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한테몰빵

시댁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23-02-15 09:23:45
우리 시댁은 재산을 왜 큰딸한테 몰빵했을까요
집에서 살림만하고 아이들친구엄마들과 백화점 커피숍다니는딸
사위 사업에 아파트와 노후자금 건물까지 투자를하셨어요
결국 부도로 끝났고 이혼했어요
82쿡에는 아들만 돈받는데 아들은 국물도없어요
마지막 집팔아서 딸먹고살게 해준다는데

이런시댁 연끊어도 되겠지요
지금 본인들이 제일 불쌍한척하세요
IP : 110.70.xxx.21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3.2.15 9:26 AM (1.227.xxx.55)

    남편 생각은 어떤데요?

  • 2.
    '23.2.15 9:33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우리 시가도 그래요
    우리 아이봐주다 우리애.두돌쯤 딸이 아이낳았는데
    엄마가 안봐주면 물에 빠져죽는다고 난리쳐서 저 직장그만두고 분가해나왔어요 28년지났는데 아직 안죽었어요
    그딸 애들 둘 10년넘게 일년 365일 24시간 20받고 애들봐줬는데 애들 남편한테 두고 이혼당했어요
    s전자 초등교사부부여서 우리 어머니 노후대책이자 희망가였는데 이혼당하고 혼자 불쌍한척하고 살아요
    우리 어머니는 우리 분가하고 그 상태에서 재산 1원도 못불리고 아들 생활비받아 근근히 살아요

  • 3. 남편이다
    '23.2.15 9:33 AM (211.234.xxx.122)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저러는것도
    추하다.

  • 4. 시가
    '23.2.15 9:35 AM (211.234.xxx.122)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하겠죠.
    님은 일하시죠?
    친정한테 님도 쫌 달라고해요

  • 5. ㅇㅇ
    '23.2.15 9:37 AM (116.42.xxx.47)

    아들부부는 데면데면
    딸부부는 입안 혀처럼 굴었나보죠

  • 6. Tos
    '23.2.15 9:45 AM (223.32.xxx.102) - 삭제된댓글

    아들도 못믿며느리자리가 영 맘에 안드시나보네요.
    님도 친정한테 돈 달라고 졸라보세요.

  • 7. Tos
    '23.2.15 9:45 AM (27.163.xxx.26)

    아들도 못미더우고 며느리자리가 영 맘에 안드시나보네요.
    님도 친정한테 돈 달라고 졸라보세요.

  • 8. 돈안주면
    '23.2.15 9:47 AM (110.70.xxx.60)

    연끊는거 아니까요 아들 며느리는
    딸에게 올인 나빠 보이진 않아요
    적어도 아들 부부같이 안할테니까요
    아들에게 올인해봤자 모시겠어요?
    그집 한번을 가겠어요? 시모가 현명한거죠

  • 9. 여기
    '23.2.15 9:50 AM (211.234.xxx.243)

    댓글들 왜 이래요? 진짜 ㅎㅎㅎ

  • 10. ㅇㅇㅇㅇ
    '23.2.15 9:53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딸들은 친정에서
    돈 받즈아~~~^~!!!

  • 11. ..
    '23.2.15 9:53 AM (175.223.xxx.245)

    아들 몰빵보다 실패률 떨어지죠. 82쿡에 다 친정에서 집받고 용돈받고 차받고 너희만 잘살라 하는 부모들 많이 있잖아요. 대부분 시가는 생활비 드려야하고

  • 12. ....
    '23.2.15 9:54 AM (113.131.xxx.169)

    우리 시댁도 딸부부 중등교사, 대기업 임원인데
    애 키워주고, 딸부부 못살까싶어 못 보태줘서 안달이에요.
    저희는 대기업 다니고 전 집에서 일 좀 하는데
    딸네랑 저희랑 비교하면서...
    시누 저렇게 잘 사는거 질투하지 말래요.
    사람은 분수에 맞게 살아야한다나...
    돈 생기면 딸네 가져다주고
    니네가 무슨 돈이 있냐 무시하면서 본인 아쉬우면 손은 우리한테
    벌려요.웃겨서...
    또 생활비가 부족하네 어쩌네하길래
    주택연금 받으시라하고 저희도 애들 키우고 먹고 살아야죠했더니
    입만 삐죽
    연 끊은 정도는 아니지만
    일부러 잘하거나 찾아가거나 하지 않아요

