쵸
    '23.2.15 10:16 AM (180.75.xxx.171)

    간간히 주민들 담합으로 보여지는 사례들 시사프로에 나왔어요.

  • 7. 전세대출
    '23.2.15 10:24 AM (198.90.xxx.30)

    전 정권 실책은 전세대출 팡팡 늘린거. 그것 때문에 가격 올라가는 거 보여도 부동산 떨어질까봐 못 건드린거
    실거래가는 등기 후로 바꿔야 하는 데 아직도 안 바꾼거

    언제나 법망을 피해서 날고 뛰는 놈들 있는데 이런 사람들 그냥 내버려 둔거.


    아무리 그래도 윤씨를 찍을 수는 없고 이재명 지지하지만 민주당도 빨리 쇄신해야 합니다.

  • 8. ㅡㅡㅡㅡ
    '23.2.15 10:3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쯧쯔.
    아직도 찍찍거리면서 남탓만.
    수요가 없는데 부동산이랑 주민 담합만으로
    폭등하겠어요?
    왜 수요가 폭등했을까도 좀 생각이란 걸 해보세요.
    상식적인 생각이란건 1도 못하고
    맨날 찍찍 남탓만 하고 있으니.
    선거마다 다 지죠.

  • 9. 뱃살러
    '23.2.15 10:45 AM (210.94.xxx.89)

    당시의 키워드를 생각해보면 너무 예상된 일이었잖아요.

    영끌, 벼락거지.. 그러다가 패닉바잉 이란 말이 나왔죠.

    집 안사면 영원히 거지 될거라고,
    보수언론 유사언론 부채질 하고,
    당시 야당 (현 여당) 부동산 실정, 실책이라고 신나서 바람잡고.

    아주 대 환장 파티였죠.

    거기에 정확하게 불화살 조준해서 당긴 게, LH 사태였어요.
    LH 사태 자체가 당시 정권에서 단기간에 일어난 일이 아님에도, 그 시점에 누가 터뜨렸는지는
    생각 있는 민주당 지지자면 알죠.

  • 10. 이런 거
    '23.2.15 10:53 AM (175.223.xxx.44)

    알려 줘도 문 때문이야 이럽니다.

  • 11. ㅇㅇ
    '23.2.15 11:02 AM (113.10.xxx.90)

    그러면 다 알면서 피자쏜다고
    팔 기회준다고는 왜한거래요?
    놀리려고?

  • 12. 폭등장에
    '23.2.15 11:46 AM (116.34.xxx.234)

    작업친거지 그들이 폭등장을 만든 건 아닙니다.

  • 13. 더불어
    '23.2.15 12:09 PM (118.218.xxx.85)

    교회도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진짜 교우들끼리 그당시 대단했습니다.
    그당시보다 조금 더 전부터 부동산사태를 끌어올리지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지금 다 갑부가 되어있습니다.

  • 14. ..
    '23.2.15 12:10 PM (223.62.xxx.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해 ~~~~~

  • 15. 한 두
    '23.2.15 1:04 PM (211.36.xxx.128)

    단지도 아니고 그 많은 집들이 담합할 수 있나요?
    그게 가능해요? 저마다 사정이 다른데..
    참 단순하게 사시나 문정부처럼 멍청하네.

  • 16. .........
    '23.2.15 1:21 PM (183.97.xxx.26)

    그럼 지금은 왜 갑자기 담합을 안하나요 ? 윤석렬 좋으라고 ?

  • 17. 어휴
    '23.2.15 2:22 PM (14.32.xxx.215)

    지능이...
    담합 하면 뭘해요
    돈없음 못 사는거지...
    대출로 그걸 받쳐줬잖아요
    지금은 대출제한에 금리 오르니 담합 오만번해도 소용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105 교통 범칙금 과태료 언제 날아오나요? 10 ... 2023/03/04 1,087
1438104 여보 여보 82에 김밥때문에 난리났어 43 ... 2023/03/04 22,936
1438103 물김치에 그린스위트? 1 gee 2023/03/04 717
1438102 세종 맛있는 고기집 추천 부탁드려요 4 2023/03/04 556
1438101 나이드신 분이 타기엔 스쿠터랑 전기자전거 중 어느게 더 안전할까.. 2 추천 2023/03/04 675
1438100 최우식 넘 웃겨요. 17 어머나 2023/03/04 6,686
1438099 대전 갈껀대 맛있는 칼국수 추천 해주세요 14 대전 칼국.. 2023/03/04 1,928
1438098 고1아들 짜증나요 23 .... 2023/03/04 4,257
1438097 절에다가 기부? 헌금은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 1 궁금하다 2023/03/04 721
1438096 몽골 허르헉 요리 먹어보신 분 있나요? 1 다큐 2023/03/04 1,085
1438095 가위를 눌렸는데 느낌이 ㅠㅠ 우웅ㅇ 2023/03/04 947
1438094 정순실 아들 학폭수위 49 ... 2023/03/04 6,877
1438093 서진이네 보면서 제일 아쉬운것 23 ........ 2023/03/04 7,843
1438092 분당선을 타고 느낀점이요 21 분당선 2023/03/04 5,804
1438091 한우 사태 덩어리 살때 뭘보고 사나요? 3 한우 사랑 2023/03/04 1,140
1438090 이런 인생도 의미가 있을까요 11 // 2023/03/04 3,957
1438089 아이가 긴장하면 배가 아프고 화장실 가야하는데요 6 튼튼 2023/03/04 867
1438088 부산여행기+성심당 16 씩씩하게 2023/03/04 2,900
1438087 양지열의 콩가루 ㅡ 의료사고에 대처하는 법 part1 ( f.. 2 한바다 2023/03/04 818
1438086 50대 남편의 변신 그리고 고백 15 미스테리 2023/03/04 6,818
1438085 머릿결 안 상하는 염색약은 없겠죠? 7 …. 2023/03/04 3,162
1438084 서진이네 정유미요 김밥 27 ㅁㅁ 2023/03/04 11,180
1438083 즐겨보신는 유투브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42 ㅇㅇ 2023/03/04 4,121
1438082 김기현 판사출신이 증거조작했던거 걸렸네요 7 끼리끼리 2023/03/04 1,162
1438081 니트원피스 드라이비 얼마씩하나요? 4 바닐라 2023/03/04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