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를 구매 가격 대비 말도 안되는 가격에 당근에 올렸는데
더 디씨해 달래서 구매자가 원하는 가격에 그냥 팔아버렸어요
이밤에 달려와 가져가셨는데요
시원섭섭하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피를 저렴하게 팔았어요
당근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23-02-14 23:11:53
IP : 115.138.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마에..
'23.2.14 11:20 PM (211.250.xxx.112)결혼할때 시어머님 사드린 밍크코트..딱 한번 입으신거 봤는데 얼마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2. 밍크반코트
'23.2.14 11:37 PM (115.138.xxx.58)구매자가 확 낮춰서 15만원 요청해서 그냥 오케이하고 순식간에 거래되었어요
구입 가격 생각하면 너무했죠
저는 좀 아깝지만 구매자가 잘 입으시길 바래야죠3. 그거되판다
'23.2.14 11:45 PM (188.149.xxx.254)분명히 되팔겁니다.
저도 그렇게 당했지요.4. 근데
'23.2.14 11:55 PM (175.223.xxx.239)속시원해요
그리고 싸게 파신거 님 복 지으신거예요5. 잘될거야
'23.2.15 12:02 AM (118.216.xxx.116) - 삭제된댓글되팔림 당한데도 잊으셔야지 어쩔 수 없어요
팔고 속시원한 기분으로 이겨야해요6. ..
'23.2.15 12:05 AM (118.235.xxx.105)비싸게 되파는 거 게시글 신고사유 아닌가요?
7. 대부분
'23.2.15 12:10 AM (116.41.xxx.141)그 가격대더라구요
10만 중반대 ..최신꺼 아니면 ..
잘파신거에요.겨울이 짧아지는 추세라 ..8. 음
'23.2.15 12:20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더비싸게 못팔아요.
시세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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