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제 카카오미니로 하면 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하니
그냥 넘어가는게 없는 질리는 남편...
이제 결제 카카오미니로 하면 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하니
1. ker
'23.2.14 10:19 PM (180.69.xxx.74)글만 읽어도 질려요
별거ㅠ아닌건 좀 넘어가지2. ..
'23.2.14 10:21 PM (61.75.xxx.191)강박증 일까요?
3. 어휴
'23.2.14 10:22 PM (223.38.xxx.179)그냥 나중에 찾자 하면 되지
진짜 절레절레4. .....
'23.2.14 10:22 PM (221.157.xxx.127)더 난리쳐서 잡아야됨
5. 어휴
'23.2.14 10:2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남편 저랑 똑같아요ㅜㅜ
절대 결혼하면 안 될 인간이 왜 결혼을 해가지고?
저게 강박이거든요. 하나에 딱 꽂히면 다른 거 아예 신경 못 써요. 지혼자 최악의 경우를 막 떠올리면서 그 최악의 경우가 아니어야 하니 하나하나 지 입맛대로 소거해나가야해요.
결국 자기가 생각한 최악의 경우가 아닌 걸 지 눈깔로 확인해야 안심하고.
저거 주변 사람들 피말라요. 필히 정신과 가야해요. 저도 정신과 다니면서 이제 멀쩡한 사람 구실해요;;; 남편은 자기 자신을 대면하길 거부하나보네요. 이런 성격은 절대 결혼하면 안돼요ㅜ6. rmfjslR
'23.2.14 10:24 PM (61.254.xxx.88)전혀 필요없는,,, 그 상황이 완전 종결되었는데도...
자기가 해결안됐으면.. 어떻게서든지 자기가 원하는쪽으로 마무리가 되어야 다리 뻗고 잘수있어요 (좀 오바해서 표현)
이게 나쁜 행동이라는걸 알아서
고치려고 하는데
이렇게 안하면 정말
화난사람처럼 겉돌아요. (속이 불편하니까)
얼굴에 나 이렇게 참고있다ㅏ.....하면서.
그래서 공부잘하고 지금일잘하는거 알겠는데..
정말 질려요7. ㄴㄷ
'23.2.14 10:26 PM (211.112.xxx.173)제 남편이 딱 저랬어요. 애들 크고 크게 부딪혀서
결국 정신과약 먹고 정상인 됐어요.
불안도가 심하고 스트레스 저항 호르몬 수치가 낮아서 그렇답니다. 약드셔야해요. 아주 피말라요.8. 헐
'23.2.14 10:40 PM (211.200.xxx.116)윗님 정신과약 어떤거죠?
저는 아빠가 저랬는데 한마디로 지랄병
그시절엔 현관열쇠로 열었는데 열쇠 밤바다 다섯개 확인. (5인가족)
만약 하나라도없으면 - 누구 주머니에 있거나 가방에 있을수도 있고 - 새벽이고 밤이고 칼들고 강도쳐들어 올거 처럼 지랄발광하며 꼭 찾아내라고 지랄지랄
뭐든지 하나도 넘어가는게 없었어요
근데 늙어도 그래요 저지랄 아직도.9. 강박증
'23.2.14 10:42 PM (121.133.xxx.137)병원 델고가세요
약먹으면 좋아져요10. 음
'23.2.14 10:44 PM (49.164.xxx.30)제친구 남편이랑 비슷..친구가 음식물쓰레기 카드
잃어버렸는데 이틀을 들들 볶았대요. 매사 그런식이라 애들도 아빠 싫어한대요11. 런이
'23.2.14 11:04 PM (211.106.xxx.210)안쓰럽네요
본인도 힘들거예요
강박이 좀 있어보여요12. ㅠㅠ
'23.2.14 11:26 PM (39.115.xxx.56)저희 시아버지가 그래요.
강박증 장난 아니네요.
그래서 그런가 공부 잘하시고 완벽주의자.
제 아이가 닮았는데 그 정도 강박은 아닌지 공부도 못해요 ㅠ13. ㅇㅇ
'23.2.14 11:4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전 제가 그래요.
힘들어서 남에겐 강요안하려고 노력해요.
나이드니 놓아버리는 부분도 생기네요.
그래도 힘들어요 내 성격이.
일은 완벽주의자라.. 회사에선 저같은 사람 좋아하겠고 부하직원은 힘들겠죠.14. ㅠ
'23.2.14 11:51 PM (210.178.xxx.242)제 남편도 그래요.
