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나라 손호준의 고백부부 보신 분~

..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23-02-15 01:04:25
왓차에 있어서 지금 2회까지 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대학시절 모습 어쩜 저리들 이쁜지. 
이이경도 웃기고요 ㅎ

드라마가 계속 대학시절이랑 현재랑
왔다 갔다하며 보여주는 건가요.
방영 당시 아주 핫하고 끝까지 인기 있던 드라마였나요.


IP : 125.178.xxx.17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5 1:07 AM (92.38.xxx.60) - 삭제된댓글

    옛날에., 드라마 시청률로 치면 40~50프로급 초대박은 아니지만
    몇회 이후 쭉 안정적으로 평균20프로는 나오는 느낌? 끝까지 재밌어서.
    저도 이 드라마 좋아해요 ㅋ 다시 봐도 재밌음.

  • 2. ㅇㅇ
    '23.2.15 1:08 AM (92.38.xxx.60) - 삭제된댓글

    옛날에., 드라마 시청률로 치면(비유하자면) 40~50프로급 초대박은 아니지만
    입소문 타면서 쭉 안정적으로 평균20프로는 나오는 느낌의 인기? 끝까지 재밌어서.
    저도 이 드라마 좋아해요 ㅋ 다시 봐도 재밌음.

  • 3.
    '23.2.15 1:09 AM (220.94.xxx.134)

    저도 재밌게 봤어요 손호준보다 써브 남주가 더 매력있었죠

  • 4.
    '23.2.15 1:14 AM (59.27.xxx.107)

    저도 작년에 추천받고 봤는데 좋았어요. 과거로 가서 20대초반의 모습으로 사는데 그 부부는 서로 현재를 기억했었어요.

  • 5.
    '23.2.15 1:21 AM (180.65.xxx.224)

    저는 이 드라마보고 이이경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 6. ,,,
    '23.2.15 1:22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

    또 봐도 재밌어요. 재밌게 보다 중간에 엄마 생각나서 펑펑 울었어요.

  • 7. ....
    '23.2.15 1:2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장나라 너무 이쁘고, 귀엽고,
    아가 나올때마다 눈물나요.아가 넘 이쁘고.
    저도 제복입고. 키 큰 서브남자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름이...기억 안 나지만, 멋졌어요^^

  • 8. 맞아요
    '23.2.15 1:26 AM (125.178.xxx.170)

    돌아가신 엄마 다시 보는 장나라 표정 눈물에
    저도 엄청 울었네요. 감정이입 제대로 됐어요.

    암튼, 끝까지 과거현재 왔다갔다 한다는 거죠?

    손호준에겐 고백부부가 대표작품인가요.

  • 9. 키큰남자
    '23.2.15 1:29 AM (211.234.xxx.87)

    장기용, 멋있더라구요.

  • 10. ...
    '23.2.15 1:38 A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고백부부 보고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들을 때마다 눈물이..ㅜㅜ

  • 11. 고등맘
    '23.2.15 1:49 AM (219.241.xxx.40)

    제 최애 드라마예요^^

  • 12. ..
    '23.2.15 1:57 AM (175.119.xxx.68)

    응팔비슷해서 인기 좋았어요
    장기용이 대중들한테 얼굴 익힌 드라마

  • 13.
    '23.2.15 2:18 AM (210.96.xxx.10)

    넘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었던 드라마

  • 14. 네네네
    '23.2.15 2:38 AM (125.190.xxx.180)

    강추에요 강추

  • 15. ㅇㅇ
    '23.2.15 3:15 AM (112.146.xxx.207)

    다시 만난 엄마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엄마, 엄마, 하고 엄마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하는 씬에서 엄청 울었어요. 눈이 부어서 떠지지도 않게.
    나도 우리 아빠를 다시 그렇게
    언제 떠나셨었냐는 듯 일상처럼 만난다면
    혹시 잠시 딴 데 본 사이에 떠나실까 봐 밤새 잠도 안 자고 아빠를 볼 텐데.

    현재의 기억을 그대로 갖고 예전을 살 수 있는 판타지라… 그 점이 가슴을 두드렸던 드라마였어요.

  • 16. 저도
    '23.2.15 4:24 AM (211.105.xxx.68)

    울고웃으며 본 드라마에요.
    넘 좋았죠..

  • 17. ㅇㅇ
    '23.2.15 5:50 AM (119.198.xxx.18)

    다 보고 나면
    기억에 남는건
    카투샤 제복입은 멋있는 선배뿐

    .

