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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내연관계 할머니 살해하려한 ‘80대’ 할아버지…왜?

기운도 좋네 조회수 : 21,382
작성일 : 2023-02-15 06:24:25
70대 내연관계 할머니 살해하려한 ‘80대’ 할아버지…왜?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214500198
IP : 112.147.xxx.6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3.2.15 6:30 A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저 연세에 여친 남친도 아니고 냐연관계? 휴..

  • 2. 1111
    '23.2.15 6:31 A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저 연세에 여친 남친도 아니고 내연관계? 휴..

  • 3.
    '23.2.15 6:34 AM (210.218.xxx.178)

    세상에…
    짐승인가 진짜

  • 4.
    '23.2.15 6:40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꼴값이네.
    햇빛 볼 일 없기를.

  • 5.
    '23.2.15 6:51 A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충격..경악..

  • 6. 나도 그나이
    '23.2.15 6:53 AM (1.224.xxx.131)

    되면 어찌될지 입찬소리 못하지만 그래도 80가까이 되서 모텔서 남자랑 있고 싶을까요?
    성욕도 놀랍고 질투심도 놀랍고 대단하다 저 늙은이들

  • 7. 저거
    '23.2.15 6:56 A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노인정 치정사건많다더니

  • 8.
    '23.2.15 6:58 A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기사다시읽어보니
    이거 내연관계 모텔에서 주기적 만난거보니
    바람핀거네요

    그런거죠?

  • 9. ...
    '23.2.15 6:59 AM (112.147.xxx.62)


    '23.2.15 6:58 AM (106.101.xxx.102)
    기사다시읽어보니
    이거 내연관계 모텔에서 주기적 만난거보니
    바람핀거네요

    그런거죠?
    ㅡㅡㅡㅡㅡㅡ
    서로 싱글일수도 있죠
    나이가 있어서
    자식들 보기 창피하니
    모텔에서 만난거 아닐까요?

  • 10. 00000001
    '23.2.15 7:07 AM (116.45.xxx.74)

    쭉 읽다가 끝에서 내연관계?
    누구 한명 또는 둘다 배우자가 있는거네요
    그니까 가정있는 상태인가 봄

  • 11. ..
    '23.2.15 7:09 A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내연관계! 진심 늙었으면 곱게 늙어라.
    진짜 추잡스럽다.

  • 12. 기사
    '23.2.15 7:10 A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기자쓴거보니
    남자가 부인있는 기혼자고
    여자분77세 의심한거보니
    여자분은 독신.

    내연관계. 싱글이면 저렇게 기자가 안쓸거같애요

  • 13. ..
    '23.2.15 7:14 AM (58.79.xxx.33)

    내연관계라니. 둘다 가정이 있거나 한사람은 가정이 있다는 거죠.

  • 14.
    '23.2.15 7:16 AM (106.102.xxx.203)

    할아버지가

    무려85살

    정력도 좋네

  • 15. 그러네
    '23.2.15 7:46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나이에 놀랬지만
    내연관계 군요..
    으..

  • 16. .....
    '23.2.15 7:54 AM (118.235.xxx.212)

    늙으나 젊으나 남자들은 여자를 죽이려고 하는 군요
    지혼자 죽든가 해야지 왜 툭하면 여자를 죽일까?
    한땐 사랑했던 사이였을텐데 헤어지자고 했다고
    돌변해서 죽이다니 남자한테 사랑은 없는걸까요?

  • 17. ㅇㅇ
    '23.2.15 7:58 A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내연관계가 기혼자가 바람 폈을 때 쓰는 말인가요?
    내연1 內緣
    1.실질적으로는 부부 생활을 하고 있으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 법률상의 부부로 인정되지 않는 남녀의 결합
    2.은밀하게 맺은 인연

  • 18. 내연이면
    '23.2.15 8:01 AM (121.133.xxx.137)

    분명 한사람이라도 배우자가 있는거고
    정황상 할배가 외도인듯요
    할배 정력은 왕성한데 마눌님이 안해?주니
    밖에서 찾은듯요
    여기서야 뭣 모르는 아줌마들이
    본인 완경되고 성욕 없어지면
    남편도 그런줄 알지만 그야말로 모르는소리
    박카스아줌마가 왜 있겠어요
    밥숟갈 들 힘만 있어도 하고싶어하는게
    남자라는 말이 괜한말이 아님

  • 19. ..
    '23.2.15 8:03 A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통상적으로 1번의 의미로 쓰죠. 평범한 사람들이 보는 기사는 통상적 의미를 쓰지 사전 구석의 의미 다 담진 않는다는거 아시면서..