  • 13. ㅇㅇㅇㅇ
    '23.2.15 9:54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윗님말씀 빙고요

  • 14. 웃겨요
    '23.2.15 9:55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래요.
    사위 가난한게 무슨 아들 죕니까.
    우린 딸 줄테니 너는 처가에서 받아오라면서
    명절에 친정가면 아주 잡아먹으려고 하고

  • 15. 웃겨요
    '23.2.15 9:57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래요.
    사위 가난한게 무슨 아들 죕니까.
    우린 딸 줄테니 너는 처가에서 받아오라면서
    명절에 친정가면 아주 잡아먹으려고 하고
    친정부모님이랑 백화점만 가도 샘이 나 죽겠고
    (결제는 친정에서...)
    도리는 자기들한테하고 돈은 친정서 받아오래요.

  • 16. 딸이 책임지겠죠
    '23.2.15 10:01 AM (121.190.xxx.146)

    딸이 마지막까지 책임지겠죠.
    도리타령하면 님네는 생까면 그만이고요

  • 17. 웃겨요
    '23.2.15 10:01 AM (124.5.xxx.61)

    우리도 그래요.
    사위 가난한게 무슨 아들 죕니까.
    우린 딸 줄테니 너는 처가에서 받아오라면서
    명절에 친정가면 아주 잡아먹으려고 하고
    친정부모님이랑 백화점만 가도 샘이 나 죽겠고
    (결제는 친정에서...)
    도리는 자기들한테하고 돈은 친정서 받아오래요.
    가난한 사위는 명절에 처가 먼저 와야하고요.
    내로남불

  • 18. 이래서래
    '23.2.15 10:06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이래저래 남편까지 대기업 다니는데 룸싸롱가고 꼴보기 싫어서 이혼했어요.
    제가 능력도 있고 우리 친정이 더 부유해 내자식 내가 키우지 싶어서요. 새 며느리는 업소녀라네요. 축하해요. 옛 시모님.

  • 19. 자업자득
    '23.2.15 10:12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 선택이고 결과도 본인들이 받아들이겠죠
    원글도 선택하시면 되고요

  • 20. ....
    '23.2.15 10:21 A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도 딸한테 일찌감치 큰 돈 증여했어요.
    사위 의사이고 잘 사는 딸인데
    어짜피 노후에 본인 뒤치닥거리 다 할 사람은 며느리가 아니고 딸이라고
    사위 개원할때도 큰돈 지원하고 딸한테 여의도 아파트 증여하고...
    그래도 여전히 돈이 많아서 나머지는 아들며느리랑 딸이랑 똑같이 유산으로 줄거래요.

  • 21. ....
    '23.2.15 10:40 A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도 딸한테 일찌감치 큰 돈 증여했어요.
    사위 의사이고 잘 사는 딸인데
    어짜피 노후에 본인 뒤치닥거리 다 할 사람은 며느리가 아니고 딸이라고
    (물론 지금도 딸이 부모한테 엄청 잘하구요)
    사위 개원할때도 큰돈 지원하고 딸한테 여의도 아파트 증여하고...
    그래도 여전히 돈이 많아서 나머지는 아들며느리랑 딸이랑 똑같이 유산으로 줄거래요.

  • 22. zㅇㅇㅇ
    '23.2.15 10:44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잘하셨네요
    남이라고 외치는
    며느리보다는
    딸이 좀더 나을꺼예요

  • 23. ...
    '23.2.15 11:01 A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아들네는 돈줘도 털리고 입닦는 엔딩으로 끝나잖아요. 님도 친정에서 달라고 하세요

  • 24. ....
    '23.2.15 11:03 AM (118.235.xxx.152)

    아들네는 돈줘도 효도 거절하는 엔딩으로 끝나잖아요. 님도 친정에서 달라고 하세요. 돈받았으면 시가에 몸바쳐 효도 하려고 하신거에요?