  • 18.
    '23.2.15 5:57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장나라가 장기용 마음 이해해주는 장면들이 좋았어요
    철없는 대학생이었으면 안그랬을텐데 애기엄마가 되고나서 장기용 새엄마 마음 장기용 마음 다 이해하고 화해시켜주려고 하는거 보면서 어른의 역할을 봤었네요

  • 19. . .
    '23.2.15 6:23 AM (118.218.xxx.182)

    카투샤아니고 ROTC 학군단이었어요

  • 20.
    '23.2.15 7:02 AM (221.163.xxx.27)

    손호준 연기가 좋았어요
    특히 나도 장모님 보고싶다며 울먹이던 장면
    장기용은 멋진 역할이긴 했는데 연기가 많이 아쉬웠어요

  • 21.
    '23.2.15 7:08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드라마 추천해달라는 글 볼때마다 추천한 드라마가 고백부부에요.
    갈수록 더 재밌어요.
    인생드라마~~

  • 22. 그렇군
    '23.2.15 7:11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네~ 계속 과거속에 있어요.

  • 23. ...
    '23.2.15 8:17 AM (125.178.xxx.184)

    레전드 드라마
    윗분 쓰신대로 장나라가 현실에서 일찍 돌아가신 엄마 얼굴 그냥 빤히 쳐다보는거 ㅠ

  • 24. ㅡㅡㅡㅡ
    '23.2.15 9:5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완소드라마에요.

  • 25. 엄마
    '23.2.15 11:02 A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장나라 엄마가 진주야 니가 뭣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자식은 부모없어도 살지만 부모는 있던 자식 없이는 못 산다 할 때 눈물이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917 애가 체육학원 수업에서 다쳤는데요 4 부상 2023/03/10 1,184
1435916 마른 분들 식사량 1인분 나오면 많이 남기나요 20 먹기요 2023/03/10 2,399
1435915 폐나 기관지 안좋은 사람들은 70 못넘길것 같네요 9 oo 2023/03/10 3,025
1435914 치과 견적 120. 옆치과 가니 가격 확 낮춰짐 5 ㅁㅁㅁ 2023/03/10 1,954
1435913 홈플러스 1+1행사 내용 좋네요 37 원플원 2023/03/10 14,174
1435912 10시 대물시네마ㅡ '나는 신이다 ' 신이라 불린 자들의 민낯.. 1 영화수다 2023/03/10 1,493
1435911 은마아파트 분양가 국평 24억 11 ㅇㅇ 2023/03/10 2,296
1435910 뒷북인데요 미스터 트롯 김용필 떨어진거 이제 알았네요 4 ㅇㅇ 2023/03/10 1,295
1435909 건조기 써보신 분들요 11 건조기갖고파.. 2023/03/10 1,948
1435908 이제 해외여행은 안 갈 것 같아요 32 이제 2023/03/10 15,665
1435907 45세 (위내시경,대장내시경,초음파(심장/유방) 3 검사 2023/03/10 1,437
1435906 jms에서 4 루루~ 2023/03/10 1,536
1435905 두 번 째 사진ㄷㄷㄷ“국민의례 뒤에 대통령 입장? 최악의 의전 .. 6 즘승 2023/03/10 4,181
1435904 윤검사는 jms... 9 윤대통 2023/03/10 2,470
1435903 장이 안 좋으면 뭘 먹어야 할까요 9 장트라블타 2023/03/10 1,702
1435902 노희경 작가가 사는 아파트 클라스 51 ... 2023/03/10 37,741
1435901 커피퍽 문제있으신분요 2 로즈땅 2023/03/10 1,109
1435900 엠자탈모부위가 2 탈모 2023/03/10 638
1435899 JMS 주님이랑 반신욕해요 이 부분도 세뇌인가요? 10 ..... 2023/03/10 4,118
1435898 짜증이 솟구치는데 어찌풀어야할까요 5 2023/03/10 1,281
1435897 힘겨운 회사생활 1 eee 2023/03/10 1,019
1435896 헬리코박터 윌 하루 지난거 먹어도 상관없나요? 5 .... 2023/03/10 3,059
1435895 남편한테 사랑 받는다고 느낄때 39 ㅇㅇ 2023/03/10 6,002
1435894 저는 여린편인데 종교에는 잘안넘어가요 22 ㄱㅂ 2023/03/10 2,633
1435893 사이비종교의 나라 4 부동산이종교.. 2023/03/10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