  • 20. 85할아버지
    '23.2.15 8:08 AM (59.6.xxx.110)

    기사에 보니 이전에도 다른 사람에게 폭력,상해
    전과전력 두번이나 있었던 할배
    최악!

  • 21. 여대 나와서
    '23.2.15 8:08 AM (121.131.xxx.231)

    처음 만난 남자와 일찍 결혼하다 보니 남자를 잘 몰랐었는데
    친구가 대학가에 호프집 차려서 잠깐 봐주러 다녔었는데 기함했네요
    대부분 남자 손님들이었는데 죄다 여자얘기 뒷담..질투심이 여자한테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여자의 질투심은 애교였어요
    살벌하기가..
    누가 질투는 여자 전유물인것처럼 포장해놨을까요?
    친구 시아버지가 사별해서 여친 만났는데 그 여친이 바람 나서 정신과 다닌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70대 후반으로 알고 있는데
    남자는 본능이 이성에 가까운게 아니라 동물에 가까운가 봐요

  • 22. ㅇㅇ
    '23.2.15 8:21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음 여기 보면 단어뜻을 정확히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23.
    '23.2.15 9:15 AM (118.32.xxx.104)

    어졔 외롭다고 동남아여자 매매혼하겠다던 80대 아버지 생각나네요

  • 24. ..
    '23.2.15 9:57 AM (116.40.xxx.27)

    공원에 바카스할머니있잖아요. 나이들어서도 그런수요가있는거죠. 할아버지들도 조심해야할듯..징그럽~

  • 25. .....
    '23.2.15 10:30 AM (211.221.xxx.167)

    미친놈.다 늙어서 추하다.자식들 보기 챙하지도 않냐??
    저러고 사느니 차라리 적어버리는게 자식이며 세상에 더 도움될텐데
    지나 죽지 왜 남을 죽이려고 해?

  • 26. 참나 ㅎㅎ
    '23.2.15 2:27 PM (107.181.xxx.136) - 삭제된댓글

    현웃이 나오네.. ㅁ친놈.. 할배 나이가 85살인데 뭔놈의 질투심에... 치매가 차라리 어울린다 싶다.
    다 늙었구만. 아직도 치정이란 두 글자에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피꺼솟 하는가? ㅉㅉ.....
    넌 내것이여 나를 물로 본 너 죽어줘야쓰것다,, (?)


    A씨는 이날 B씨가 “서울에 사는 딸이 내려와 만나지 못한다”고 하자 다른 남자가 있다고 의심을 하고
    이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 27. 아주
    '23.2.15 3:10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가지가지 하네요 ㅎㅎㅎ
    마음은 청춘인게 비극이네요

  • 28. 나이
    '23.2.15 3:21 PM (183.96.xxx.238)

    추접스럽네요~~ㅠ

  • 29. ㅋㅋ추하다 추해
    '23.2.15 3:25 PM (112.167.xxx.92)

    나이쳐먹고 정말ㅉㅉ 아주 걍 가지가지를 쳐하고 징글징글하네요

  • 30. ...
    '23.2.15 3:47 PM (149.167.xxx.43)

    어유 추접스러워. 쭈글쭈글거리는 몸 가지고, 정신 수양에 힘써야지....웩

  • 31.
    '23.2.15 4:05 PM (61.80.xxx.232)

    늙어서 미쳤어 내연관계라니

  • 32. ...
    '23.2.15 4:28 PM (223.39.xxx.46) - 삭제된댓글

    뉴스에서 내연관계는 불륜에만 쓰는게 아니라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남녀관계로 만나는 사이일 때 써요 왜 다들 불륜이라 하는거죠?