온 집을 들었다 놨다 들쑤셔요.
현관문 누르는 소리에
속이 싸 하게 내려 앉아요
문제는 자기는 전혀 문제 없는 사람이라
나머지 식구들이 덜떨어진 거라고 여겨요.
그렇게 들 들 볶으며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못하는 주제인게
우리 집의 제일 큰 문제예요15. 금쪽이
'23.2.15 12:16 AM (198.90.xxx.30) - 삭제된댓글불안 강박. 딱 금쪽이 상담케이스
16. ..
'23.2.15 3:04 AM (112.150.xxx.19)강박증인데 별스럽다로 치부하니 모두가 힘든거에요.
병원 가셔야 해요.17. 마니
'23.2.15 7:17 AM (59.14.xxx.42)정신과적진단 내리는 강박증. 약드셔야 해요.
본인도 가족들도 다 괴롭죠.
저게 강박이거든요. 하나에 딱 꽂히면 다른 거 아예 신경 못 써요. 지혼자 최악의 경우를 막 떠올리면서 그 최악의 경우가 아니어야 하니 하나하나 지 입맛대로 소거해나가야해요.
22222222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2135 | 폭삭 늙었네요 ㅠ 8 | 몇달만에 | 2023/03/30 | 7,441 |
| 1442134 |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ㅎㅎ 6 | ... | 2023/03/30 | 4,568 |
| 1442133 | 헬스장 씻고 와도 될까요? 3 | 건강 | 2023/03/30 | 2,483 |
| 1442132 | 삼각김밥 만드려고 하는데요 11 | ........ | 2023/03/30 | 2,172 |
| 1442131 | 보통 남편 몇시에 퇴근 하나요? 5 | 허허허 | 2023/03/30 | 1,313 |
| 1442130 | 방사능 오염수 방류하면 해산물 절대 안 먹고 3 | .. | 2023/03/29 | 2,120 |
| 1442129 | 영수 영철 영자 그리고 순자 11 | .. | 2023/03/29 | 5,320 |
| 1442128 | 최태원 그여자랑 거니랑 닮았어요 9 | ㅇㅇㅇ | 2023/03/29 | 5,050 |
| 1442127 | 곱게 자란 내 남편이 왜 우리 친정 안무시하나 했는데 14 | 곱게 | 2023/03/29 | 7,787 |
| 1442126 | 해외송금 2 | ... | 2023/03/29 | 783 |
| 1442125 | 건설 중장비 쓰러진거 보셨나요? | ㅇㅇ | 2023/03/29 | 1,301 |
| 1442124 | 홍가리비 얼른얼른!!!! 사세요 14 | 홍가리비 | 2023/03/29 | 6,218 |
| 1442123 | 尹, 방일 접견서 "오염수 방류, 국민 이해 구해나가겠.. 5 | wxc | 2023/03/29 | 1,578 |
| 1442122 | 저 조증이 왔나봐요 3 | ㅇㅇ | 2023/03/29 | 2,580 |
| 1442121 | 전도연 유퀴즈보니 23 | apehg | 2023/03/29 | 19,492 |
| 1442120 | 라스에 나온 이지영강사 8 | ..... .. | 2023/03/29 | 7,524 |
| 1442119 | 대한민국에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 프로그램.jpg 24 | 와우 3편도.. | 2023/03/29 | 6,293 |
| 1442118 | 계엄 전문가 조현천의 갑작스런 귀국 5 | 무섭네요 | 2023/03/29 | 2,652 |
| 1442117 | 2023년 세계 군사력 대한민국 6위 1 | ... | 2023/03/29 | 862 |
| 1442116 | 나솔..오늘도 순자 안나오나요? 12 | 헐 | 2023/03/29 | 4,873 |
| 1442115 | 차량 핸드폰거치대 어떤거 쓰시나요 5 | ᆢ | 2023/03/29 | 1,015 |
| 1442114 | 예전에 내추럴이라는 영화가 1 | ㅇㅇ | 2023/03/29 | 884 |
| 1442113 | 나솔 13 이번 기수 정말 엉망진창이네요 22 | 어휴 | 2023/03/29 | 7,068 |
| 1442112 | 중학생들 라면 직접 끊여 먹나요? 16 | ㅡㅡ | 2023/03/29 | 3,010 |
| 1442111 | 오밤중에 야채탕으류 폭식했네요 2 | 하 | 2023/03/29 | 1,597 |