  • 25. love
    '23.2.15 11:20 AM (220.94.xxx.14)

    우리집도요
    저는 시엄니 안됐어서 그냥 도리는 하는데
    울남편이 안됐죠머
    저런부모 만나 평생 짝사랑을

  • 26. 댓글중
    '23.2.15 11:24 AM (221.146.xxx.94) - 삭제된댓글

    아들도 못미더우고 며느리자리가 영 맘에 안드시나보네요..정답이네요 ㅎㅎ
    저는 친정에서 받았어요 진작에~~~재산 몰빵한 딸이 나을꺼라은 생각은 웃긴생각
    문제는 몰빵했으면 딸년이 모셔야하는데 불쌍하다고 아들이랑 합가이야기를 하시니
    권리는 없고 의무만있고 웃겨요 남편한테 누님하고 합가하라고 했습니다 권리를 가져갔으면 의무도 가야지요

  • 27. 와씨
    '23.2.15 11:41 AM (211.49.xxx.99)

    그정도면 연끊어도 됩니다.
    딸이 노후 책임질거예요.
    원글님은 아무죄 없는거..

  • 28. ker
    '23.2.15 2:05 PM (222.101.xxx.97)

    나쓸건 쥐고있어야죠

  • 29. 참고로
    '23.2.15 5:30 PM (223.39.xxx.161) - 삭제된댓글

    자기 딸들은 고생하면 안되고 어쩌고. 너는 며느리로 왔으니 어쩌고 저쩌고.
    손절했어요

    원글님도 선택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530 전기료요.. 4인가구 10만원 나오는데요 26 ㅇㅇ 2023/02/21 3,037
1434529 감자빵 드셔보셨어요? 12 감자빵 2023/02/21 3,426
1434528 성심당 빵 받고 행복해요 15 뭐였더라 2023/02/21 4,750
1434527 모다모다샴푸 쓰는데요 10 ... 2023/02/21 3,128
1434526 지금 바람 많이 부나요 3 날씨요 2023/02/21 868
1434525 밥 적게넣으면 식혜가 신맛나나요 ?? 6 2023/02/21 1,121
1434524 50세 눈밑이 꺼지고 주름이 졌는데요 ///// 2023/02/21 902
1434523 전 시댁이나 친정이나 먼게 나은 것 같아요 9 에구... 2023/02/21 2,836
1434522 박성제 MBC사장 페북 6 ... 2023/02/21 2,841
1434521 여기서 중국 사람들 욕할때마다 드는 생각 47 .. 2023/02/21 4,073
1434520 동네 키움센터 프로그램 어떤가요 4 궁금이 2023/02/21 828
1434519 상가임대 ) 이런 경우 계약서 어떻게 작성해야 추후에 문제없을까.. 5 조언 2023/02/21 438
1434518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없다~라고 매번 말하는 댓글을 읽으면서 느낀 .. 7 음.. 2023/02/21 1,337
1434517 월에 천을 벌면 실제 가치가 1 ㅇㅇ 2023/02/21 2,277
1434516 깜놀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 대마초 합법이였네요. 10 2023/02/21 2,434
1434515 tv랑 그 부속들 전원은 평상시에 어떻게 하고 계세요? 1 ... 2023/02/21 534
1434514 양대노총, 5년간 세금으로 1520억 지원받아…“내역 비공개,.. 9 .??? 2023/02/21 968
1434513 클린어벤져스 2 가능한지 2023/02/21 389
1434512 '영끌' 갭투자했는데 전셋값 3억 뚝…"보증금 돌려줄 .. 7 ... 2023/02/21 2,656
1434511 노안이신 분들 눈썹 그릴 때 잘 보이나요? 7 ........ 2023/02/21 1,509
1434510 이마트 와인그랩 픽업해보신분 1 ㅁㅁ 2023/02/21 537
1434509 청춘의덫 다시 해주네요 7 옛드라마 2023/02/21 1,399
1434508 일타, 나이차이가 다섯살이랍니다. 37 Oo 2023/02/21 6,560
1434507 한국사람 해외에서 보면 시끄러운 경우 많음 26 ㅁㅁㅁ 2023/02/21 3,114
1434506 시대인재에서 공부하고 중경외시정도 가는 학생들도 있나요 12 혹시 2023/02/21 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