  • 33. 어쩔~
    '23.2.15 5:20 PM (175.223.xxx.166)

    할머니도 그 나이에 하는군요.
    설마~ 했는데.
    주변에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 걱정입니다.

  • 34. 이러니
    '23.2.15 5:23 PM (223.38.xxx.16)

    남자는 늙으나 젊으나 일단은 경계를해야지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수없어요.
    겉으론 좋은 영감님인척, 속으론 여자들 보면서
    이상한 생각하고 있을 생각하니까
    노인이라고 특별히 친절할 필요도 없어요.
    사회 분위기보단 내 안전이 우선.

  • 35. 대단
    '23.2.15 5:42 PM (220.117.xxx.61)

    그 연세에 대단하네요
    얼굴공개하면 좋겠어요. 할매 불쌍

  • 36. 할머니가
    '23.2.15 5:54 PM (14.32.xxx.215)

    불쌍해요?
    75살에 모텔이나 드나들고
    유부남인거 알고도 만났을텐데?
    애초 저런놈은 아무나 만나나요
    유유상종이지

  • 37. ㅇㅇ
    '23.2.15 5:57 PM (211.176.xxx.164)

    원래 폭력전과 있는 할배였네요

  • 38. ㅇㅇ
    '23.2.15 6:04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주변 80대 할아버지 70대 할머니를 떠 올려 보니
    하! 그 나이 그 외모(늙음 정도요)의 노인들이
    모텔에서 데이트 헐
    게다가 질투 의심.
    진짜 그사세네요.
    노인 부부라도 헐! 인데.

  • 39. N n
    '23.2.15 6:35 PM (106.102.xxx.83)

    나이는 숫자
    이게 나에게만 해당하는게 아닙니다

    나이들어도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본능이니까요

  • 40. 당산사람
    '23.2.15 6:49 PM (221.163.xxx.68)

    모텔 타운이 집 근처라서 자주 지나가는데, 80대는 모르겠고, 60대 커플은 아주 흔하게 봤고, 70대로 보이는 커플도 가끔 봤어요.

  • 41. .....
    '23.2.15 7:10 PM (211.246.xxx.17)

    남자는 늙으나 어리나 여자를 죽이는군요.
    밥숟갈 들 힘만 있으면 워자 만나는게 아니라
    붑수저 들 힘민 있어도 여자를 죽이네요.
    사귄다고 결혼했다고 남자 너무 믿으면 안돠겠어요

  • 42. dd
    '23.2.15 7:49 PM (122.39.xxx.223)

    잉 40대만 되도 안서서 리스라던데 저 할배는 머선일??

  • 43. ..
    '23.2.15 8:15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사귄다고 결혼했다고 남자 너무 믿으면 안돠겠어요
    222

    저 할배 노욕이 장난 아니군요

  • 44. ...
    '23.2.15 9:28 PM (118.235.xxx.226)

    기운들도좋다,,,
    40대인데도 전 그부분은 끝났는데
    에너지가 부럽다고 해야하나 ㅎㅎ

  • 45. 싱글들이면
    '23.2.15 9:52 PM (211.36.xxx.106)

    내연관계가 아니겠죠?
    배우자가 각자 있다는 소리?
    저 나이에도? 기가 막히네요.

  • 46. 깡패새끼는
    '23.2.15 10:40 PM (223.62.xxx.141)

    늙어도 깡패새끼

  • 47.
    '23.2.15 11:39 PM (182.213.xxx.217)

    저나이에도..그힘이 부럽다만.
    시르다

  • 48. 덮을게 뭘까
    '23.2.16 12:51 AM (124.53.xxx.169)

    오늘 이런 글들 많네요.

  • 49. 아니
    '23.2.16 4:54 AM (61.254.xxx.115)

    모텔에 70대도 온다해서 70대 중반 이전 나이만 생각했지 85세와 77세에.치정이라니 끔찍스럽고 징그럽네요 ㅠ

  • 50. 늙을 수록
    '23.2.16 5:51 AM (41.73.xxx.69)

    재미난것도 없고 본인이 살아 있다는 느낌? 내려고
    더 자주 한다고 들었어요

    한데 85세에 질투로 죽이려고 하다니 … 햐 …
    가지가지
    악인은 늙어도 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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